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큰일이야
혐오자 분들이 널리 홍보해 주신 덕에
숨어 놀던 거 다 들키고 말았어
해무배 펑크 가능성
근데 큰일이야
혐오자 분들이 널리 홍보해 주신 덕에
숨어 놀던 거 다 들키고 말았어
해무배 펑크 가능성
작년 봄에 연산호 인터뷰 따내달라 졸랐는데 소식이 없어
이종범 겨스님 채거
어지간한 한남은 자존심 상해 못 할 짓인데 전혀 거리낌 없음
세상이 참 한녀 무서운 줄 진짜 잘 모르더라구요🔫
돈독 오른 교수=불타는 학구열+자기 영역을 팔 줄 아는프로 같습니다....!!!
😎📗📗
저자가 제시하는 청년 남성 극우화의 해결책은 무엇일까. 예시로 책에 나오는 사례 중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1997년 노르웨이 경찰 대학 연구진이 시작한 '엑시트 노르웨이' 프로젝트다.
프로젝트의 결과는 어땠을까? '엑시트 독일'의 경우 2022년 기준 800명 이상의 청년이 극우 집단에서 성공적으로 이탈하도록 도왔으며 재가입률은 3%에 그쳤다고 보고됐다.
omn.kr/2gblq
당장 이 바닥에서도 잊을만 하면 다시 회자되는 '위선' 타령만 해도 그렇다(매번 위선이라도 해라 같은 씹기로 소비되곤 하는 그것) = 전통적으로 여겨지는 '선'이 현실의 지형에서 노견한 무력함을 통해 그 부정을 내면화한 결과라고 보는 게 타당하지 않을까?
돌려 말하면, 아무리 선을 메세지로써 접하였다 한들, 무엇이 악인지를 규정하도록 허락하지도, 전통적 가치관에서 명백히 악으로 규정할만한 무언가가 등장해도 응징되지 않는 현실과 마주하는 사람이 내면화하는 도덕률이 무엇이겠는가는 것;
사회가 지금보다 시간적 여유가 있어서 일하는 기계가 아닌 사람 대 사람으로써 만날 기회가 늘어난다면 상대방을 좀 더 배려하지 않을까. 만나서 인사 한 번 악수 한 번 하는 게 온라인으로 수많는 경우의 수를 접하고 그걸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보다 몇 배는 쉬울 듯. 그래서 연예인의 사인회를 가고 공연을 가고…(아니다
되게 재밌는 게 그리스 신화에서 미다스 왕 원본이 있고 신라 경문왕 버전으로도 있네
이를 통해 신라는 아랍계와의 교류가 있었음을 재차 확인할 수 있다
ㅋㅋㅋ그러하다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당나귀 귀인 게 다 퍼진 결말이던가?
그래 할 수 있는 만큼만 하자
🤔일 주일은 좀 길었나 보구만...하지만 어쩔 수 없다. 직장인보다는 오타쿠가 감당해야지.
"버즈량이 높은 인물"
"수익 못 내는"
이런 건 오타쿠 아니라 sns분석하는 애널리스트 입에서 나올 말이잖아.
...계정은 납작하나 그 뒤의 사람은 항상 입체적인 것이군...
국경없는의사회에서 가자지구 환자의 국내 의료후송을 촉구하는 긴급청원 서명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정부의 인도적 결단 촉구에 동참해주세요. 현재 가자지구의 의료시설 94%가 파괴된 상황입니다. msf.or.kr/campaign/%EA...
친구들아, 서명 함께 해 줘. 이름, 이메일, 한국 전화번호만 적으면 되고, 30초도 안 걸린다.
뭔지 몰라도ㅜ sns를 멀리하세요. 홧병의 근원.
배우자가 낳은 아이를 둔 시스남성이 "나는 아이를 몇 낳았다."라고 말하는 것이 정말 싫다. 레즈비언 부부 등 비남성 부부의 경우 아이를 자기 몸으로 낳지 않은 양육자가 "나는 아이를 몇 낳았다." 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세상에는 자기 몸으로 아이를 낳는 남성들(트랜스남성들)이 있다.
많은 노동을 해도....많은 노동이 남아있다...후...운동하러 감.
o0o
« KPop Demon Hunters Is TIME’s 2025 Breakthrough of the Year »
time.com/7338690/brea...
거대한 라피즈라줄리의 단면같다
맛있는 얘기가 엄청나게 나오는, 전미도서상 수상작! [1938 타이완 여행기] 북토크 소식입니다. 이 책은 일본 여성 작가의 1938년 여행기를 대만 작가 양솽쯔가 현대로 번역했다는 설정인데요. 두 여성이 정말… 잘 먹습니다. 그 밑에는 식민지 시기 대만의 사회문화적 요소가 깊이 들어있어요. 두 사람의 각기 다른 언어와 삶이 음식을 매개로 맞물리며 이야기를 진하게, 그러나 무겁지 않게 우려냅니다. 진짜 추천. www.matissebluebooks.co.kr
음. 그 편이 나을까요? 알겠습니다.
세상에 나온 작품 씹뜯맛즐 하는건 독자의 몫이고 거기서 어떤 형태의 감상물이 나와도....원색적인 비판만 아니면 문제없다 파인데,
① 그것이 독자 개인의 자의적 해석/감상이라는 걸 잊지 않기
② 자신의 해석을 공식이라고 언급하지 말기
③ 남에게 자신의 해석 우기지 말기
어떠한 해석이 공식이라고 언급하는 건 원작(원작가 및 공식)만이 할 수 있는 일이고요
아...삭제 재업은 게시 허락을 받은 분들께서 불안감을 느끼셔서 수정을 위해 진행했습니다. 말씀 감사히 듣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