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안보여 사진 찍어 확대
잘안보여 사진 찍어 확대
혹시나 어제처럼 가랑비로 바뀌었을까 아침러닝차 집을 나서다 주룩주룩 비 확인하고 다시 들어옴.
이슬비 맞으며 아침러닝 했다. 뿌듯하다.
술을 한 달 이상 안먹으니 지루성 두피염으로 추정하는 증세가 사라지고 있는듯 함
난 종이없는 사무실 환경을 추구한다.
e minor 1042-sato
출근길에 bach-violin concerto d minor bwv 1052r-sato, 1042-sato 듣기좋았다. bwv 974에 이어 마음에 드는 곡들을 리스트 하는게 좋다.
진도는 못나갔었지만 작년 1년간 기타를 잡았었고 왼손중지 골절 이후 7개월째 기타를 먼산 보듯 세워만 놓고 있다. 덕분에 화성기초에 진입했었고 요즘 시작한 클래식 음악 친해지기에 도움을 받고 있다.
지난 주말은 재밌는 시간이었다. sf과학소설과 반도체역사를 정리했다.
평전을 즐김
sf과학문학이 왜 이제야 눈에 들어왔지
작년에 사두고 읽다만 한국과학문학상 수상작품집에서 김쿠만 옛날 옛적 판교에서는을 반쯤 읽고 있다. 잠시 휴식.
아침러닝 두 달여만에 같은 구간 40분에서 35-6분으로 단축되었군. 블록을 하나 넓혀야 할듯.
아침러닝 나가자!
아침러닝 30분은 활력이다.
Alessandro Marcello Oboe Concerto in D minor, S D935 내 첫 클래식 듣기 입문 곡
나에게 초대장을 시전해주신 분을 못찾겠다.
블루스카이에 들어오긴 했는데 아직 낯설고 기능에 서툴러서 뚜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