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급여율령 성능 확실하다
급급여율령 성능 확실하다
나도 어릴 땐 “ㅋㅋㅋ 사람이 그걸 어떻게 다 그림 몇장 띄염띄염 그리면 사이를 채워주는 기계가 있겠지” 했다.
그리고 그런 기계가 정말 있었고 그건 동화 애니메이터라고 부르는 바이오 머신이었음.
뮤트or블락한 계정은 절대로 보이지 않지만
팔로워 목록에서도 내가 삭제할 수 없어서
찝찝한 기분이 남는 블루스카이
(feat.팔로워 삭제 기능좀 만들어주세요)
VS
블락 먹여둔 계정은 보여주고,
내 찐친 팔로워들은 유령계정으로 폭파시켜
절대 보여주지 않는 트위터(현 X)
"블언블"은 모르겠고 "팔로워 삭제" 기능이 필요하다. 내가 차단한 사람이 내 팔로워 목록에서 삭제될 필요가 있다. 섹스계정들 말이에요. 😵
머리 대박적 신경쓰이게 아프네 샤갈 검색해보믄 신경통이라는 얘기가 젤 많은디 계속 아프면 병원 어디가야 하냐ㅇ<<
리디-사장님에게 별점 줘도 되나요?
뒷통수가 자꾸 통증 잇슨 아오
ㅠ
같은 의미에서 저 킹덤 참 재밌게 봤습니다
"으아아아 상놈이 양반을 문다!!!!" <- 실제 대사
"헌재가 재판을 취소한 이후 법원에서 다시 재판을 했음에도 취소 취지가 그대로 구현되지 못해 다시 재판소원을 제기하는 경우라도 남소로 볼 수는 없다"
<사실상 4심 넘어 8심도 가능?> 같은 기괴한 서브타이틀이 붙어 있는데요. 재판소원으로 재판이 취소된다면 취소의 이유가 있을 것이고, 결국 원래의 재판에 흠결이 있었다는 것인데요. 그러면 흠결 있는 재판을 하거나 답습하지 않으면 되지 않습니까...
꼭 무슨 "범죄를 저지르고 감옥에 다녀왔음에도 다시 범죄를 저지르면 또 감옥에 가야 하는가?" 같은 말처럼 들리잖아요.
저기... 이 선물만 준 건 아니에요. 이건 그냥 가볍게 건넨 거고 진짜 선물은 따로...
차별금지법이 있었다면 처벌했을것
기사 읽지 마세요.
사실상 순복음교회 기관지인 혐오 개독 신문 국민일보 기사입니다
“많은 국민이 ‘성적 지향’이 동성애를 의미한다는 사실을 모르는 경우가 있다”며 법안 내용을 알리는 활동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국민의 상식 수준을 폄하하는 건 둘째치고
님이야말로 아직 동성애만 아시는 거 같은데 좀 더 드셔보세요 츄라이츄라이
그림작가 관둬서 작품 얼레벌레됏단 얘기나오면
항상 그림작가 책임감탓하는 사람 나옴...
하지만 대부분은 말이죠...
살기위해 그만두는 경우가 많아....
원인이 너무 다양해서 긴말붙일수없지만
작가입장에선 자신의 신뢰와 스팩, 미래를 생각해서
웬만하면 중도하차 안하고싶어하죠...
그런데 여러조건을 다 따져도 이건아니다 싶어서 관두는거지...
일단 내가 봐온 경우중에선 과로-건강의 문제가 가장 많았음...
돈을 받아도 이건 무리다 싶은거라니깐...
그림 아예 관둔 작가도 있고......ㅠ
자신의 지휘 아래에 있던 환경미화원들에게 이른바 ‘계엄령 놀이’를 해 직장 내 갑질과 괴롭힘을 한 혐의를 받는 양양군 공무원에게 징역형이 구형됐습니다.
