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계 블친들,,혹은 내년부터 달라지겠숴~! 블친들,,
한달에 전자책 10권과 오디오북 5권 무료로 보고 싶으시다면
<온책방> 많관부-!!!
문체부랑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임시 운영 중인 무료 전자책 서비스인데 반응이 좋아서 내년 3월까지로 기간 늘렸더라구요
교보문고 전자도서관앱에서 온책방 검색하면 됨..! 무료임 사실 이건 님들이 낸 세금임 찾아 먹어 책 읽어 뽕뽑아 신간도 이쒀!
+26년 2월쯤엔 설문조사할거래 그때 추첨해서 문상도 준대!
링크: onbook.dkyobobook.co.kr/main.ink
30.11.2025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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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AI보다 뭐가 나을까... 아니 더 잘하는 거 있지... 근데 사람들이 나를 AI보다 낫다고 생각할까 < 이 상태로 살고 있음
30.11.2025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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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인덕션 자체는 아주 좋다 일단 우리 가스렌지가 켜는 데만 몇 초 걸렸다 보니... 바로 켜지고 빨리 가열되니 속이 시원함 아 가스밸브 신경 안 써도 되고 이제!!!
21.11.2025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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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덕션 설치했는데 콘센트를 단독으로 써야 한단다 그런데 그쪽에 이미 식기세척기랑 난방 코드가 있었고... 일단 다른 쪽으로 뺐는데 잘된 건지 아닌 건지...
21.11.2025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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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까지는 바닥에 까는 얇은 매트리스를 썼는데, 잠깐 쓰는 거면 모를까 매일 쓸 정도는 아니라는 걸 깨달았다. 일단 처음보다 많이 꺼지니 허리가 아프고, 기립성 저혈압이 있거나 무릎이 아픈 상황에서는 바닥에서 일어나기가 더 힘들고... 앞으로는 무조건 침대 프레임+좋은 매트리스로 간다
19.11.2025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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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매트리스를 사고 잠깐 누웠다가 몇 달 만에 낮잠을 달게 잤다. 베개에서 솜도 조금 뺐다. 새벽에는 더 깊게 잘 수 있을 것 같다
19.11.2025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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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지금까진 튜터가 제일 잘 맞다... 예를 들면 번역&리뷰 일을 할 때는 너무 예민했었다. 뭐 하나라도 틀릴까 봐 전전긍긍하고, 클라이언트가 이상한 원문이나 번역본 주면 다 뜯어고치느라 괴로워하고... 그리고 손목도 그때 많이 상해서 아직도 아프다. 그러니 튜터로 방향을 잘 틀었다 싶긴 함
11.11.2025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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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터 일 재밌는데 학생들이 개인 사정으로 수업을 취소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좀 힘들다. 플랫폼 시스템상 실제 수업을 해야만 나한테 돈이 들어오는 구조라서, 수업을 취소하면 말 그대로 수입이 줄어든다ㅠ 수업 시간을 늘리거나 시급을 올리거나 심화 수업반을 만들거나 그것도 아니면 다른 일도 시작하거나... 왜 진로 고민은 영원히 끝나질 않지
11.11.2025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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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에 YB 콘서트 보러 간다!!!
02.11.2025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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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28.10.2025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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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주 전에 집을 계약하고 오늘 잔금을 치렀다. 계약 과정에서 여러 일이 있었지만 결국에는 잘 정리됐다. 살던 집 매매하는 거라 무덤덤할 줄 알았는데 부동산 갔다가 집에 들어오니 무언가 홀가분하고 편안했다. 여기서 오래 잘 살아야지
28.10.2025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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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노그 마시고 싶다
21.10.2025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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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이 계속 AI를 써서 연습 과제를 하고 있다. 저번에도 우리가 배운 내용을 연습하고 확인하는 게 중요하니까 배운 문법만 쓰라고 말했는데 잘 전달이 안됐는지... 우선은 다시 한번 말했는데 이게 잘하고 있는 짓인지ㅠ
12.10.2025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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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고 싶은 나라의 언어와 공부하고 싶은 언어가 다를 때의 갈등
09.10.2025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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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을 새로 샀다. 제일 좋은 점은 한국에서 샀으니 이제 돼지코 안 써도 된다는 거... 돼지코 쓸 때마다 불꽃 튀어서 너무 불안했음
09.10.2025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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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다. 학생들은 한국어를 너무 배우고 싶었다고 한다. 어쩐지 감명받아서 나도 다른 언어를 배워볼까 하고 프랑스어 기초 영상을 틀었더니 눈 녹듯 사라진 의욕
11.09.2025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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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집에 전세로 들어올 때 집주인이 오래 살 사람 찾고 있었다 해서 잘됐다 싶었는데 갑자기 집 팔 거라고 해서...ㅎ 그냥 이런 상황이 생기는 것 자체가 싫어서 실거주 집 한 채를 갖고 싶음 근데 어떤 사람들은 당장 사지 말라고도 하고 어떤 사람들은 큰 돈 묶일 필요 없다고도 하고 모르겠구만
19.08.2025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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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최대 고민: 집을 사, 말아...? 여러 모로 조건에 맞는 집들은 있는데 집을 사본 적이 없어서 계속 이게 맞나 생각 중임
19.08.2025 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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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친과_입맛궁합_알아보기
육회: 맛있는 육회 주기적으로 먹어줘야 함
마라탕: 괜찮지만 잘 안 먹음
간장게장: 다들 맛있다는 집 간장게장도 비렸음
초밥: 수십 개도 먹을 수 있지
민초: 굳이 먹지 않음
녹차: 가끔 생각나
치킨: 영혼의 음식
닭발: 딱 한번 먹어봤고 기억 안 남
연어: 지금도 먹고 싶어
산낙지:먹어 봤...나...?
훠궈: 괜찮았음
국밥: 경상도 국밥 최고
하와이안 피자: 나름 매력 있어
카레: 맛있게 먹거나 속이 안 좋거나 복불복
떡볶이: 한 시절을 책임졌던 음식
17.08.2025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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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새로 사야 될 것 같다. 4년 반이면 아주 짧게 쓴 건 아니지요...? 🥲
15.08.2025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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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안하고 아무도 나를 모르는데 돈 많은 사람이고 싶으나 다 반대로 진행되고 있다 흑흑
08.07.2025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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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시작한 지 3주가 좀 넘었는데 지금까지 해본 일 중에는 제일 잘 맞는 것 같다. 아직은 시급이 많이 낮지만 열심히 끌어올려야지...
03.07.2025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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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 보니 한국에 완전히 돌아온 지 1년도 더 넘었네. 캐나다 사는 동안 하고 싶은 건 다 해봐서 미련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딱 하나 캐나다 쌀국수만큼은 너무 그립다ㅠㅠ 그만큼 진하고 맛있는 국물은 아직 국내에서 못 찾았어...
19.06.2025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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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너무 가성비떨어짐. 일을 안하면 우울함. 일을해도 우울함
08.06.2025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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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 하고 왔다. 남편이랑 "방심하면 안되겠다..." "그러니까..." 하면서 나왔다. 이번에는 좀 잘됐으면...
29.05.2025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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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올라가면 뜨개샵 투어 해야지
28.05.2025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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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멋진 장어덮밥
21.05.2025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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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ce in a while. Good morning Blue Sky
19.05.2025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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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트럭이 치트키를…
17.05.2025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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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쵸ㅎㅎ 동물타로 덱은 저마다 개성이 있어서 좋아요
16.05.2025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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