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상은 없지만 일단 앉아서 기다림 그럼 밥이 알아서 오던데
밥상은 없지만 일단 앉아서 기다림 그럼 밥이 알아서 오던데
고롱고롱 행복한 북 과장 #보여줄게
잘자요
모자가 작아...!
와 이제 ai로 고래의 대화를 분석하기도 한대
너무 짱이다
'나는 북쪽으로 깊이 잠수한다'
'오징어 사냥을 간다'
'두시간 뒤에 돌아온다'
라는 대화를 하고 대화 내용과 똑같이 행동했다고 함
글고 어느 순간부터 두 발 달린 개체(인간)에 대해 논의도 하고 사람관찰도 하고있다고 함
youtu.be/wGulRccX-l4?...
우막내 좌복길하는 굿묘닝
어휴. 오늘 손님 오는데 아드리 덕에 잠 설쳐서- 오랜만의 첫 주사라 걱정돼서 그래프 들여다 보느라- 초췌한 얼굴 보이겠눼...
이 고앵시키 언니의 사회적 이미지를 이르케 안도와주면서 졸졸 따라 댕기며 굶었다 굶었다 외치기나 하고!(안굶겼음)
배부르고 등 따시니 졸린 고양이
아고고 할일이 많으신데 봉사까지…! 고생많으셨어요. 멋지세요! ☺️❤️
나랑 마누라가 소파에 앉아있으면 두 사람의 발치 가운데 사이에 눕는 개와 두 사람의 무릎을 걸쳐 올라 앉는 괴
#오늘의개와괴
강아지는 왜 괜히 입맛을 다실까
처연하게 누워서 입맛 짭짭 다시고 잇음 #오늘의개와괴
용맹한 새우깡 사냥꾼
겨울 동안 얼었던 땅이 녹으면서 산에서 내려오는 작은 물줄기가 생겼다. 강아지들이 물가에 가서 챱챱챱 물을 마심ㅎㅎ
봄동 사진을 쭉 보다보니 참 좋구나. 바쁘시던 엄마가 그래도 제철이라고 잊지않고 해주신 그 맛이 지금도 입에 맴도는구나. 나.. 나도 대체제로 겉절이 까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좋아… 낫고나면 만드는거야!
세상에… 예뻐라 ㅠㅠ 제가 다 행복해지네요 ㅎㅎ 따스합니다 ㅜㅜ 아이들은 정말 사랑이 많아요 ㅎㅎ❤️
너무… 너무 귀엽습니다…!! ㅜㅜ 엉엉
아이씨 브로콜리 도둑됨 ㅋㅋㅋㅋ
살과 뼈, 영혼까지 바치는 일이죠 😢 우리존재 화이팅!
혈중 생선 농도가 떨어지면 시들시들해지면서 포악해집니다. 오늘 내일 꽤 위험한 고비를 넘길 것 같스빈다 ㅜㅜ 싱싱한 시장 생선이 너무 먹고싶어요 엉엉
산책요구멍
돌돌이 넘어지는 소리때문에 침대밑 순찰중 ㅋㅋ
섹시포즈
저녁의 울고 보채기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래 오후 내내 혼자 잘 자더라😖
몸무게는 불었는데 어디가 찐거지? 내새끼 쪼꾸만데
눈치 게임 계속 해야 할 것 같아요 순식간에 다 팔리겠는데요!? 🤤🤤🤤
세상의 모든 어머니가 아이에게 평화를 읽어줄 수 있도록, 전쟁 없는 내일을 간절히 바랬다.
정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