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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hisebastian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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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7.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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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posts by M. @hisebastian2023

옵시디언 어떻게 하는지 까먹음....설정이 뭔가틀어졌는데...

08.12.2025 09:08 👍 0 🔁 0 💬 0 📌 0

백년만에 와봄.

08.12.2025 09:05 👍 0 🔁 0 💬 0 📌 0

유튭 잠궈도 블스안 유튭링크는 열리네? 트위터는 안되던디

06.01.2025 07:20 👍 0 🔁 0 💬 0 📌 0

오늘 커피를 너무 많이 마셨나. 두번째 잔은 디카페인이었는데도 심장이 너무 뛰어서 트위터 잠그고 여기애 와봄...

06.01.2025 07:17 👍 3 🔁 0 💬 0 📌 0

오늘 샘에게 묻고 물어서 다음에 빼볼수 있는 후보를 잡음...

20.12.2024 05:21 👍 0 🔁 0 💬 0 📌 0

트위터 셀프로 잠그고 와봄...

20.12.2024 05:20 👍 1 🔁 0 💬 1 📌 0

진짜 한국 프듀의 나라인 것 같음
프듀도 피디가 순위조작 한 애들이 스타가 되고 피디는 감옥가고 그랫는데
명태균이가 프듀처럼 여론조사 순위조작해서 시작된 스노우볼이 지금 계엄이라는 이름의 윤석열 친위 쿠데타까지 옴
정말 대단하다

공정한 경쟁이라는 환상을 존나 좋아하는 사회가 있음
그래서 경쟁의 승자에게 과도하게 권력과 영향력을 몰아줌
근데 꼭 경쟁의 플랫폼을 가진 인간들이 부정을 저지름
그걸 또 시민들은 못참고 뒤집어 엎음

프로듀스 데모크라시 패턴인듯 ㄷㄷ

06.12.2024 17:03 👍 26 🔁 39 💬 0 📌 0

서울의 봄 영화가 (의도는 아니었겠지만) 큰일을 했다는 생각이 드는 밤이었다. 지금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고, 무엇을 막아야 하는지 대부분의 사람들이 정확히 알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고, 그 중 꽤 많은 부분을 우리가 그 영화를 보았기 때문에 알게 된 게 아닐까 싶었다. 바로 며칠 전 그 영화의 의미가 그걸 만들어 낸 사람들에 의해 무시당한 기분이 들었던 참이라 이 반전이 좀 새롭군. 어떤 성취는 결코 사유화될 수 없는 것이다.

04.12.2024 00:27 👍 126 🔁 176 💬 1 📌 4

각종 드라마 ost. 그러고 보니 나 태어나서 드라마 제일 많이 본 해인듯... 🙃🙃🙃

03.12.2024 11:06 👍 0 🔁 0 💬 0 📌 0

올해의 음악을 플리로 알수가 없네.. 애가 더 많이 들어서...

03.12.2024 11:00 👍 0 🔁 0 💬 1 📌 0

올해의 공부... 중1각종 수행평가?????🫠🫠🫠

03.12.2024 10:40 👍 0 🔁 0 💬 0 📌 0

책은 진짜 안읽었네..DBT책들만 잔뜩산듯....

03.12.2024 10:38 👍 0 🔁 0 💬 1 📌 0

나의 올해의 드라마는 히어로는 아닙니다만!!!!

03.12.2024 10:34 👍 0 🔁 0 💬 1 📌 0

일단 올해의 음식은 군고구마!

03.12.2024 10:31 👍 0 🔁 0 💬 1 📌 0

올해의 덕질 내 안에서 후보들이 너무 쟁쟁해서 경합중..........

03.12.2024 10:31 👍 0 🔁 0 💬 1 📌 0

트위터에선 안해도 블스에선 하고싶은걸
#2024_결산
1. 올해의 덕질
2. 올해의 음악
3. 올해의 게임
4. 올해의 만화
5. 올해의 영화
6. 올해의 소비
7. 올해의 음식
8. 올해의 빡침
9. 올해의 가수
10. 올해의 책
11. 올해의 애니
12. 올해의 드라마
13. 올해의 공부
14. 올해 잘한 일
15. 올해의 사건

03.12.2024 10:29 👍 3 🔁 0 💬 2 📌 0

RP가 없어도, 심심해도,
#2024_결산
1. 올해의 덕질
2. 올해의 음악
3. 올해의 게임
4. 올해의 만화
5. 올해의 영화
6. 올해의 소비
7. 올해의 음식
8. 올해의 빡침
9. 올해의 가수
10. 올해의 책
11. 올해의 애니
12. 올해의 드라마
13. 올해의 공부
14. 올해 잘한 일
15. 올해의 사건

03.12.2024 05:17 👍 23 🔁 6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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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는 삭아서 솔잎이 떨어지고 장식들이 거의 사라졌지만 ㅋㅋㅋ

01.12.2024 11:07 👍 2 🔁 0 💬 0 📌 0

오늘 내과갔는데 내게 별 기대없는(?)태도로 말씀해 주신게 기억에 남는다..........마치 4년 후에도 그럴거처럼.......

29.11.2024 06:27 👍 3 🔁 0 💬 0 📌 0

역시 카리스마!! ㅋㅋ이제 약간은 흐릿한 남동생과 저의 이야기 였습니다....ㅋ

27.11.2024 06:31 👍 0 🔁 0 💬 0 📌 0

아앗 그것이 당연한 것도 아니고 맞는것도 아니지만 모님이 진짜 목격한적이 없다는 점에서 어쩐지 리스펙.....드립니다...전... 삼십년전에 마니 봤그든여....😭🙃

27.11.2024 06:22 👍 0 🔁 0 💬 1 📌 0

그러합니다ㅋㅋㅋㅋ

26.11.2024 04:38 👍 0 🔁 0 💬 0 📌 0

이상형이라는 단어가 너무 낯설어써..

26.11.2024 04:01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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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이불색 ㅋㅋㅋㅋ

26.11.2024 03:57 👍 0 🔁 0 💬 1 📌 0

#본_블친은_다하세요
음주: 요즘은 무알콜 가끔 마셔요
키: 168
혈액형: O
MBTI: INFP
발 사이즈: 260
이상형: 자기 중심이 있으면서도 배려심 좋은 사람
전공 및 직업: 경제학사 그이후 전공바꿔서 프리랜서......
좋아하는 색: 청록
좋아하는 음식: 남이해준 샐러드
싫어하는 음식: 너무 매운거

26.11.2024 03:46 👍 1 🔁 0 💬 2 📌 0

내일도 목아프면 어떡하지 자꾸 예상하지말어라....

25.11.2024 14:59 👍 0 🔁 0 💬 0 📌 0

니꺼 말고 내꺼 해야 나아질거같아. 뭐라도 갖다 버리자.

25.11.2024 06:23 👍 0 🔁 0 💬 0 📌 0

자기 학교안가서 짜증내는거냐고 묻는데 아픈건 인정이다 그건 아니라고 말하고 나니까 사실 맞는거 같다. 막 짜증내고 싶다.

25.11.2024 06:22 👍 0 🔁 0 💬 2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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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다리 꼰 고구마를 잡아먹었다.

24.11.2024 22:21 👍 9 🔁 5 💬 1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