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당시 나온 "검찰 개혁이 민생이다" 이 한 문장을 놓고 민주당, 정의당, 보수언론이 혼파망이었는데 다시 여당이 된 민주당 국회의원이 저런 소리하는걸 보니 진짜 황당하다.
문재인 대통령 당시 나온 "검찰 개혁이 민생이다" 이 한 문장을 놓고 민주당, 정의당, 보수언론이 혼파망이었는데 다시 여당이 된 민주당 국회의원이 저런 소리하는걸 보니 진짜 황당하다.
내 편에 서지 않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고,
나와 함께 모아들이지 않는 자는 흩어 버리는 자다. (루카 11,23) #dailyreading
요즘은 그냥 내 마음이 여러 갈래다. 내가 나를 반대하고, 좋은 생각들을 모으지도 못하고, 겨우 붙든 마음도 흩어 버린다.
저두요.😢 <왕사남>하고 설날 연휴 격차가 크게 벌어지면서 쏠림이 더 커진 것 같아요.
자기 전에 뭔가 듣고 싶어서 선택한 컨텐츠인데, 내용에 빠져들어서 결국 다 들었다.
다 들으니 12시가 넘었네…🤣
휴민트 GV 정도로 생각했다가 진짜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하는지에 대한 생각이 꼬리를 물고 떠올랐다.
youtu.be/tYa4cD02hTs?...
가장 열받는게 이재명이 직접 시민을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려는' 세력으로 호도했다는 거다. 그동안 쌓인 검찰 개혁 명분을 축소하고 개혁 의지를 폄훼했다. 더구나 지는 우주 최고 파이어뱃인양 행세해서 거기까지 간 주제에.
뉴스보다가 마음을 울린 말 메모!
평화가 가장 중요한 가치이다.
우리는 전쟁을 반대하며 살아야 한다.
전쟁은 정치가와 군인의 가슴에 훈장을 달아주지만, 어머니의 가슴에 피눈물을 맺히게 한다.
국민들의 열망을 개무시해 놓고 정권 재창출 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다
검찰이 정치적 중립을 안 지키고 행정부-법무부 소속인 검사가 사법부 전체와 대등한 필요이상의 권위를 갖게 되는걸 박살내기로 한건데
대법원하고 대공소청을 기존과 같은 방식으로 연결해?
국민을 전부 바보 멍청이로 아나.
경우의 수 제일 바늘만한 팀이 올라감 ㅆㅂ!!!!!!!!!!!!!!!!!!!!!!!!!!!!!!!!!!!!!!
9회까지 경우의 수를 아슬아슬하게 희망과 실망을 오락가락 하게 하면서 7:2로 이기다니…
이런 8강 진출은 우승보다 더욱 어려운 미션이었다.ㅎㅎㅎ
야구라도 이기기 기분이 한결 좋네.
검찰개혁 정부안 반대 국회청원 링크입니다.
많은 참여와 공유부탁드려요.
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
대통령의 글을 보니, 정성호 장관의 ”이재명정부의 검찰은 다르다“라는 말이 그냥 나온 실언이 아니었다.
너무 어이없어서 헛웃음까지 나온다.
월요일 아침부터 허탈하네.
“사족2) 지난 7년간 주요 정치적 사건을 법정에서 지켜보며 바란 건 부당하게 기소된 피고인의 무고함에 다가서는 건 물 론, 재판 과정에서 드러나는 검찰의 조작 흔적을 발견하고 알 리는 것이었습니다.
그런 정보와 기록이 쌓이면 '검찰개혁' 나아가 '사법개혁'의 당위성으로 활용될 수 있을 거라 믿었기 때문입니다.” -> 7년간의 노력과 믿음이 전혀 반영안된 법안보고 느꼈을 기분이 전해진다.
youtube.com/post/UgkxC1-...
노경은???
오동통통 볼살 여전하네요.🤗
당대표 잘뽑았다
정청래 -> 검찰개혁은 당 뜻대로 간다
검찰개혁 제대로 해야, 그것이 민생이고, 평화이고, 실용이라는 것을 윤석열 정권 3년으로 이미 체감했다.
어제 대만전 13:0 스코어 때문인지, 오늘 졌어도 화나진 않네. 다만, 밀어내기 볼넷으로 동점이 깨진 것이 속상했다.
한준호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으르신 감성을 전혀 이해를 못하는건가. 왜 저렇게 자책골을 못 넣어서 안달인지 모르겠다.
꽃샘 추위지만, 벌써 나무가지에는 완연하게 연두빛이 감돈다. 봄이 왔네.
이병태가 막말 논란에 "진심 어린 이해와 용서 구한다"라며 사과를 했다고 하는데...
일본 만화 <은혼>에 나오는 대사로 갈음한다.
"사과 한 마디로 끝날 거면 세상에 할복이란 말이 왜 있겠어요?"
관악산이 저에게는 너무 험하고 힘든 산이라 20대에 딱 힌번 올라갔다가 학을 뗐어요. 정상까지 가는 사람들 집념이 강힌건지, 체력이 강한건지…ㅎㅎㅎ
"7살, 8살, 10살, 12살"
'아이들은 전쟁을 선택하지 않았고, 누구의 적도 아니었고, 어떤 이념도 품지 않았다"
"평소처럼 학교에 갔을 뿐이다"
"한국의 민주시민교육이 4.19나 5.18을 가르치는 이유는 역사 지식 때문이 아니다. 국가 폭력에 의해 무고한 사람이 죽었을 때 시민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내면화시키기 위해서다. 그 질문이 국경에서 멈춰야 할 이유가 없다. 미나브의 초등학교에서 165명의 아이가 죽었을 때 저건 이란 일이라고 말하는 시민을 민주시민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
omn.kr/2h8l7
검찰개혁안 정부안에 대해 계속 지적이 나오는데, 정부에서 어떤 설명도 없는 것이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