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번 색깔 맘에 드네요 ㅎㅎ
저는 3번 색깔 맘에 드네요 ㅎㅎ
우다영 작가의 이 소설집을 영업합니다 얼른 읽으세요
역시 중국식 만두는 흑식초에 찍어먹는게 최고로다
말랑과 딱딱 중간 어디쯤에 있는 냄비밥 누룽지!
전기밥솥 내솥 수명이 다 되어서 주문하고 기다리는 동안 냄비밥을 하다 보니 냄비밥 매력에 푹 빠지게 됨 일단 누룽지가 너무 맛있잖아
내일 꼭 어린이 인형 다섯개 정리한다
ㅋㅋㅋㅋㅋㅋ
오븐을 건설하더라도 한국이 기본 밀농사 짓기 적합한 지역이 아니더라구요 ㅋㅋㅋㅋ 수출입이 막히면 밀가루 수급이 안됨…대신 저 오븐으로 벽돌을 구워 팔 수는 있을지도요?
한동안 발효종 키워서 빵 만들기에 심취했던 시절 꽤 스킬이 늘자 이거 나중에 세상이 망해도(?) 빵 구워서 먹고 살 수 있지 않들까 하는 생각을 하다가 밀가루 수급은 어디서 할 거며 오븐은 어떻게 만드나 (전기가 없으면) 생각하고 중세인들의 오븐 구조 연구해봄 🙃
고약하다는 말 좀 웃기고 귀여운 거 같음 긍정적인 뜻은 아니지만 ㅋㅋ
한살림 도토리가루 괜찮네요 ㅎㅎ
ㅋㅋㅋㅋㅋ 맛있었어요
도토리묵을 쑤다가 들기름이나 참기름 대신 트러플 오일을 넣어도 재밌겠다는 생각을 불현듯 떠올림
그 조카라는 연예인 얼굴이 더 잘 보이시는 ㅋㅋ
그러니까요! 저도 예에에전에 중고서점에서 발견하고 사둔 책인데 잊고 있다가 발굴했어요
나 이 책 언제 샀냐 ㅋㅋ
Janet Rickus 작가 정물화 맘에 든다 www.artsy.net/artist/janet...
어린이 어떻게 이렇게 일 초 만에 잠들지? 방금까지 나랑 이야기하고 있었는데 (자기가 좋아하는 모 작가의 책을 읽으라고 강요함) 그래그래 알겠어 잘자 하니까 엄마도 잘자 하고 돌아눕더니 바로 잠들었음
어린이 잘 때 이불 세 장 쓰는데 어느 것도 덮지 않고 둥지 비슷한 것을 만들어서 그 안에 들어가서 잔다 😂😂😂
내일은 도토리묵 쒀먹어야지
우리 어린이 아기때 가끔 잠 못 들고 칭얼거리면 살살 등 긁어서 재울 때가 있었다. 이러면 기분 좋아서 자나 생각했었는데 불현듯 떠오름. 그냥 등이 간지러워서 못 잤던 거 아냐? 그러고보면 애기들은 간지어워도 긁을 줄도 모르고 긁어달라 말도 못하고 진짜 답답하겠네 ㅜㅜ
자기는 아기 고양이 쨈민이래요 (직접 한 말) 아놔…
🐱 엄마 요즘 나한테 왜 이렇게 화 많이 내?
👩🏻 네가 자꾸 말안듣고 딴소리하니까 그렇지 않겠어? 지금도 방에 들어와서 이제 그만 자라고 몇 번 말했니?
🐱 음…천 번? (그리고 역시 안 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퍼시 잭슨 시리즈 마지막 권이에요 흑흑
아동소설 읽는 중인데 왜 눈물나니 흑흑
겨울을 용평에서 보내기 3년차. 첫해에는 횡계에 많이 나갔고 작년에는 그냥 리조트 안에서 많이 사먹었고 올해는 바리바리 싸들고 와서 방안에서 적당히 해먹는다. 이제 리조트내 식당들 다 지겨워!
스더님도 브라운 계셨었나요 ㅜㅜ 조용한 대학가에서도 이런 일이 생기다니 이제 예외를 둘 데가 없나봐요
동치미에 도토리 국수를 말아서 먹었더니 어마어마하게 건강한 맛이 난다. 곁들여서 먹은 조미김이 불량식품처럼 느껴질 정도
어린이는 오늘 학교에서 고슴도치가 나오는 동시를 쓰고 옆에 고슴도치 그림도 그렸다고 한다. 너무 귀여운 열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