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그렇겠죠 귀찮다고 계속 앉아 있으면 척추가 언짢겠죠 ㅋㅋ
아무래도 그렇겠죠 귀찮다고 계속 앉아 있으면 척추가 언짢겠죠 ㅋㅋ
이런 주전자를 생각한 거였는데 컵은 또 따로 있어야하고요 근데 굳이 사야하나 책상에서 더 안 일어나는 거 아닌가 고민 중인거죠 ㅋㅋ 뭐 새로 사는 게 왠지 싫어요 특히 회사에 갖다놓을 거는 특히
1리터짜리 컵이 딸린 보온주전자가 있으면 좋겠다
앞뒤가 다른 햇님이랍니다. 물론 성격은 전혀 단순하지만..
귀엽단 이유로 무조건 미화하시는 거 아닙니까
발냄새 안나?
나도 다리 길어
계정주의 고양이 사진이다. 눈은 땡글거리고 가슴털이 복실복실하다.
블루스카이에만 공개하는 고양이 사진
조리대 위에서 새침하지 말아줘
제 눈엔 이쁘지만 사진 찍어서 올리긴 좀 그래요 ㅋㅋ
먹고 싶어하는 대부분의 음식을 못 먹고 살고 있는데 애초에 먹고 싶어하는 음식이 너무 많은 거 아닐까
며칠 꼬질 했는데 올만에 세수 시켰지요 쿠쿠
햇빛 받는 햇님
고양이들 내가 밥 안 주고 도망갈까 걱정되나 한시간 전부터 따라다니며 밀착 감시 중
무방비로 있는 모습이 정말 사랑스럽죠 ㅋㅋ 배 만지면 항의하고 막 ㅋㅋ
너무 배 긁고 있는 백수 아저씨 같아서 좀 그래요 게다가 문자그대로 흰손이시라 ㅋㅋㅋㅋ
쫌 그래
누군가 보고 있고 할말이 있으면 대꾸를 해줄 수도 있다라는 가능성이 있는 곳에 혼잣말하는 것과 (반응을 보여줄 의무가 있는) 특정한 상대에게 말하는 건 완전 다른 얘기다
버터크림빵
나시고램 땡긴다
포근포근
허공꾹꾹이와 발라당으로 애정표현중
어릴때부터 음식 그림과 모형 너무 좋아함
심각
노는 중이니까
파란 하늘을 뒤로 능소화와 배롱나무꽃이 함께 어우러진 광경이 계속 생각난다
오늘은 텄네
(내가 감시 중이라 구름이 밥 못 뺏어먹음)
뭐하는 짓이지?
밥으로 꾀어 억지로 찍은 투샷
잠부족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