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환승 구간에서 맨날 같은 시간대마다 골든이 나옴
하루도 빼먹지 않고 매일
출근길 환승 구간에서 맨날 같은 시간대마다 골든이 나옴
하루도 빼먹지 않고 매일
안그래도 일일이 찾아보긴 했는데 내가 파는 cp는 없음
핑구 컬렉션
모두가 그 소리를 함
쓰봉 외롭게 혼자 버리지 말라고 같이 가주는거임
이게 한두번이면 그러려니 할텐데 존나 자주 이래서 합리적 의심을
회사 화장실 들어온지 5분도 안되었는데 자꾸만 인기척 없다고 지혼자 불꺼짐ㅜ 저 귀신이예요?
찬물 마시다가 추워서 티백우린물 마시고 있음
근데 이 녹차 티백이 사실 유통기간 1년 지났음
그러나 집에 절반이상이 남아있어 어쩔 수 없어
탈만 안나면 괜찮은 것 같아 계속 마심
오늘까지 2n번 정도 마셨는데 괜찮음
여름행사대비
- 캠핑용 미니 선풍기
- 넥 쿨 뭐시기 두르는거
- 쿨 패치
- 스웨트롤
- 보조배터리
- 기력
구ㅣ여운거+귀여운거
미스터리 소다팝 의상 볼때마다 히소카 같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음
저기서 더 발전했는데 전체샷 찍은게 없음
새로운 동지
그러나 시간대가 너무 다른
닭님 부스 구경가야지
단점: 종류가 별로 없음...
여전히 룩업도 넨도도 존재하지않음이
포스터 한장이 47000원이엿나?
꼴랑 종이 한장이
저쪽 메이저라서 좋은데 공굿 가격 너무 에바라서 걍 손가락만 빨고 있게됨요
퇴근하고 바디워시 사야함
맨날 까먹어가지고 바디스크럽 쓰고있음
어제 기절잠 쿨쿨따 하고나서 꾼 꿈
버튜버 데뷔를 함
주도적이 아니라 강제로
저 직업이 이미 잇다니까요? 했는데 요즘은 투잡으로 많이 해서 괜찮다는 말만 들음
그게 좋은건디
오늘 출근인 사람 지금 이시간에 늦은 저녁 먹고잇음
아크릴 19개
원래 집에서 일하는거 아님
재택은 있을 수 없음 회사일 집까지 가져오기 싫음
노트북 한달에 많아봤자 한두번 사용하는 인간
좀 판매페이지부터 적어줬으면 좋겠는데 옷 안쪽 태그에 표시되어있음
물론 qna하면 답해주겟지요 그러나 늦잖아
도안 작업은 12시 이후에 해야지
어차피 오늘 밤 새고 아침 부산행 버스에서 뒤지게 잘거니까
그러나 다리미 가능 니트는 하나뿐이여서 ㅇㅋㅇㅋ 낙찰~
니트도 이지경 나서 지금 핫핑크 니트만 두벌임 스벌
계속 하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