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10년전만 해도 나는 내가 일생 집 없이 살 줄 알았음… 사람 삶은 정말로 알 수가 없다……
사실 10년전만 해도 나는 내가 일생 집 없이 살 줄 알았음… 사람 삶은 정말로 알 수가 없다……
아주 예쁜 1캐럿 랩 에메랄드랑 코발트 스피넬이 있는데, 이거는 집 대출 다 갚으면 예쁜 디자인으로 세팅하려고 준비중임.
오늘 50%상환함. 이제 집 제일 작은 방만 은행 거다!
비키지 않겠다는 고집이 있는 뒤통수
더 넓은 공원으로 가고 싶어서 드릉드릉
코트에 파묻혀서 눈만 땡글
다들 신디케이트를 하면 탐정 옷을 사도록 하세요.. 정말 귀엽고 깜찍해
그와 함께 어이없는 것들을 또 발견함(...아직도 발견할 것이 남았다니)
프랑스제 갈색유리 내열냄비에, 영국제 접시에, 이번엔 일본 도자기 그릇들이 와장창 나옴;;;
심지어 사람 이름이 찍혀 있는 거 같음 아리다 키요... 키요 뭐지?
그릇에 뚜껑까지 있음. 본격적임.
친구가 지금 쓰는 코렐 말고 그거 쓰라고 하는데, 일단 코렐이 워낙 편하지만 도자기는 저장해 두기로 함...
이것들 가격을 모르니 상관없었는데...
보온병 중 하나엔 '경방필백화점' '75000원' 가격표가 찍힌채 나와서 속이 뒤집어짐...
1. 왕관의 무게... 가 아니라 코트의 무게가 견디기 힘들어서
2. 롱패딩, 숏패딩, 검은패딩(비교적 포멀)을 마련
3. 얼죽코를 탈출하며 남는 모직코트를 선별
4. 그와 함께 다시 한번 엄마가 남긴 옷들과 가재도구 정리
5. 아름다운 가게에 옷 3.5상자와 질냄비 보온병 수저세트(전부 사용경력 없음) 기부하게 됨...
누비 사진을 모아만 놓고 못 올렸더는 사실을 깨달음.
교수님
전력으로 방해한다.
저희 카톡 대화방이라도 만들까요!
와아 와아 감사합니다! 그러게요 뵐 약속을 잡아야 하는데!!!!
완전 좋아요 맛있는 것을 같이 드십시다! 진짜 오랜만이네요!
7개월에 으른고양이 다됐습니다 >ㅂ<
눈동자만 흘끔
삼일절의 고양이
이 고양이는 7개월에 4.3kg이 되었습니다.
투… 샷?
묘하게 철학자같은 자세
멈머는 새해에 하사받은 장난감 때문에 난리가 났고, 애옹이는 지인분께 캣닢 묻혀서 쓰는 장난감 공을 받아서 줬더니 저 난리...
쾌락의 도가니(????)
夢の終わり #ドラネス #DragonNest
부숭부숭 애기티나는 건 5개월이 끝이더라구요... 6개월부터는 외모는 으른고앵이... 근데 뇌는 청소년고앵이.....................
감사합니다 아주... 아주 요망합니다....... 멍뎅요망해요...
나-른
그러게요, 사진 찍고 나니 쭈우우욱 이어져 있더라고요,
어우 감사합니다 소심늘보님도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설날 아침의 괭이
설날 아침의 멈머
점점 으른이 되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