하 정리 다 함 !!!!
@jormungandr8
너를무는뱀맞음 발더게 3회차 아타오리진 진행중/ 나인자헤 아스타브 (리버스 ㅇㅋ)/ CP NCP 내드림 남의 드림 다 잘먹음/ 글쓰고 분석하고 가끔 아스타리온 보고싶어서 울어요 새벽출몰 잦음 *요즘 바빠서 반응 못할 수 있음 미안해욧! 글러/ 포타 : https://www.postype.com/@serpent-qui-te-mord 트위터 : @Jormungandr_MM FUB FREE 조율시 DM 맞팔아니면 멘션 알람 안옴!!!!
하 정리 다 함 !!!!
초기에 잠깐 호텔 알바 할 때 청소하시는 분들 다 퇴근했는데 신혼부부? 요청이 들어와서 이런거 동영상 보고 즉석에서 만들고 그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곧 컴 백업해야해서 파일 정리중인데.... 뭔가 21년도의 사진이 나왔음 대체 뭐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모로 외국에서 산 지 얼마 안 된 시점이라서 뭐가 많이 기억나지 않는데 .... 사진 보니까 열심히 살긴 했군 싶어짐 지금의 시선으로 보면 너무 지지부진하지만 정말 열심히 살긴 했음 ...
오늘 메일 6개 연달아 쓰고 영원한 무기력에 빠짐....
#birdbot
이제 감자튀김 먹고싶음
흠...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겠다 뱀아 내일 먹든지 하자구나
허응그극...그그극..
근데 칼리드가 또 계속 살았으면 같이 늙어가면서 아웅다웅 하고 지지고볶고 (그러면서도 진짜 평생 서로 사랑했을거 같긴 함) 기억이 많았을텐데 죽어버려서 그 8년간의 기억만 반추하고,,그 시간들은 점점 아름다워지고.. 죽은사람 어떻게 이기는데...
죽어버려서 그 누구도 자헤이라 마음속 칼리드를 이길수가 없게됐단게 킬포입니다 (양자자헤이라 로맨스 루트의 존재를 씹으며..)
칼리드랑 자헤이라 함께했던 기간 8년밖에 안됐던거생각하면 절라눈물날거가틈
어떤사랑은영원하기도합니다
- 마누라만 혼자 늙도록 내버려 두는 거, 너무하다고 생각하지 않아?
- 미안해, 자헤이라…
일생일대의 용기
“널 사랑해, 자헤이라!“
”… 겨, 겨, 결혼해 줄래?!”
이 홉고블린과 일리시드를 참 좋아한다.(예전에 그렷던거 ㅎㅎ)
드루이드, 드루이드, 드루이드! (재업)
가면올빼미곰
Q. 혹시 치온타 강에 사람을 빠뜨린 적이 있으신가요?
Q. 탑덪과 스크래치가 빠진다면 누굴 구하실 건가요?
묘하게 사람 같은 자세
안 죽는다 일어나
엄마 찾는 고양이…
미안합니다 회지 아직도 읽고 있음
제게 실망하셧나요? 하는 수 없지
너무 바빠서 후기를 못 올리고 있음
제가 후기를 올릴 수 있도록 작업속도가 빨라지길 기원해주십쇼
사실 이 뒤부터는 페이지 번호를 적을 생각도 못하고 끝까지 읽어버렸기 때문에 번호가 없습니다 .... 아무튼 진짜 재밌었고 이게 분명 결국에는 두 사람이 행복해지는 이야기일 거 같은데 마지막이 진짜 .... 엄청 슬프더라고요 분명 햇빛 속에서 두 사람이 같이 만나는데 진짜 슬펐습니다 ..... 잘 읽었어요 좋은 책 감사합니다 좋은 이야기를 읽으면서 게 멋진 삽화를 보고 싶으신 분, 그리고 너무 야한 걸 봐서 시집가는 날을 늦추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죽여줬음
또, 무섭고 야하고 멋있고 다 하는 와중에 가끔 제가 엄청 좋아하는 위트있는 문장들도 나오는게 좋았어요
p.97
바알은 살육의 신이지 피와 살과 내장의 신이 아닌데, 바알의 신도들은 둘을 구분하지 못하는 것 같았다.
이 부분 분명히 진지한 부분인데 문장이 너무 맘에 들어서 넣어봤습니다 .... 게 웃김 바알도 어리둥절할듯 이건 아마 다 사레복놈 탓이겠죠 걔가 먼저 피와 살과 내장의 신이라고 선동했을거임 사레복놈만 없었어도 ....
p.28의 교주 삽화를 생각하면 더 무서운 경향이 있습니다 다 흑백인데 손에 들린 사과만 빨간색이고 솔직히 이 이야기 초반에 아스타리온이 얼마나 무서웠을까 싶습니다 ... 근데 그림은 진짜 멋있고 박력이 장난 아니거든요 대체 뭐지?
전체적으로 글도 그림도 매우 야하고 아주 죽여주는데 가끔 사람의 마음을 쥐어짜는 부분들이 나옵니다 전 p. 66의 삽화를 보고 아 이거 이래서 제목이 피에타구나....하고 생각했습니다 p.70의 삽화도 정말 좋죠 인물이 그냥 앉아있을 뿐인데 애정과 애정을 위해 쏟는 정성이 느껴져서 정말 좋았어요
음...
p.33 에 나오는
"아스타리온. 억울한 건 내 쪽이야. 네가 꿈에 나왔어. 나는 네가 좋았어. 너는 내가 꾸는 꿈 중에 가장 좋은 꿈이었거든. 그런데 네가 현실에 나타난 거야. 그럼 내가 뭘 해야 겠어? 응? 널 가져야겠지?"
아스타리온은 경멸과 공포 어딘가에 위치한 표정으로 교주를 바라보았다. 자신이 들은 말을 믿고 싶지 않은 눈치였다. 교주는 즐거워졌다.
이 부분에서는 아 이거 그냥 야한 게 아니라 호러구나 R18과 G18을 함께 하셨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너무 무서웠어요 진짜 게 무서웠습니다
전작이랑 이어지는 얘기이긴 한데 완전히 다른 세계의 얘기인 거 같았어요 엄청 야하고 엄청 사랑스러운 섹스씬들이 많은 데다가 여기의 마르스는 교주이다보니 약간 얼척없는 부분(ㅋㅋㅋ)이 있거나 굉장히 잔혹한 부분이 있지만 읽을 수록 마음이 아픈 얘기였습니다 ... 너무 많이 얘기하면 스포가 되어서 조금만 얘기해보자면
p.25의 "교주는 아스타리온에게 조금도 미움받고 싶지 않았다." 에서 마르스가 이미 망했다는 걸 알았습니다 (네?) 근데 완전 지금 직업이 교주인데다가 어둔 밤중에 쫓아가기까지 했으면서 이딴식으로 나오면 망한 게 틀림없
간단한 후기를 썼습니다.
🐶🦇wip
#birdbot
내게는...영감콤도 있구나
전체적으로 나이 많은 사람을 좋아하는듯
잼있다 #bg3 #ta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