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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y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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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im like a shark 계단 아래 작은 방 현상금 사냥꾼 1체형 타브 레인저 하프드로우 *시점은 상황에 맞추어 바뀝니다 *하루가 적적한 레인저입니다 대화 대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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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1.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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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posts by Elly 엘리 @elly-s

장난으로 넘기지 말고... 진짜 돌아와도 잠깐 외출 다녀온 것처럼 왔어? 하고 말테니까 말이야.

21.09.2025 15:57 👍 1 🔁 0 💬 1 📌 0

어디 간 적 없어. 여기서 조용히 머무르고 있었지. 알잖아, 내가 자기만큼 숨는 걸 잘 하는 거. 어딜 가더라도 네 여정이 순탄하길 빌게. 혹시 변덕을 부려 돌아온다 해도 눈 감아줄테니 네 목소리로 날 깨워줘.

21.09.2025 15:46 👍 1 🔁 0 💬 1 📌 0

나의 별. 하늘에서 제일 빛나는 나의 별. 보고 싶을 거야.

21.09.2025 15:37 👍 3 🔁 0 💬 1 📌 0

연회 표를 손에 넣었어. 북적이는 곳은 부담스럽지만, 필요한 장물을 얻으려면 피할 수 없지. 레인저답게 조용히 다녀올게.

05.07.2025 11:43 👍 0 🔁 0 💬 0 📌 1

야생의 냄새를 걷어내고 도시의 향을 입히면 내가 좀 부드러워질거라 믿었던 모양이야. 잊지 않았어. 내 방식대로 남겨둔 거지.

03.07.2025 13:16 👍 3 🔁 1 💬 0 📌 0

선물받고는 단 한 장도 넘기지 않아서 먼지가 뽀얗게 쌓인 책이 있어. 응, 저기 받침대로 쓰고 있는 저거. 잠깐 만난 위저드가 선물 준 책이지. 어떻게든 책을 읽히고 싶었는지 내용엔 눈길도 안 주는 날 보곤 예쁜 표지로 유혹하려 들었어. 그래봤자 안 읽은 건 마찬가지였지만.
레인저한테 향수 관련 책 줘서 뭐해?있는 체취도 감춰야 겨우 살아남는데. 좋은 냄새 풍기며 돌아다니면 여기요 잡아 먹어주세요 하는 꼴 아니냐고. 아니면, 나더러 좀 더 사람 같아지길 바랐던 걸지도 모르지.

03.07.2025 13:16 👍 3 🔁 1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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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짢은 타라

16.04.2025 07:47 👍 40 🔁 27 💬 0 📌 1

내일이 단 걸 사랑하는 사람에게 주는 날이라지? 단 걸 잔뜩 먹으면 피가 달아질까? 어떻게 생각해? 이런 적극적인 태도?

12.03.2025 15:51 👍 1 🔁 1 💬 0 📌 0

바람이 많이 부네. 이런 날은 체취가 멀리 퍼지고 화살이 멋대로 날아 사냥이 더 힘들지. 덧은 여전히 유효해. 야생동물이라도 걸려 있을까 아침 먹고 한바퀴 돌아아겠군.

02.03.2025 23:57 👍 4 🔁 0 💬 0 📌 0

그 정도야? 하긴 수염 없는 드워프는 본 적이 없네. 내 무지를 용서해. 아무튼 하나 배웠네. 고마워.

18.02.2025 13:41 👍 0 🔁 0 💬 1 📌 0

어... 어어.
(생각보다 심각한 반응에 당황한다. 하지만 이미 뱉은 말이다.)
네 말이 맞아. 그, 털을.

18.02.2025 09:31 👍 0 🔁 0 💬 1 📌 0

털을 깎을 생각은 없는 거야? 실례되는 질문이었나?

18.02.2025 05:27 👍 0 🔁 2 💬 1 📌 0

다른 짐승에게 털을 갈취... 하지. 그러면 너는 더운 계절을 어떻게 나는 거야? 한여름에 꽤 더울 것 같은데.

18.02.2025 04:11 👍 0 🔁 0 💬 1 📌 0

근력이 20 미만인 자는 나에게로 와라...

11.02.2025 12:30 👍 9 🔁 9 💬 0 📌 0

웃긴 내가 왔다!!!!!!!

11.02.2025 06:07 👍 5 🔁 4 💬 0 📌 0

냐!(저두 왔어요!)

11.02.2025 06:10 👍 4 🔁 6 💬 2 📌 0

일하기싫은 내가 왓다!

11.02.2025 06:13 👍 3 🔁 7 💬 0 📌 0

무슨 일이 일어났나 싶어서 저도 왔습니다.

11.02.2025 06:26 👍 4 🔁 4 💬 0 📌 0

*슬금슬금 드라이더도 한 자리 채워 봄*

11.02.2025 06:00 👍 3 🔁 5 💬 0 📌 0

뭐 뭐야 나도 와야 돼?? (헐레벌떡)

11.02.2025 06:03 👍 4 🔁 6 💬 0 📌 0

그냥 내가 왔다!!

11.02.2025 05:35 👍 3 🔁 5 💬 0 📌 0

안귀여운 내가 왔다.

11.02.2025 05:34 👍 2 🔁 5 💬 0 📌 0

(난 어릴 때 겪은 일로 백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앓고 있어. 그런데 아스타리온은 앞을 보고 나아갔지. 그게 우리 본질적인 차이 때문일까, 아니면 그가 복수를 이뤘기 때문일까? 어쩌면 영생이 있는 그와 유한한 나의 차이일지도 모르지. 잘 모르겠어. 연인이지만 가끔은 질투가 나. 그에겐 털어놓을 수 없지만 말이야.)

10.02.2025 01:20 👍 5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