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전기쥐!!
정전기쥐!!
준쟁온2 낙서북 벼락치기 수요조사 받아봅니다!!
수요조사: tmm.im/d/7985
샘플: posty.pe/1ebvme
샘플에 흑백칠이 추가 예정입니다 -…
이거 말한 적 있나
대공재유 춤 못 춤
안 배워서...
준수는 어머니가 교육은 빡세게 시켜서 춤 그럭저럭 춤
걍 준수가 재유한테 춤 알려주는 거 보고 싶었다는 얘기
얼굴은 예쁜데 고추는... 니 고추는 너무 무섭다..
이걸 좋아해야해 말아야해
고추가.. 너무 크고.. 무섭다
고추 얘기 그만해
🐹 ㅠㅠ우리집 대 끊는 걸로도 모자라서 이제 아예 꼬추까지 뜯어버릴라꼬.. 못된놈..
🐈⬛ 아 아니 그런거아니라고;;;
자기 거 만질 땐 느낌이 오니까 조절할 수 있는데
재요 거 만지는 건 느낌도 안 오고 긴장도 해서 그렇게 된 거 아닐까요
둔두의 해본적 없다는 말을 오해한 대유
니 그럼 자*도 해본 적 없나.. 😨
아니 씹, 그건 한 적 있어..
맞나..
어..
...
...
(어색)
퉁 하고 나와서 재요 콧등 얻어맞고 고구마아이가!! 하는 상상
즌스가 냐냐해주는데 즌스 남의 거 만져본 적 없어서 엄청 세게 잡아가지고 재요 꼬추 뿌러진다고 소리질름
반대로 퉁추핑추인 것도 꼴리겟다
얼굴이랑 다르게 험악하게 생겨서 겁먹는 재요
준스 힘조절 못해서 재요 막 저기저기하게 만졋는데 막 얼룩덜룩하게 멍들어있고
재유 재유 츄르잇어?
재유 재유 캔많아?
지금 심정: 내 인장
비재유: 따로처걷자난좆도안궁금해
재유: 재유재유같이가
준쟁온 쟁4 기상 최종 인포~!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힙합보단햄쥐햄쥐보단쥐
내가냥이라그쥐가떠낫고
준녀쟁..
준쟁전력 주제: 주근깨
재유누나.. 🤭
서울로 전학 가서 중학교 다니다 방학이라 간만에 김해 내려온 준수 재유누나 보고 반가워서 누나! 하고 껴안는데 성큼 자라버린 180센치 미남 누군지 몰라 보고 재유 누나 땀 뻘뻘 흘림
쟁냥이 푸근냥덩어리
준냥이 딱봐도 까칠
매미 잡아오는 쟁냥이
야이걸어떻게잡았어
마....
맴맴맴맴맴맴
정녕 그 대 는
나의 츄르를
받아줄수가없나
나의 쥐나리자
쥐나리자
그런 표정은 싫어!!
나도 음악 좋아한다고 하면 내 취향 1나1나 캐묻고 찐인지 아닌지 판별할 것 같음
솔직히 옆이 있으면 난 눈깔고있을거라 좀 힘듬
아기준수아기쟁냥
아기재요아기준냥
진재유 성준수가 자기 어렸을 때 사진 갖고 싶어하는 거 이해 못했는데 성준수네 본가 가서 앨범 열어 보고 정신 못 차림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와.. 와아.. 어릴 때는 지수랑 더 닮았네요ㅋㅋ 와아.. (어머님 앞이라 귀엽다는 말은 속으로 삼키는 중) 이래가지고 준수네 어머님 간만에 좀 즐거워하심
이마에 입술자국잇는데 재유야
누나야 앞머리 다시 잘라도
준스가 놀린다
🐈⬛ 쥐를왜파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