2번이 짱인데, 유럽 시장 포기하지 않는 이상 전세계 AI 회사들이 머리 아플 것. 특히 그림/영상/음악 AI들...
특히 학습 자료 저작권 지불은 구독제처럼 퉁쳐서 한 방에 얼마 내고 이런걸 원천적으로 막았음.
이제 우리는 대기업 AI들이 얼마나 싸가지 없게 무단 학습을 했는지 보게 될 것.
으어어 출근...ㅎ해야는데...
초등학생들은 상장 못준다며 요즘에, 못 받는 애들 박탈감 느낀다고 민원들어와서. 근데 수감자는 교도소에서 상장을 받는구나... 뭐 필요는 하겠지, 교도소 안에서의 삶을 고무시키려면... 근데 학교에서 어린이들은 학교서 상장이 금지(?)됐는데 교도소에서 수감자는 상장 받고 자랑스러워하고 그걸 또 블로그로 소식을 알리는 사람이 있다는 것도 웃기고. 뭐 팬이 있나...? 되게 쓰네 입맛이. 사회가 이상해요.
'친구보다 친구 같은 AI' 손에 쥔 초등생‥"커도 사람 못 사귈 수도"
imnews.imbc.com/replay/2026/...
전문가들은 특히 아동의 경우 AI에 과의존하기 쉽고 사회성 발달에도 악영향을 줄 우려가 크다고 경고합니다.
[트리스탄 해리스/전 구글 윤리 최고책임자]
'무조건적 공감'을 하는 AI, '의인화된 형태'의 AI도 어린이, 청소년에게 금지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촛불시민이 광장에서 요구한 것은 윤석열의 파면만이 아니라 더 나은 사회를 위한 대개혁이었다. 그 대개혁의 지향은 누구도 차별받지 않는 사회였고, 차별금지법 제정은 이를 가능하게 하는 출발이다.
'나중에'는 없다. '나중에 정치'가 불법 계엄을 가능하게 했고, 극우를 성장하게 하고 있다. 문재인 정부가 외면했던 차별금지법 제정을 이재명 정부가 완수할 때이다. 그것이 책임 있는 정치의 모습이다."
지난 5년간 법원에서 인용 결정이 난 개인 파산자는 15만4745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가운데 의료비 지출 증가로 인해 빚을 진 이들은 전체의 10%인 1만5476명에 달했습니다.
제가 쓰려고 만든 <뉴스고로케> 를 공개합니다. news.coroke.net
해외 IT, AI, 기술 뉴스와 국제 뉴스 RSS 뷰어를 네이버뉴스처럼 보여주는 페이지입니다.
국내 매체는 다루지 않습니다.
한국어 번역은 gemini가 합니다.
먼 옛날 낚시기사(clickbait) 없는 제가 좋아하는 매체로만 큐레이션하는 1세대 뉴스고로케를 만든 적이 있는데, 문 닫았다가 이번에 이 도메인을 다시 쓰기로 했습니다.
이제 이런 사이트는 AI로 뚝딱 만듭니다. 그래서 꽁꽁 싸맬 것 없이 소스코드도 시원하게 공개합니다.
‘팔로워 1명 당 쓰레기 1개를 줍겠다’는 공약을 내걸고 거리를 깨끗이 치우는 ‘힐링 영상’을 올린 지 11개월째, 팔로워는 10일 기준 30만8천여명에 이릅니다. 브릭은 “첫 목표가 ‘내 편을 많이 만들자’였다”면서 “참여하러 오시는 분이 다양해 연령 상관 없이 길거리 쓰레기가 불편했고, 누군가 먼저 해주길 바라는 마음이 있었구나 생각했다”고 말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대한민국의 모든 검사 2000여명은 '여건이 된다면 윤석열식 도박을 감행할 새끼들'로 생각함. 다들 그렇게 출세해 왔고 그걸 못한 새끼가 도태되는 기괴한 집단이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