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애는 첫 만남부터 배를 까는 개개개냥이었는데요 임신했길래 맛있는 걸 왕창 멕였더니 집으로 따라서 들어오더라구요 밥 먹이고 보내고 나가고 싶다고 울면 문 열어주고 하면서 좀 지나니까 주말에도 문 열라고 앞에서 울어댔어요 그날도 그렇게 밥을 먹이고 나가겠다는 소리를 안 하길래 배나 살살 쓰다듬어주고 있었는데 양수가 터졌지 뭐예용? 그대로 눌러앉았죠 머...
순서대로 집 앞 편의점에서 다리에 헤드번팅, 집에 들어와서 낮잠, 애기가 쨘
저희 애는 첫 만남부터 배를 까는 개개개냥이었는데요 임신했길래 맛있는 걸 왕창 멕였더니 집으로 따라서 들어오더라구요 밥 먹이고 보내고 나가고 싶다고 울면 문 열어주고 하면서 좀 지나니까 주말에도 문 열라고 앞에서 울어댔어요 그날도 그렇게 밥을 먹이고 나가겠다는 소리를 안 하길래 배나 살살 쓰다듬어주고 있었는데 양수가 터졌지 뭐예용? 그대로 눌러앉았죠 머...
순서대로 집 앞 편의점에서 다리에 헤드번팅, 집에 들어와서 낮잠, 애기가 쨘
아직 안 오셨어…
나 우울해서 블스했어ㅠ
F : 헉 진짜? 왜 우울했는데?
T : 또 트위터 터졌냐?
"트위터 터졌을때만 돌아오는 배신자 협회"에 다시 들어간 배신자6407510호 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다 여기 대피 오셨네요 ㅋㅋㅋ
어서오시고
가지마세요
어서오시고
가지마세요
어서오시고
가지마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고양이를 입양하실 가정을 찾고 있습니다
이스탄불 / 3개월령 추정 / 여아 / 기본 건강 체크 완료(10월 3일 기생충약 투여) / 인간 + 고양이 친화적 성격💘
지금 바로 디엠 주세요
당신의 결정에 대해 함께 논의합시다😌
새끼 고양이 사진은 어떻게 찍어야 합니까
가만히 있지를 않는데
입양홍보라는 걸 처음 해 보는 중
엄청난 에너지가 드는 것이었구나
구조활동 하시는 분들 대단하다
잘 맞는 가족이 꼭 나타날 거야
태풍전야 산책하며 주운 나뭇가지 살균 후 자투리실 묶어 장난감 만들어 주었고.. 고양이 난리 났다 지금🎉
아이란!!!!!! 으아아 아이란!!!!! 여기 와야 근황을 알 수 있군요! 😉
산책 100시간 하고 온 아기 강아지
여수에 있는 엄청 큰 식물카페.
그치만 식물들 상태가 정말 엉망진창이고, 이파리 다 마르고, 뒷면에는 다 벌레.
정말 그냥 인테리어 폼으로 가져다 두었나보다. 관리제로.
식물들 너무 불쌍해. 😞
트위터가 안정되어가는 거 같을 때마다 일론 머스크가 털기춤을 춘다
아니 일론머스크 진짜 너무 ㅋㅋㅋㅋ 한국 대통령과 다르지 않다....
대한민국이 인정한 강아지 블루스카이 데뷔🎉
저 비번찾기 결심한 것도 디저트님 소식 있나 싶어서 궁금해서 비번 찾기해서 들어 온 거잖아요 ㅋㅋㅋ 트위터에 ㅛㅓ식이 없어가지고 ㅋㅋㅋ (그리고 오늘에야 재접속)
여러분들! ㅋㅋㅋ 저 비번 찾기 귀찮아서 못 찾다가 이제 들어 왔어요. 여러분들을 잊은 것이 아닙니다.
물량은 많이 받고 인원은 적게 돌려서 악명이 높은 중간도급 업체였다. 더워서 못하겠다고 해도 마냥 돌아가던 현장에서 콘크리트 타설 작업을 하다가 노동자가 사망했다. 의사는 “온몸이 익어 있다”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30715221802940
트위터에서는 한 번 소개했습니다만, 페북의 "동아시아 면류학회" 모임에 자작으로 조리한 라면을 올리시는 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분, 음식 디스플레이 솜씨가 예사롭지 않아서 그간 눈여겨봤는데... 어느 날 자기소개를 하시더군요. 농심 홍보실에서 라면 포장지에 들어가는 사진 디자인을 하셨다고.
어쩐지 프로의 스멜이 나더라 했다...
직장인은 주말에도 평소 기상 시간에 눈 떠서 일어난 김에 유럽의 이강인 새 소식 40분간 검색하다 다시 잔다.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의 시장에서 기념품으로 샀던 접시 받침이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