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시디언 어떻게 하는지 까먹음....설정이 뭔가틀어졌는데...
옵시디언 어떻게 하는지 까먹음....설정이 뭔가틀어졌는데...
백년만에 와봄.
유튭 잠궈도 블스안 유튭링크는 열리네? 트위터는 안되던디
오늘 커피를 너무 많이 마셨나. 두번째 잔은 디카페인이었는데도 심장이 너무 뛰어서 트위터 잠그고 여기애 와봄...
오늘 샘에게 묻고 물어서 다음에 빼볼수 있는 후보를 잡음...
트위터 셀프로 잠그고 와봄...
진짜 한국 프듀의 나라인 것 같음
프듀도 피디가 순위조작 한 애들이 스타가 되고 피디는 감옥가고 그랫는데
명태균이가 프듀처럼 여론조사 순위조작해서 시작된 스노우볼이 지금 계엄이라는 이름의 윤석열 친위 쿠데타까지 옴
정말 대단하다
공정한 경쟁이라는 환상을 존나 좋아하는 사회가 있음
그래서 경쟁의 승자에게 과도하게 권력과 영향력을 몰아줌
근데 꼭 경쟁의 플랫폼을 가진 인간들이 부정을 저지름
그걸 또 시민들은 못참고 뒤집어 엎음
프로듀스 데모크라시 패턴인듯 ㄷㄷ
서울의 봄 영화가 (의도는 아니었겠지만) 큰일을 했다는 생각이 드는 밤이었다. 지금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고, 무엇을 막아야 하는지 대부분의 사람들이 정확히 알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고, 그 중 꽤 많은 부분을 우리가 그 영화를 보았기 때문에 알게 된 게 아닐까 싶었다. 바로 며칠 전 그 영화의 의미가 그걸 만들어 낸 사람들에 의해 무시당한 기분이 들었던 참이라 이 반전이 좀 새롭군. 어떤 성취는 결코 사유화될 수 없는 것이다.
각종 드라마 ost. 그러고 보니 나 태어나서 드라마 제일 많이 본 해인듯... 🙃🙃🙃
올해의 음악을 플리로 알수가 없네.. 애가 더 많이 들어서...
올해의 공부... 중1각종 수행평가?????🫠🫠🫠
책은 진짜 안읽었네..DBT책들만 잔뜩산듯....
나의 올해의 드라마는 히어로는 아닙니다만!!!!
일단 올해의 음식은 군고구마!
올해의 덕질 내 안에서 후보들이 너무 쟁쟁해서 경합중..........
트위터에선 안해도 블스에선 하고싶은걸
#2024_결산
1. 올해의 덕질
2. 올해의 음악
3. 올해의 게임
4. 올해의 만화
5. 올해의 영화
6. 올해의 소비
7. 올해의 음식
8. 올해의 빡침
9. 올해의 가수
10. 올해의 책
11. 올해의 애니
12. 올해의 드라마
13. 올해의 공부
14. 올해 잘한 일
15. 올해의 사건
RP가 없어도, 심심해도,
#2024_결산
1. 올해의 덕질
2. 올해의 음악
3. 올해의 게임
4. 올해의 만화
5. 올해의 영화
6. 올해의 소비
7. 올해의 음식
8. 올해의 빡침
9. 올해의 가수
10. 올해의 책
11. 올해의 애니
12. 올해의 드라마
13. 올해의 공부
14. 올해 잘한 일
15. 올해의 사건
트리는 삭아서 솔잎이 떨어지고 장식들이 거의 사라졌지만 ㅋㅋㅋ
오늘 내과갔는데 내게 별 기대없는(?)태도로 말씀해 주신게 기억에 남는다..........마치 4년 후에도 그럴거처럼.......
역시 카리스마!! ㅋㅋ이제 약간은 흐릿한 남동생과 저의 이야기 였습니다....ㅋ
아앗 그것이 당연한 것도 아니고 맞는것도 아니지만 모님이 진짜 목격한적이 없다는 점에서 어쩐지 리스펙.....드립니다...전... 삼십년전에 마니 봤그든여....😭🙃
그러합니다ㅋㅋㅋㅋ
이상형이라는 단어가 너무 낯설어써..
좋아하는 이불색 ㅋㅋㅋㅋ
#본_블친은_다하세요
음주: 요즘은 무알콜 가끔 마셔요
키: 168
혈액형: O
MBTI: INFP
발 사이즈: 260
이상형: 자기 중심이 있으면서도 배려심 좋은 사람
전공 및 직업: 경제학사 그이후 전공바꿔서 프리랜서......
좋아하는 색: 청록
좋아하는 음식: 남이해준 샐러드
싫어하는 음식: 너무 매운거
내일도 목아프면 어떡하지 자꾸 예상하지말어라....
니꺼 말고 내꺼 해야 나아질거같아. 뭐라도 갖다 버리자.
자기 학교안가서 짜증내는거냐고 묻는데 아픈건 인정이다 그건 아니라고 말하고 나니까 사실 맞는거 같다. 막 짜증내고 싶다.
오늘 아침...
다리 꼰 고구마를 잡아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