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스 좋아…뜬금 사랑고백
블스 좋아…뜬금 사랑고백
이제보니 지난 겨울 공수처가 꽤 버틴 거였잖아?
요즘 그걸로 고민중인 1인입니다.
여우같이 살고싶은대 안뎀..
남폰이 자꾸 에어컨을 29도40도로 해둔다. 외부가 33도인데 이럴거면 꺼!!!!!!!!!
급랭은 이때 이미 했고
언제 계엄군이 다시 자기들 잡으러 올지 모르는 상황에서 내란수괴 탄핵하자고 하는데 전화도 안받고 오지도 않은 새끼들이랑 무슨 협치임. 이건 정청래 박찬대 아니라 민주당 의원 누구라도 동일한 심정일거
이때 어느정도였냐면 계엄군 헬기 또 올까봐 국회의사당 잔디에 차들 세워놓고 혹시나 해서 국회 어린이집도 조기 하원 시켰음. 협치같은 소리 하네
탐라가 정희원샘 이야기로 난리인데 블스도 빠지지 않네.. 뭔 논리를 들이대도 강약약강으로 보일뿐이야.
치졸해
단순히 안 가겠다고 진상부린 게 아니라 옷 안 입고 있는 사람 막 끌고 가는 거 위험하다는 형사소송법 주석서에 근거한 거구나. 이런 식이면 저거 몇 번 더 써먹을 수도 있겠는데. 전직 대통령도 대통령인데 그것보다는 법의 빈틈을 알고 그걸 건드리면 하나하나 현미경적으로 문제삼을 수 있을 게 뻔히 보여서 어쩌지를 못하는 것도 같다.
저게 저런 식으로 써먹으라고 만든 게 아닐 것 같긴 하지만. 어쨌든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보게 되네. 또 뭐가 나오려나.
「자신만의 아파트를 레아아웃부터 설계해보는 모드 개발중」방을 만들어보는 시뮬레이션 게임 『Small Spaces』 【개발자 인터뷰】
(*인터뷰는 번역되어있지 않습니다)
(*한국어O)
store.steampowered.com/app/3151380/...
팔로도 안하는 에스텔 여기서도 보인다 이성적인척 갈라치기 오지는거 너무 싫던데…으으 소름
블스 오랜만에 오니 갈라치기 오지네
오 손솔 국회의원 됐네!
www.yna.co.kr/view/AKR2025...
와 이건 진짜 째째함의 극치라고밖에는 말 못하겠다. -_-
전에 외국인 공로자들이 영주권 타가니까 중간에 벽을 만들어서 영주권 타가는것도 어렵게 만드는거냐.
얼마전까진 국힘 해산이 실제로 가능할까 싶었는데 꼭 해야할 일이기도 하고 해볼만할것 같기도 함. '그래도 외계인이 쳐들어 오면 힘을 합칠' 애들이 아니라 그냥 외계인이라는게 밝혀졌으니까. 오히려 북돼지가 저새끼들 막느라 시껍한걸로 보일 정도
한거킨 최상중하목 방지법이 발의됐습니다
margaerytyrell.blogspot.com/2025/04/2209...
저희집 고양이도 비염있어요 ㅠㅠ
예고 없이 걍 오늘 오후에 윤새끼 파면해줘.
헌재가 자기 기능을 스스로 부정했다는 해석에 동의한다.
헌법재판소가 가진, 입법권력과 행정권력 사이의 분쟁을 중재할 권위 자체가 어디서 오는가를 다시 짚어야 할 부분이다. 헌법재판관 자체가 분권된 권력이 개별적으로 그 몫의 구성원을 지명하는 구조이기에, 그 권력 사이의 쟁의를 중재할 권위를 갖는다. 그 지명을 통한 구성권을 보장하기를 그만둔다? 그 시점에 헌법재판소에게 국가권력의 중재를 맡길 일체의 이유가 소멸한다.
이제 한국의 권력 시스템 사이에는 어떠한 coherence도 없고 enforcement도 없다. 권력의 작동방식에 유의미한 실질적 규율이 없다(규칙의 형해화). 위에서부터 시작되는 아노미다. 윤 탄핵은 되거나 말거나 별 상관도 없다; 누가 올라가든 현행 시스템상에선 맘대로 해도 된다는 점에 별반 차이가 없으니까!
버클 단단히 조여매라. 이 앞의 나선 내리막길은 아주 어지럽고 빠져나오기 힘들 것이다.
“어떤 사람이 극우가 되는가”에 대한 인지심리학적 연구를 보면 공통적으로 공포를 담당하는 뇌속 부위인 편도체가 과도하게 활성화 되어있다는 점이 발견됩니다. 앞서 불확실성에 장기간 노출되면 사고능력이 저하된다고 말씀드렸죠? 하루벌어 하루먹고사는 빈곤층을 생각해 봅시다. 당장 내일 어떻게 먹고살지 막막하니까 공포가 극대화 되면서 극우사상에 빠져드는 겁니다.
그럼 상류층은요? 여자가 내 자리를 빼앗아간다, 이대로 있다가는 빨갱이가 나라를 차지한다라는 피해망상 때문입니다. 저는 진지하게 이들에 대한 국가차원 정신치료가 필요하다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