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많이 해당되는… 🥲… ㅋㅋㅋ…
저 많이 해당되는… 🥲… ㅋㅋㅋ…
흐ㅡㄱ흑 이제 씻고 나갈 준비 해야 한다니 귀찮고 나가기 싫어 낮잠 자고싶어
이래서 self-claimed "nice guys" "good guys"가 존나 레드플래그인 이유가 잇다니까요 진짜
게다가 부비새님은 체어가 HR 소환한 덕분에 입장을 명확히 하는 것 뿐이잖아요??????? 그저 체어가 HR 불러왔으니까 상황과 입장을 정리하는 것 뿐 그저 체어의 선택에 따라서 해야 하는 일을 하는것 뿐!!!!! 체어는 자기가 얼마나 쫌팽이같고 치사하고 비열하다고도 할 수 있는 일을 하는지에 대한 자각도 없는거같은데!!! 부비새님만 ㅠㅠㅠ!!! 에너지쓰고!!!!!ㅠㅠㅠㅠㅠㅠㅠ
맞아요 진짜... 대놓고 쫌팽같이 굴면 차라리 일관성이라도 있는데 ㅋㅋㅋ 아닌척 하면서 결과적으로 더럽게 구는건 다 하고 있다는 점에서 최악인거같다고 생각해요 ㅠㅠㅠㅠ...
솔직히 부비새님 성격 나쁜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ㅠ0ㅠ!!! 백남이었다면 이상황에서 내가 성격이 나쁜가 같은 생각도 안할텐데 ㅠ0ㅠ 여자고 소수자라서 내가 너무 지나친가 하고 끊임없이 혼자 곱씹는게 진짜 ㅠ0ㅠ!!! 세상이 너무 불공평해요 ㅠㅠㅠㅠ
맞아요... 게다가 저희가 아무리 보듬어주려고 해도 ㅋㅋㅋㅋ 그들의 연약한 에고는 버튼이 지뢰밭같아서 어차피 피할수도 없고 ㅠㅠㅋㅋㅋ... 보듬어준다고 고마워하지도 않고 "거봐 내가 맞아 네가 이상한거야"라고 이상한 똥고집 부리고 좋게 끝나질 않는거같아요. 그래서 진짜 더짜증남ㅋㅋ
게다가 상황 escalate한건 HR 불러온 본인이고 ㅋㅋㅋㅋ 부비새님은 그동안 좋게좋게 하려고 하는걸 너무나도 오랫동안 두사람 몫을 혼자 하고 계셨던거잖아요 ㅠㅠ... 배려를 줘도 못받아먹고 HR 불러온건 본인...
이걸 막 우쭈쭈하면서 de-escalate하려고 시도할수도 있지만 이런 사람들 보통 남자들이고 에고가 정말 거미줄처럼 가늘고 얇은 사람들이라 우쭈쭈 해주는것도 밑도끝도 없고 누가 자기 에고에 위협이 되는지만 귀신같이 알아채는 사람들이라 숨겨지지도 않고... 진짜... 상사로 있으면 진짜 너무 힘든 사람들이에요진짜...
유능하고 자존감 탄탄하고 내가 아무리 돌직구 팡팡 날리는 사람이어도 "허허 당돌하구만" 할 정도의 그런 남자 상사 아니고서는, 존재 자체가 이미 도발이 되는 사람들은 ㅠㅠ 진짜 너무 힘든거같아요 조직생활..
자기가 진보적이고 리버럴하다고 굳게 믿고 있으며 자기가 무의식적으로 내뱉는 말들이나 behavior에 대한 self awareness가 0인 사람들이 진짜 그게 존나 심한거같아요... 존나 진짜 개피곤하고 지적해주면 발작하기 때문에 더 이상 나아질수도 없는데다, 심하면 ㅋㅋ 엣날에 트위터에서 이상한 소리 해서 조리돌림당하고 갑자기 반페미로 흑화하는 그런 남자들처럼 ㅋㅋㅋ 180도 개흑화하기도 하는거가튼... 아무튼 피곤한 사람들이에요 진짜.
며칠전에 밖에 나갔을때 (ㅋㅋ) 영상 섭씨 19도까지 올라갔어서 그후 다시 추워진다는건 알았지만 그 날씨로만 인상이 남아있다가, 책상에 앉았는데 밖에 뭐가 막 떨어져서 몇초간 뇌정지 옴... 비가 온다기엔 너무 천천히 떨어지고 형체가 하얀 저것은.? 엥? ? 뭐지? 눈...?
불과 며칠전에 영상 섭씨 19도까지 올라가서 반팔입고 돌아다녔으나.. 오늘은 함박눈 펑펑오는 곳이... 바로 쌀많나의 유제품랜드 인 것입니다 ㅠㅠ...
