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치즈칩 생산종료되었다는 이야기가 있더라고요 ㅠㅠ
황치즈칩 생산종료되었다는 이야기가 있더라고요 ㅠㅠ
역시 약간 강도있는 유산소 운동을 좀 해야하나봐요…! 날이 춥다는 핑계로 자꾸 운동을 미루게 되네요… 가볍게라도 좀 나가서 걸어야겠어요! 말씀 감사해요😁
최근에 감기때문에 운동을 좀 길게 쉬었는데 그것때문에 이렇게까지 우울한가
동지 드디어 지나간다
회사일이 재미가 없는데
일 자체는 양이 많아서 안끝날때
죽고싶다고 생각하는듯
아직 초장인데 이제 사람이 어느 타이밍에 어떻게 끼어들지 이야기 한다고 하니 이제부터 또 읽어봐야지…
초장은 너무 유토피아적으로 사람이 무한한 시간을 들일 수 없어 할 수 없던 일(예: 효과가 있는 생화학적 단백질 분자구조 발견 등)을 인공지능 힘을 빌어서 할 수 있게 되었으니 인간은 새로운 혁신을 이루는 장에 다다랐다 는 이야기를 하는데 바로 먼저온 미래의 바둑ai들을 계속 생각하게된다 인간은 ai만큼 이길 확률이 높은 수를 만들 수 없고 얼마나 ai에 가깝게 두느냐가 승부처가 되어버린 예술… 예술과 과학발전이 다르다고 선그을 수 있지만 그 안에서 실제로 무언가 발견하고 수행하는 사람은 얼마나 다를까
너무 초장부터 비판적으로 읽나? 경영충이 아니라 너무 디스피토피아적으로만 읽나? 모르겠다 일단 계속 읽어보긴해본다
모든 일이 마이크로하게 작아지고 긱 이코노미화 하면서 협업은 엄청 작은 단위로만 이루어지면서 규모가 커지는 일을 하기 위해선 기존에는 더 많은 사람이 필요했고 필연적으로 느리고 복잡해졌는데 모든 태스크가 작게 쪼개지고 분절적으로 협업 가능해지면서 불필요한 비효율은 없이 모든일이 가능해진다… 는 식인데 개인의 삶과 고용안정 구성이 오로지 마이크로하게 쪼개진 일들로만 가능할것인가? 절대 안되고 주휴 안주기위해 모든 알바를 초단기근로자로 짤라서 쓰는 요새 알바시장같은 모습만 남을거다 싶은데…
회사에 있길래 시대예보 경량문명의 탄생이라는 책 어디서 좋다는 걸 지나가듯 들은거같아서 읽는데 초장부터 ai의 assist로 모든것이 마이크로해지면서 사회 전반에 엄청난 이득과 발전을 가져온다는 이야기 하는데 반감부터 드는걸 보니 역시 나는 죽창들고 길바닥에 나서야 하는 사람인가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시에 나도 이제 밥그릇을 걱정하는 구시대사람이 된건가 싶기도 함
이 짤 갈수록 업데이트 되는 것이 웃겨서 주워옴 ㅋㅋㅋㅋㅋㅋㅋㅋ
넘궁금했는데… 너무 아쉽네요 ㅠㅠ
저 이거 말 들었을때부터 가는 가게마다 유심히 보는데 한번도 못마주쳤어요 ㅠㅠ
요샌 이석증은 괜찮은 것 같아요….! 스트레스 관리가 세상에서 제일 어렵네요😭🥹 데굴님도 요즘 쉽지 않으신 것 같은데 안녕하신가요…
오늘부터 너무 일하다가 화가 나거나 하면 버피를 열개씩만 하기로했다 환기용
간만에 키보드청소함… 조금은 에너지가 생겼나
정신은 조금 올라왔는데 조졌음 식욕이 없어졌다고는 생각했는데 열흘사이에 무게가 많이 줄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도 비만이지만 이렇게 빠지는걸 원한건 아닌데
더운데 문열고자기는 싫고… 쉽지않네요 ㅎㅎㅎ
안그래도 급히 주변 병원들 찾아봤는데 다들 대기가 꽤 되는거 같더라고요… 다들 유료구독 열심히 하면서 열심히 사는구나 싶었어요….
말로 쓰고나니 가슴이 더 무거워지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대한 방향과 너무 달라서 놀랍네
집사서 나가고 싶다가도 빚을 만들고 싶지 않음 열심히 살고싶지 않아… 요새 자살귀 붙었는지 가슴이 묵직하고 그냥 빨리 다 끝났으면 좋겠음. 버티기만 하는것도 너무 어렵다
애를 안낳겠다는 오빠에게는 대놓고 말을 안하면서 왜 애낳지 않을거면 이혼하라는 요구를 오빠에게 하지 않냐고 소리지르면서 가정폭력 일삼는 아빠는 아직도 그대로고 사과는 커녕 없던일로 내가 뭘 잘못했냐 소리치고
집에서 일하니 계속 많이 일하게되는 악순환에 빠져있다. 전임자가 짜고 간 코드는 깊이를 알수도 없는 상태 + 심각한 성능문제가 있는 상태인데 마감은 정해져있음. 팀장은 무능이 널리 알려져있는데다거 굳이 따지자면 throw me under the bus 할 스타일임. 다음주 월요일이 수습끝나는 날인데 수습 끝나고 그만둔다고 말해야하나 고민중
우울 관찰기를 좀 써보려고 한다 청중이 적은 블스로….
데굴님 생각나서 와보았어용 삶이 팍팍해서 시작해봅니다!!!
또 물고기 산책시킬수 있는 나날이군
날씨가 무쳣어요 꼭 산책하는 하루 되세요…
summer already
지식노동에서 동일노동 동일임금은 어떻게 평가/측정할 수 있을까
시작하면 가장먼저 데굴님께 말씀드릴게요!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