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진 자의 이야기 4권 내용 보고 괴로움에 차서 구상했던 이야기였다고 해요...
그리고 그당시 입고 다니던 착장과 의체
잊혀진 자의 이야기 4권 내용 보고 괴로움에 차서 구상했던 이야기였다고 해요...
그리고 그당시 입고 다니던 착장과 의체
(6/6)
oc/ #복수광
(이제야 그려서 올리는...)
2024 사자들의 축제 (4/6)
셋이서 맞춰 그렸다~! 너무 좋음.................
oc/ 화력팀 #복수광
간만에 데스티니 개상처 가디언즈 한사발 마셨다...
하 카타베이시스야.......
케이드가 쫄한테 황금총 쓰다 죽은것처럼
카타베이시스도 스펙칼이 아니라 공허닻을 썼더라면 살아남았을지도 모른다
🫠
붉전PTSD있는 수호자들은 왜케 다들 맘에 밟힐까
바토랑 킨지크 카타 이 셋의 조합도 좋아...
셋이서 그렇게 잘 빠진 전투를 해냈으면서 서로에게 유대감을 느끼는 묘사는 일절 없고...
그저 살아남은 카타만 기갑단 시체를 영원히 매장했음
그게 전부야
서술자가 대부분 카타베이시스다 보니까 카타한테 이입이 많이 되는건 어쩔수없는듯 ㅠ 하 너무 속상해
파국 오기 전에도 카타는 길리 눈치보면서 속안좋은 사람처럼 행동함
길리한테 이거 하기 싫다고 한마디만 할 수 있었더라면
아니 하긴 했었다
...
예정된 파국의 운명 뿐
근데 사실 어둠에 뇌 절여진게 맞는가 싶어
그냥 희망을 잃어버린 거 아니야?
어둠은 핑계고?
PTSD와 무기력에 잠겨버린 거 아니냐고 둘 다
텍스트로 전해지는 망자왈 모션
원문이 정말 아름다움
아 속상해 진짜
“당신이 끝낼 수 있어요. 우리 둘 다요. 이제 당신이 희생할 차례예요.”
잔인해 잔인해 잔인해
.........카타 총쏘기 전에 울먹거렸다는게 진짜 서러움
이제야 깨달은 모양이었다. = his epiphany complete. ㅅㅂ카타도 어둠에 뇌절여졌어
약속했잖아.
날... 저버리겠다는 거야?
전 고통을 느끼지 않는 줄 아세요?
네가 부탁한 건 전부 다 했잖아.
날 버렸잖아요!
모든 게 거짓이었어!
길리 입장에선 카타가 드러눕고 아무것도 안하면서 밥이나줘 형씨 하는 백수시체인데
카타 입장에선 길리의 선택을 의심하면서도 길리를 믿어서 다 시키는대로 해줬음...
서로가 서로를 버렸다고 생각함 ㅠㅠ
카타: 밥찵여
길리 입장에선 카타베이시스를 늘 카타베이시스라 불렀음. 그렇다면 카타와 길리라는거.... 카타 본인이 그렇게 부른거잖냐ㅠ
카타베이시스는 둘의 관계를 아꼈다고ㅠ
ㅠㅠ.........................................
근데 예지에서 악편당함 냅다 빡쳐서 고스트 킬 한 수호자 됨
계속 되뇌이고있음... 카타와 길리라니....
.........카타와 길리.........
함장의 기록에서 카타베이시스가 계속 길가메쉬를 길리>길>길가메쉬 이렇게 상황 따라서 달리 부르는게 좋았는데 이게 또 나를 거하게 치고 가버렸다.
그리고 길가메시의 의체 로어 읽는데 "카타와 길리"라고 적힌 문구 보자마자 속절없이 무너져내림
귀여움
턱괴고 카타길리 생각 계속 함
어느한쪽의 잘못도 아닌데 파국으로 치달은 이야기라니... 진짜 마음상한다
다른 길을 갔더라도 결국은 이렇게 됐을것같음
이...이딴게 운명?
이딴게 수호자와 고스트?
아름다워...
빠그라진 헌터란거 좋은 느낌을 줌
빠그라져서 주류에서 벗어난 길을 걸음(+)
근데 그 길이 잘못됨(+)
본인도 그것을 앎(+)
여전히 말투 가벼운 망토멋쟁이임(+++)
결국에 파멸함(+++++++++++++)
oc #복수광
Toland from Destiny 2 as a Korok from Zelda: Breath of the Wild. "Yahaha! You found me!"
#Destiny2
VENGEANCE
번지샵 공구 물품들 도착!!ㅠ
아 사랑스러워 평생 사랑해 제발 번지 오래 건강해줘
#Destiny2
same :(
#destiny2 #destiny2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