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 가전 할부가 끝나고 노트북 할부 시작하겠구만 ㅋㅋㅋ 도돌이표 할부
5월에 가전 할부가 끝나고 노트북 할부 시작하겠구만 ㅋㅋㅋ 도돌이표 할부
할인 받으면 85만원! 무이자 할부가 중요
그러나 쭉 자 버렸다. 피로가 풀리지 않는다.
MacBook Neo - Apple (KR) share.google/61WLa1PuKtyF...
마침 노트북 사야 하는데 맥북 네오 사고 싶다. 지금 맥프로 넘 무겁고 오래 되서. 99만원이면 큰 맘 먹고 질러 보자.
이거 끝나면 목욕 가야지. 끝이 나려나..
자고 일어나서 또 해야지. 한 시간만 자도록 할게요.
4명 중의 1명만 말하면 3명이 맞는 거 아닐까?
오늘 저녁은 장조림이랑 먹었는데 역시 고기는 항상 옳아, 배부르다😋
와~감사합니다 ㅎㅎ ☺️
경품 10만원 도서상품권!!!🥳 해피해피~~야호"
아니 이게 어떻게 된 일인지, 학회에서 발표상을 주겠다는 연락이..이게 머선 일이죠? 너무 기쁩니다~♡
어제 일본에서 와서 12시간 자고 새벽 4시 반에 일어나 강의 준비 마무리, 8시 좀 지나 학교 도착, 10시부터 4차시 쉅하고 늦은 점심. 귀가 중.
집에 가서 또 자고(피로가 안 풀림), 일어나서 논문 수정 예정. 논문 내기 전까지는 어깨에서 피곤이란 곰이 내려 오지 않을 것 같다🥱
오늘 여성의 날~♡
너무 피곤하뮤니다. 목욕하고 푹 자고 싶다.
논문을 게재해도 좋다는 연락이...왜 기쁘지가 않은 것이냐. 수정을 다 못했기 때문이지.
밥 먹으니 살 거 같다2 나리타 버전, 1200엔.
지갑도 안 들고 오고 카드 한장 달랑 갖고 왔어 ㅋㅋㅋ 카드라도 있어 다행이다 ㅎㅎ
급히 오느라 유심 준비 못했는데 이심으로 공항에서 바로 해결. 싸고 너무 좋다 ㅎㅎ 큐알로 하는 거라 편함. 가격도 착해요.
밥 먹으니 살 거 같다. 이게 16천원이라니, 공항 아니면 절대 안 먹겠지만. 요즘 고 투 어브로드 하는 사람이 진짜 많긴 한 가 보다. 북적북적
원의 선배들과는 동일 분야의 경쟁자 의식인진 모르겠지만 편한 적이 없었다. 실제 그런 일화를 전해주시던 교수님도 계셨고, 선배들이 잘 나가면 좋은 일이라 여겼는데, 사람 마음이 다 같진 않다. 나는 그래서 후배들에게 후했다. 내가 얻지 못한 것에 대한 반사일 지 모르지만, 저러지 말아야겠단 생각에. 근데 후배들은 결국 학계에 남질 않았다. 원의 인간 관계의 축이었던 은사님이 이제 퇴임하시고, 정말 졸업하는 느낌이 든다. 관계에 대한 마음도 내려 놓는다. 다들 사회인이 되었고, 친절함만 잃지 말자. 다정함은 고이 접어 나빌레라🦋
굉장히 프렌들리한, 미국에서 생활하셔서 오픈 마인드신지, 친절한 분을 만났다. 정보 공유도 아낌없이 팡팡. 나도 좋은 동료가 되고 싶다.
집에 와서도 일을 계속해야 한다는 게 🥲 녹는다 진짜. 내일은 공항에서도 하고, 뱅기에서도 하고, 카페에서도 하고, 은사님 수업과 콘신카이 외에는 오직 일, 일, 일이다.
오늘 첫 출근이었는데 어쨌든 퇴근. 좋았던 일: 동료가 생김, 동료의 중요성이란 연구도 일도. 빨리 적응하자고 다짐함.
진짜 일본 가기 싫다.. 일정 변경으로 벌써 12만원을 날렸는데
너무 피곤하다. 과연 이번 학기를 잘 버틸 수 있을까 🫠 플립드 러닝이 과연 효과가 있는 걸까. 강제 유튜버 탄생 중.
고민 땜에 두통이 낫지 않고 결국 잠이 깨 버림 🥲
나에겐 시간이 없다고!!!
이 상황에 일본에 가야 한다는 게,, 🤦
대나무숲에서 외치는 소리,
아아!!!! 힘들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