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장 너무 예쁨...
내 인장 너무 예쁨...
블스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어렵네..
ㅋㅋㅋㅋㅋ 공원피크민을 열심히 키워보세요!! 그러면 짱돌선생이 찾아갈지도 몰라요👀
그쵸!!! 엄청 귀여워욬ㅋㄱㄱㅋ
짱돌선생이 예쁘게 풀단장했어요
귀여운게 최고야
그렇다고 합니다
엄마아빠가 어흥이고 이 삼촌도 어흥이니까 아무 생각없이 "아바!" 라고 불렀는데 고개돌리더 차뿜길래 갸웃거리다가 "어마~?" 라고 불렀는데 이번에는 사레들려서 숨넘어갈듯 기침하니까 무한갸웃거리면서 이 삼촌이 왜 이러나 고민하는 애기의신이랑 평화롭게 차마시고 있었는데 애기의신이 갑자기 암살시도해서 죽을 것 같은 황지호
호랭이귀여워
신수는 매일 예쁘다고 해주면서! 나는 왜 예쁘다고 안해줘!? ㅠㅜ 라는 의미의 크르릉소리를 내며 닭똥같은 눈물 뚝뚝 흘리다가 조의신이 미안하다면서 쓰담쓰담해줘서 기분 조금 품
은인이 자기랑 안놀아주고 예쁘다고도 안해줘서 세상 서러운 애기호랭황호
친구가 명급리 볼거라고 트청돌리느라 지워진 발췌짤 돌려달라해서ㅋㅋ 여기도 공유합니다!
쓰실분 계시다면 편하게 쓰세용
#명급리
#롯_호랭가족_백업
#롯_고영의신_백업
#롯_애기의신_백업
#롯_황호의신_백업
#롯_고영의신_백업
황지호가 황유호의 모습으로도 안될때는 호랭모습으로 시도하는 일이 많아져서 호랭황호한테 익숙하기도 하고 호랭저택에 가면 왕큰화호들이 왜 요즘 안왔냐며 애교부려와서 익숙함
#롯_호랭가족_백업
#롯_호랭가족_백업
0또랑 같이 등교안한 백호군과 한이가 하늘에서 내려오더니(?) 거대한 호랑이를 수거하면서 부반장에게 저녁먹으러 오라고 말하고 가서 ????된 반아이들
0또가 등교안한 날 부반장이랑 한참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하교를 하고 있었는데 어디선가 거대한 황색호랑이가 나타나서 경계하면서 무기꺼냈는데 그 호랑이가 당연하다는듯 부반장에게 달려와서 머리를 부비면서 크릉거리며 골골송을 부르고 부반장도 당연하다는듯 그 호랑이의 머리를 꼭 안고 쓰다듬으면서 태연하게 아까 하던 이야기를 이어서하니까 너무 당황스럽지만 부반장이 그러고 여긴 호족의 신역이니까 원래 이게 당연한건가 싶어서 삐걱거리며 대화를 이어가는데
황지호 얼굴위에서 야무지게 식빵굽는 고영의신이
급리굿즈로만 바인더 2개가 가득참..
골골송합창하길래 귀여워서 쓰담는데 손꼬옥 안고 안놔줘서 손포기하고 자신의 손에 실컷 부드러운 털을 부비며 고릉거리는 애기호랭이들 구경함
스티커를 정리하는데 안끝나..
쫘요!! 화이팅!!! 확실히 매력적인 캐릭터라 끼돌님도 보면 좋아하실 검ㅁ같아요
헉.... 정말 한참..... 남으셨네요....... 화이팅...!!!
같은 지역에 살면서 같이 운동해줄 트친
반쯤 깨었을때 어디선가 크릉 크르릉💕 소리가 들리더니 조금뒤에 소리를 낸 생명체가 자신의 얼굴에 부드러운 털을 마구 부비다가 얼굴옆에 찰푸닥 누워서 얼굴에 꼭 붙어서 골골송을 불러서 이걸로도 이미 웃참각인데 조금뒤에 다른 얘들도 와서 똑같이 행동하고 몸에 꼭 붙어서 골골송을 합창하니까 필사적으로 웃참하며 자는척하는데 그 미약해 진동을 눈치챈건지 얼굴옆에 꼭 붙어있던 애기호랭이가 캬웅! 꾸우웅🩷 소리를 내면서 마구마구 얼굴부비고 애교부려서 결국 자는척하는거 포기하고 은인일어났다며 캬웅거리며 안기는 애기호랭이들 한아름안고 웃는 조의신
언급은 850화 언저리 본격적으로 나온거는 1110화대에요!
인기투표해서 내기도 애매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