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황당해 택스 리펀 했는데 택스를 오히려 더 내야한대;
너무 황당해 택스 리펀 했는데 택스를 오히려 더 내야한대;
감기 걸린 것 같아
에휴 욕 보셨네요 ㅠ 암튼 시간 덜 걸리고 잘 해결되길 빕니다 ㅜ
ㅋㅋㄴ 10 마일로 달리면 박았을 때 부서지지 않을텐데. 아니 무조건 뒷차량 잘못아닌가요 안전거리 확보 실패
도망 안 간게 어디에요; 잘 해결하시길. 전 예전애 저 박고 도망감
ㅋㅋㅋ 왠지 그럴걱 같아여 ㅋㅋ 이제 거추장거리는게 너무 싫은 나이 ㅋ
아 저두 ㅋㅋㅋㅋ 40 대 되서 그런건가
하루종일 잤네
정신적 예리함이란 특정 시점에 얼마나 명확하고 집중력 있게 사고하고 일을 처리할 수 있는지를 가리키는 용어입니다. 흔히들 하는 말로 ‘머리가 잘 돌아가는’ 날은 일이 수월하게 느껴지지만, 그렇지 않은 날에는 매우 어렵게 느껴집니다. 무엇이 이런 차이를 가져오는 걸까요?
이름 확인 하려고 ssn 사이트 드디어 가입을 했는데 글쎄 작년 연봉이 더 큰거야. 대체 왜? 하고 생각해봤더니 서머 샐러리가 있었네.
나 서머 샐러리 줘. 여름에 돈 없어서 너무 힘들어
오늘은 택스 리포트를 해야지
타지마할 얘긴 좀 오해가 있지 않았을까 싶기는 하구 카스트는 진짜 ㅋㅋ 할 말 많습니다 저는 미국에서! 심지어 동기가 카스트를 들먹이며 헛소리하기도 하고 별 갖잖은 핑계로 사람들 시켜먹던게 생각나네요 ㅜㅠㅠ 사바사겠지만 ㅜ 걍 저 분이 운이 나쁜 듯 ㅜ
아니 이냔들이 대체 왜 자꾸 닥터 라고 안 부르는거야
부럽네요 당시 교수님이 설사하는 저를 보고 한심하다는듯이 쳐다보셨는데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폭설하셨다고 하네요 ㅋㅋ 암튼 인도 유명하더라고요. ㅋㅋㅋ 그리고 저 원글도 저는 이해가 안 가지는 않는게 20 살에 해외 나가면 ㅈ충분히 저런 인식 생길 수 있을 것 같아요. 개인마다 경험은 다르니까. 예를 들어서 저는 이태리에서 엄청난 인종차별을 받았었죠
근데 미국 망할거 같아서 다른 나라 가야하면 대체 어디로 가야해??
나중에 보니 인도 가서 설사 안 하는 사람이 정말 드문 것 같더라고요 ㅋㅋ ㅜ
ㅋㅋㅋㅋ 에휴 좀 잘하자 얘들아 ㅠ
아 저는 델리에서 타지마할까지 택시 탔단거였어요. 저는 워낙 배낭여행을 자주 했어서 처음에는 반대했지만 나중에 보니 타길 잘했던 것 같아요. 돌아오는 길에 진짜 폭풍설사를 했었거든요… 그리고 다른 사람들은 그 다음에 설사 파티…
택시는 타고 많이 가는 것 같아요. 저도 버스 타고 가려고 했는데 현지에서 만난 한국인들이 여럿이서 가니까 차 하나 대절해서 가자 해서 그렇게 가긴 했었어요. 2014 년 이야기긴 합니다
그쵸 ㅋㅋ 그리고 자기가 한국처럼 거기서 손 하나 까딱 안 하지는 않을 것 같은데요! 본인 태도 변하는걸 인지하지 못 한다에 한표를
ㄴ너의 문화 존중과 존중해서 독박으로 일하는건 완전 다른데 ㅋㅋ 독박 일한대요??
사진 올려주세요 ㅎ
미국 놈들이라고 인생 막 살면서 잘났다고 떠들어대면서 싸가지 없게 말하는데 왜 난 그게 안 되냐 썅 나도 당당해져야지
올해 내셔널 학회 가지 말까? 초록 쓰는거 좀 귀찮네
이거 작년 4/1 사진. 넘 웃김. 매년 잘 자라는구나 ㅋㅋ
올해도 화병에서 장미가 자라고 ㅎ 얼릉 키워서 여름에 뒷마당에 옮겨 심어야지
오늘 먹는거 보니까 완전 다 회복됨 어제 우리과 교수랑 같이 이야기하고 지금 임시 학과장이랑 나만 문제가 있는게 아니구나 하고 깨달음
그러니까 연구가 뭔지도 모르는 애들 연구에 관심이 알고보면 없던 애들이 장학금 준단 말만 듣고 오려고 하지 ㅎㅎㅎ 제정신이야
우리주에서 작년에 새로 생긴 법안에서 대학원은 1년에 3명 졸업생 안 생기면 그 프로그램 문 닫게 하는게 생겼는데 걍 우리 프로그램 문 닫았으면 좋겠음 왜 PhD를 우리가 빌면서 거의 사정하듯이 홍보해가면서 애들을 유치해야하는지 진짜 모르겠음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