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머스크가 개판치면 블스 팔로잉 알림이 자꾸 옴
날씨를 알려주는 돌 처럼.....
일론머스크가 개판치면 블스 팔로잉 알림이 자꾸 옴
날씨를 알려주는 돌 처럼.....
잼얘없니?
아 얼마전에 실내인테리어영상 보는데 제목 진짜웃긴거 있던데
‘diy 하다 die 하고싶지 않으면 이 영상을 꼭 보세요’
글쎄 잼얘 없다니까요
잼얘없니?
트위터 지랄 또시작을하네
강아지랑 산책도 같이하고 티비도 같이보고 잠도 같이 자다
노가리칩
먹태깡은 뭔가 아무 향이 안나고 짭짤... 하려다 말고 매콤.... 하려다가 말고 허무한 단맛만 남기고 사라지는 길잃은것처럼 이상한 맛인데 노가리칩은 먼가 가고자 하는바가 확실하게 느껴짐 이게 훨씬 맛있다ㅋㅋ
사진 크롭기능과 이모지붙이기 기능
얼른주싲시요
아직까지 블루스카이가 트위터를 대체할 수 없는 지점 두개를 꼽지면 여러 기업들의 공식계정의 부재(=BM이 될지 의문, 또 유저로서 공적인 정보를 얻을 수 없음)와 초대코드 제한으로 인한 뉴비 진입이 어려움 두개인데 블루스카이 팀이 투자 받고 서버 증설하고 인적 리소스도 좀 충족된다면 전자도 자연스레 해결되지 않을까? 기대를 걸어본다.
지금까지 블루스카이 뉴비, 한인회 피드 보면서 느끼는 점은… ui는 트위터라이크지만 초대코드가 더 많이 발급되지 않는 이상은 영포티 감성에 가까워서 주류 sns가 되기는 힘들 것 같고 (놀랍게도 통계적으로 트위터는 주류 sns임) 굳이 따지자면 활자중독 카카오스토리에 가까워질듯 하다.
아기쥐돌이 입니다 ㅋㅋㅋ
ㅋㅋㅋㅋㅋㅋ슈퍼왔는데 어떤 가족이
어린이: 아빠!! 여기 아이셔 츄 있다!!
아빠: 어? 아샷추?
어린이: 아니~~~~~|||
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아 방금 길에서 전기자전거도 아니고 진짜 쌩 로드로 음식배달가방메고가는사람봄ㅋㅋㅋㅋㅋ 종아리 진짜 개튼튼한 구릿빛임 진짜 농담하냐ㅋㅋㅋㅋ
어떤 할머니 나에게
당신은 개 모는것을 아주 잘해
이런 묘한 말투로 알수없는 칭찬을 하고 지나감
아 동영상을 못올리네
야구공 주십시오 강아지
진돗개조은점: 샤워하고 몇번 털면 털 자동건조(바로 산책나가서 햇빛에다 좀 구우면 건조기효과
블루스카이 하면말고 말면말고 별생각없었는데 트위터 진짜터지네 초대장 당장50개줘
육체노동하다가 갑자기 허기져서 다던지고 존니짠거먹음
이제 다시 해야됨
바다코끼리... 내지는 물개 같은 실루앳
아 동네 안다르에 운동티셔츠 살까 해서 왔는데 사장님 니키미나즈랑 똑같이생김
아니 가능하면 트위터 계속 하고싶엇는데 사람을 쫒아내네
책 내니깐 가족들 친구들 회사사람들 다 엄청 좋아해주고 축하해주고 얘가 너였어? 하면서 여기저기서 연락오고 기분리 이상함....... 나는 누군가의 기대에 부응하고 그러는 사람이 아니어서 이런경험 처음해봄...... 막 와 신난다!!! 이게 아니라 ㅁ.... 머임? 이게머임? 어떻개되는거임? 그런느낌에 가까운......
오늘 하루종일 책홍보 하느라 정신이 없엇다...
초대 코드 20개 대박이 특정 커뮤니티를 의도적으로 키우기 위해 주어졌다는 것은 이미 알려져 있는 사실인데, 그게 ’선물‘ 개념도 아니라 2주에 1번 꼴로 받는 초대 코드를 미리 받는 개념임을 명시했네요. 또한 그 스케줄을 앞당기는 것도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이전에 우스갯소리로 표현한 40주 가불설이 정설인 듯…
일찍일찍좀 자야되는데 요즘 운동 안하니까 또 두시까지 누워서 놀으려고하네 루틴 만들기는 힘든데 와르르맨션 되는거 너무순식간이네
동그란 강아지와 테이블
이케아밥과 다가오는 강아지
예뿌죠
우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