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드릭의 새앨범 GNX는 대놓고 너네 이런거 좋아했지? 옛다 이거나먹어라 이런 의도가 확실히 느껴진다. 그래서 난 걍 쏘쏘
켄드릭의 새앨범 GNX는 대놓고 너네 이런거 좋아했지? 옛다 이거나먹어라 이런 의도가 확실히 느껴진다. 그래서 난 걍 쏘쏘
하루종일 영어로 말했더니 스트레스가…. 한쪽 귀가 멍멍하다. 빨리 자야지..
하루에 약속 2회는 오바인 몸이 되엇다
유럽사는 친구가 정확히 이 말을 똑같이 했어요. 그래서 외국인들은 관광와서 질낮은 서비스와 경험밖에 하지 못하고 돌아간다고..
한국의 디지털 갈라파고스화는 어제오늘 얘기도 아니지만, 이번에 한국에 와서 훨씬 크게 체감되는 곳이 바로 식당 예약/대기 신청. 아주 많은 인기 식당들의 예약과 대기는 테이블링과 캐치테이블로 관리되고 있었고, 이 두 서비스는 한국 전화번호가 없으면 가입조차 되지 않는다. 즉 여행온 외국인들은 철저하게 배제된다는 것 (나 포함). 이건 구글맵이나 티머니와는 전혀 다른 문제인데, 네이버맵이나 교통카드 구매라는 대안이 있는 둘과는 다르게 아예 접근조차 불가능하다는 것. 오히려 이 쪽이 한국 관광의 더 큰 걸림돌이 될 것 같다.
블루스카이 UX 좋아져서 쓸맛난다. 힘내!
영어공부한지 1년 정도 됐는데, 게으르게 공부한 것 치고는 그럭저럭 조금 성장한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아직 갈 길이 멀었다는 사실도…
이번 네덜란드 휴가에서 1년치 산책을 몰아서 했는데 업무(3D작업)에 대한 영감도 어부지리로 충전한 것 같다.
태어날때부터 떡볶이를 싫어했지만 내가 만든 떡볶이는 좋아해 대파 크게썰어 잔뜩넣고 기름에 지지다가 물에 불린 쌀떡(길어야 함)도 같이 굽다가 육수 넣고 양념 넣고 오래 끓인 내 떡볶이 (오늘 먹음)
블루스카이 힘내
ㅠㅠ 미국출장 결정…
후.. 영어로 프리젠테이션 성공… 다만 질문은 받지 못하였다..
음주 조절한지 두달째인데, 뇌기능이 원복되면서 미팅때마다 에미넴처럼 랩함
아… 출장… 가기싫은데… 영어도 못하고…
회사 치과선생님이 제발좀 칫솔질 잘하라고 해서 전동칫솔 샀다. 해보니 확실히 상쾌함의 레벨이 다르네. 역시 수동보단 오토다.
실전에 바로 써먹어야 한다는 압박감이 영어공부를 좀더 즐겁게 한다. 3d 공부/갠작하는 느낌이랑 비슷함. 학교다닐땐 죽어도 싫었는데, 왜 이걸 시간들여 해야만 하는지 같은 목적이 나한텐 제일 중요하다는 사실을 새삼 또 깨달음.
코비드를 앓은 뒤로 최대체력이 30% 깎인 느낌이다. 회사다녀와서 씻고 강의듣고나면 10시쯤 바로 침대에 드러누워버림. (원래는 새벽1시까지 술먹고 놀았음)
블루스카이의 장점: 트위터와 유사함
블루스카이의 단점: 트위터가 아님
트위터 터져서 다들 여기로 모인거 슬프고 귀여워
하.. 회사 헬스장 탈회할까… 매달 기부만 하네 젠장..
영어를 워낙 못하다보니 조금만 해도 시간이 쭉쭉 잘간다. 남들이 10분 해치울 양을 한시간에 느릿느릿 하다보니…
코로나 무섭다.. 평생 안나던 흰머리가 나게 만드네.
평생 걸리지 않을거라 생각했던 코로나에 걸려버렸다… 이세상 최후의 비감염자가 되는것이 목표였는데… 저는 이만…
초대코드는 어떻게 하면 늘어나나요?
[알고계십니까?]
블루스카이 한인회는 @jeongsoyeon.kr 님의 ’팔로잉리스트‘를 부르는 말입니다.
1대 한인회장은 @inleminati.bsky.social 님으로 현재 1725대 회장까지 연임하고 있습니다.
회사에 취직해도 여전히 그들은 노력한다. 새벽에 일어나서 운동하고, 영어공부를 하고, 몸을 관리하기 위해 점심은 샐러드를 먹는다. 밤에는 자기 전에 그들이 동경하는 ‘갓생’을 사는 롤모델들의 브이로그를 보며 잠에 든다.
최근 끝이 없는 열정과 노력을 쏟아붓는 젊은 친구들을 보며 참 안쓰럽다는 생각이 계속 든다. 노력해서 좋은 대학에 가고, 잠 안자고 취직 준비하고, 기껏 힘들게 인턴이나 회사 프로그램에 뽑혀서 열심히 해도 그 회사가 자신을 사원으로 뽑아준다는 개런티를 받지 못한다. 그렇게 풀스펙에 그나이 이상의 완벽한 역량을 갖춰도 삶이 고달프다.
요즘 하루종일 하루만 앉아있어도 자연스럽게 허리 통증이 스멀스멀 올라온다. 저번주까지 회사에서 물리치료받아서 나은줄 알았는데… 이렇게 꾸준히 늙고 있는 중
유투브에서 누가 짜장면 먹는걸 보고 1년만에 시켜서 먹어봤는데 역시 먹고나서 후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