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가하면 기절해야지
귀가하면 기절해야지
미용실 언제 가지
오늘 꽤 졸리다
갑자기 철학적인 질문 하고 앉았네 점심 먹다가 말고
사람을 사람답게 살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
음 큰*마 말하는 거 디게 기분나쁘게 말하네
이유야 어쨌건 선물 받은 입장이면서 누구에게 '권장받은' 선물이라고 강조하는 게 중요한가? 자발적이지 아니했다 한들 선물 받은 입장에서는 감사히 받아야지
워딩으로 화를 부르는 타입이라는 것이 우리 *마랑 똑같음
아 근데 소화가 안됬네
아 큰일났다 자야한다
이제 슈크림 캐릭터를 할건데
해야하는 일: 메인퀘 조금, 복권교환, 패션체크, 발렌타인 이벤트
음 내 트위터만 터진 게 아니군 그럼 어쩔 수 없지 오늘 하는 일은 여기다가 쓰겠음
시작이 반이라는 거 그럴듯한듯
왜 티라미수만 먹으면 배가 아픈가
지나가다가 본 고양이
탄방동 남선공원 근처
이름 들엇을때 감 안왓는데 중화소바엿다
가게 시스템
주문후 자리안내
반팔에 긴팔에 가디건까지 입엇더니 더워
그리고 공원 생각보다 고지대에 있네
오르막길 심해
외출복입으니 외출하는 건 금방이굼
어우 나가기로 햇는데 귀찮네 일단 외출복을 입어야지
#2-2 팔로워, 블락 관련
cleanfollow: cleanfollow-bsky.pages.dev
지금으로썬 블언블 기능이랑 제일 유사한 방식
나를 언팔, 블락하거나 계폭한 사람들을 알아서 언팔해줌
이 사이트도 마찬가지로 로그인 할 때마다 2차비번 새로 생성해주면 됨
지금 저한텐 해당되는 사람이 읎어서 목록이 안 뜨는데, 만약 맞팔이 아닌 사람이 있다면 리스트가 뜹니다. 맞팔이 아닌 이유도 뜸!
(차단당함, 맞팔이 아님, 계폭함 -> 이런 식으로)
새로 오신 주민분들께 알립니다—
분명 보이던 글인데 인용 후 [차단된 어쩌구]라고 뜨는 경우가 있습니다잉~?
이걸 처음 겪으면
'므지 내 차단당했나?'
'므지 내가 차단한 사람인가?'
하고 먼지 몰라 쪼까 당황스러블낀데?
이건 님이 글 쓰는 사이에 원글 주인 분께서 '아. 인용 들어오네;;; 싫다;;;'하고 인용기능을 끄서 그른기지. 님이 차단된게 아임미더 알긋지예?
'인용이 차단'된건데 아직 블스의 알림들이 좀 모호한 편임더~
새로 오신 분들 다들 알고 가이소~
올해 무엇을 하셨나요?
- 존재.
현실 가능성 있는 상대를 좋아하고 싶음
그러나 현실은 그 사람보다 더 좋아하는 사람이 아직 안생김
사랑을 할 때 흔히 그러는 것과 같이 모든 것을 할 때 그 사람이 생각남
나 자신만을 생각할 수가 없어
나는 사랑이 없는 삶을 살지 못하고 있는 거야
아아 사랑이라는거 진짜 미칠것 같아
상대방이 잘생기지 않았다는 것을 아는데도 잘생겨보인다든가
아무의미없는 음성마저 사랑스럽게 들린다든가
아들한테 성적인 욕망 안든다고 했는데 약간씩은 있는 것 같음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역시 실물 인간이랑 성적인 걸 한다고 생각하면 내가 자살하는 게 더 빠르겠다고 현실가능성이 없게 느껴지는 것임
상대가 나를 좋아한다는 확신 없이 굳이 현재 관계를 박살내고 싶지가 않음
기말고사 특강 듣고 있는데, 어차피 영상 찍어봤자 안볼거라 듣기만 하고 있어요
자기 자신을 변화시킬 수 있다면 그것으로 사랑은 충분한 걸까ㅡ
아 사랑을 하지 않는 삶이 상상이 되지 않아
2025-09-29-월.
의료관리자 면허 취득.
선박에서 의료인 지시 하에 응급처치가 가능한 면허.
2025-09-27-토.
2025 뉴시스 바다 마라톤에서 10km 1시간 25분으로 완주함
2025-07-20-일.
소형선박조종사 면허 취득
소형선박 한정조종사 보트 면허 취득
5톤 이상 25톤 미만의 동력 엔진 사용된 보트 조종 가능
5톤 이상 25톤 미만의 영업용 배 조종 가능
2025-04-10-목.
동력수상레저기구 2급 취득
5톤 미만의 동력 엔진 사용된 보트 조종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