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책임하게 임시공휴일을 만들지 말고, 내수가 걱정되면 주 4일제를 하는 게 정답 아닌가? 평소에 쉬지를 못하니까 명절이나 긴 연휴 있을 때 기를 쓰고 해외를 나가려고 하지 평소에 쉬게 해주면 그러겠냐. 그리고 명절에 고향집 가는 기차 버스도 구하기 빡센데 타지역을 어떻게 가라는 건지...
이런 기사 출처는 역시 ‘한경’이니 다분히 의도가 있는 보도라고 할 수 있지.
무책임하게 임시공휴일을 만들지 말고, 내수가 걱정되면 주 4일제를 하는 게 정답 아닌가? 평소에 쉬지를 못하니까 명절이나 긴 연휴 있을 때 기를 쓰고 해외를 나가려고 하지 평소에 쉬게 해주면 그러겠냐. 그리고 명절에 고향집 가는 기차 버스도 구하기 빡센데 타지역을 어떻게 가라는 건지...
이런 기사 출처는 역시 ‘한경’이니 다분히 의도가 있는 보도라고 할 수 있지.
좀 일하기 싫은 날이다
친구가 자기 집(제주서쪽)은 컬리 배송 지역이라며 이런저런 식량을 가져주었다
배가 고픈데 먹고 싶은 게 없다니.....나 큰일난 건가? 어떻게 이럴 수가 있지?;;
25년 1월도 마지막 날이라니 믿어지지가 않는다. (부가세 신고해야 한다)
부럽......
오늘 작업한 리스들
요새 마당관리에 소흘했는데
뮤지션인 단골 손님이
미로객잔의 정원을 자신의 mv에 출연시켜 주셨다.
북흐럽군;;;
[muun] wildflower
youtu.be/eX8bAKU1XE8?si…에
일단 세가지 색의 리스를 스마트 스토어에 올렸어요. (보통 일이 아니네요. 버벅버벅....)
매일 작업을 업데이트 할 계획이고
예년과 같이 직접 구입 혹은 예약도 가능합니다.
01031563017
저는 이빈 선생님의 첫 단행본도 갖고 있어요 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올해의 첫 리스
naver.me/GV2n4h1Z
(너 누구니??)
초소형 강아지의 애정을 담뿍 받을 수 있는 곳
혼자 여행이라도 아침은 든든히
한해한해 지날스록 체력이 지우개처럼 달아 없어진다
블루스카이 본사 상황
오늘 아침 방문하신
그대는 어떻게 어쩌고
쿨톤?
그림 같은 고양이
역사를 전공하며 깨우친 한가지는.....인간은 경험으로부터 배우지 못한다......
윤석열 뽑았던 사람들은 이번엔 영리한 한동훈 뽑아야지 하더라고요....
더운 날은 더워서 일하기 싫고 추운 날은 추워서 일하기 싫다 ʘ̥﹏ʘ⠀
학부 때 공연하고 뒷풀이에서 술마시다가 노천강당으로 나와서 담배 펴는데 후뱃놈이 따라나와서 "누나는 왜 음악을해요?" 라고 물을때 "글쎄.. 누나는 평생 자극을 쫓아다니는 것 같아. 술, 섹스... 그리고 음악이지" 했는거 자다가 생각나면 머리 쥐어뜯는다.
추울텐데........
통잠 좀 자보고 싶다 ㅜㅜ
어제까지 에어컨 틀었어요 (23도 현재는 10도)
지난 여름에 제가 그랬어요
아빠가 맛있는 깻잎 장아찌랑 명란젓을 보내줬는데 밥 먹는 경우가 드물어서 결국 남아서 버리게 되겠지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