근데 오늘 오후 내내 일정 있어서 벌써 피곤하고 내일 섹션 준비 해야 하는데 저녁에 녹초 되어있을거 너무 불보듯 뻔해서 벌써 피곤함 흑흑...
아무리 온건하게 써도 call out은 call out이고 본인이 압력을 넣은게 사실 맞긴 하니까 제발저려서 더 강하게 반응하는게 아닐까요? 아무리 온건하게 워딩해도 제발저림이 압도해서 온건하게 말하느라 신경쓰는게 큰차이가 안되는 그런...
이번에 일리노이에 있던거 규모가 엄청나더라구요 ㅠㅠ 모쪼록 무탈히 지나가기를 🙏
우리집 프린터 처음 여기 왔을때 한인교회 목사님한테 받은 이전에도 이미 두 명의 박사생을 거친걸로 기억하는 프린터인데 =_= 나까지 거의 20년쯤 된 것 같은 프린터고 =_=;; 굳이 새걸 사고 싶진 않아서 토너만 교체하면서 쓰고 있는데...
문제는 자꾸 paper jam 생겨가지고 ㅠㅠ 뭐 하나 프린트하는데 30분씩 걸림 ㅋㅋㅋㅋ... 성질 더러워짐 심할땐 한장 뽑고 페이퍼잼이라 뚜껑열고 종이 빼내면 ㄷ다시 한장 뽑고 페이퍼잼 무한반복 ㅠㅠㅋㅋㅋ
아무튼 느즈막히 일어난 오전을 그나마 남아있던 오전을 인쇄하며 보냇다...
와 지금 함박눈 펑펑 온다 실화냐...
고양이들 놀아줄때 신나게 반응하는 패턴 따로 있고 그거 벗어나면 반응 시원찮은거 넘기엽조ㅠㅠㅠㅠㅠㅠ
네….???????????? 정말로요….?????????? 그런 …????????? 너무나 공포스럽네요;;;;;;;;;;;;;
니체 좋아하는 사람 보면 보통 오렌지플래그(?) 띄우는 1인이지만 니체 참 ㅋㅋ 볼때마다 너무 내이야기같앜ㅋㅋㅋ <-???ㅋㅋㅋ
짜라투스트라에 나오는 다음 글귀 생각하며 나의 미디오커백남에 버금가는 거대한 자아가 세차게 고개를 끄덕이는 중…
“I tell you: one must still have chaos in oneself to be able to give birth to a dancing star.“
쮼돌과 자는 내모습
루이스 짇짜 비호감인데 너무 비호감이라 불쌍할 지경인 캐릭터다… 모두에게 너무 비호감으로 굴기 때문에 승진에도 한계가 뚜렷해보이는 그런… 엄청나게 열심히 일하는걸 모두가 아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비보다 먼저 승진할수가 없는… 윗자리로 갈수록 결국 영업이고 관계니까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의 첫 페이퍼도 저희 지도교순님이 하나하나 관사까지 에디팅해주셧는데... (아직 박논이 없어서 비교대상이 텀페이퍼인,, 그리고 이제 llm 있어서 에디팅 시킬수잇어서,,)
다음주에 줌으로 뵙는 분 책을 ㅋㅋ 미팅 준비를 위해 읽기 시작햇는데 (진작에 읽엇어야 하는데 ㅠㅠㅋㅋ 제가 선행연구연구가 제일약함..) 보면서 OMG 완전 내스타일 감탄 절로 나옴 ㅁㅊ
아니 정말 진심으로 ㅋㅋ 너무 내스타일이신데
엥... 학생한테 무슨 단체에 도네이션 해달라고 이메일 옴 ㅋㅋㅋㅋ 뭐지...
오.. 내가 착각한 거였음 디스커션 안해도됨... 다만 내가 발표하는 패널에 지금 체어도 없고 디스커선트도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
“The selection committee enjoyed reading about your work” 이 말이 제일 기쁨 ㅠㅠ 시간낭비는 아니었다니 너무 다행입니다… 왜냐면 저도 남의 워킹페이퍼/프로젝트 읽는거 그렇게 안좋아하기땜에 ㅠㅠ!! 시간 들여 읽어주시는 분들 늘 감사하고… ㅠㅠ
그리고 나 4월에 컨퍼런스에서 디스커션 해야 할 것 같음 ㅠㅠ… 원래는 체어만 하는 거였는데 디스커선트가 못오게 됐다고 ㅠ0ㅠ 헉헉 일주일간 페이퍼 네개 읽고 디스커션하기 너무 개빡세고 봄방학에 겹쳐서 다행이다;;
뛰어드세요. 그러면 운명이 허겁지겁 따라옵니다.
고맙습니다 🥺🥺🥺🥺🥺
고맙습니다 ㅠㅠㅠㅠㅠㅠ
쮼돌아 너그누나 펠로쉽 받았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