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이 되면 인간의 프롬프트 없이도 ai가 창작물을 만들고 그 결과가 인간의 것보다 더 뛰어나게 될 지도 모른다. 그래서? 인간은 창작을 포기할 건가? 더는 책을 쓰지 않을 거야? 내가 쓴 글을 ai가 아무 대가 없이 학습하게 둘 건가? 나는 아니라고 생각하거든. 저번에도 말했지만 ‘결과물’로만 판단하는 게 싫다. 인간은 과정을 위해 살지 결과를 위해 살지 않는다.
어느 날이 되면 인간의 프롬프트 없이도 ai가 창작물을 만들고 그 결과가 인간의 것보다 더 뛰어나게 될 지도 모른다. 그래서? 인간은 창작을 포기할 건가? 더는 책을 쓰지 않을 거야? 내가 쓴 글을 ai가 아무 대가 없이 학습하게 둘 건가? 나는 아니라고 생각하거든. 저번에도 말했지만 ‘결과물’로만 판단하는 게 싫다. 인간은 과정을 위해 살지 결과를 위해 살지 않는다.
남초 학회에 여성이 많아 보이시면 꼭 이 짤이 답을 주는거같아요......
앞으로 중앙부처, 지방정부, 공공기관 등에서 1년 미만 ‘쪼개기 계약’이 금지됩니다. 10일 고용노동부는 공공부문 기간제 노동자의 쪼개기 계약 관행이 포착된 지방정부 30개소에 대해 11일부터 기획감독에 착수한다고 밝혔습니다.
대만 갸오슝에서 지하철 역장으로 일하는 치즈 고양이 감귤이라고 함. (미캉짱)
길고양이고 한 달에 하루 근무한다고 한다.
시민과 역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돌보다보니 자연스럽게 취직해싿고
이런 기사를 보면, 쿠팡이 또 문제 해결에 돈 안 쓰고 광고에 돈 썼구나… 싶기만 할 뿐입니다.
시위 축제화에 불만은 없지만, 강경 투쟁 외에 방법이 없는 사람들에 대해 너무 쉽게 힐난하는 분위기가 생긴건 문제가 있다 생각. 이전에는 시위 자체를 문제라 했다면, 요즘은 (자기처럼) 평화적으로 할 수 있는데 왜 저러지? 라는 느낌
그리고 사실 난 늘 생각하는게 한국의 평화로운 시위는 생각보다 “우리가 평화롭게 시위하니까 너네도 물리력 쓰지마” 가 아니라고 생각함 한국인은 평화롭게 시위했는데 군대 끌고 와서 발포한 경험을 직접 한 세대가 아직도 살아있는걸
뭐랄까 한국인에게 평화시위는 일종의 결백의 증명같은 거라고 생각해. 우리는 폭력을 시작하지 않았고, 그러니 너희가 선빵친다면 그것은 100% 너희의 과실! 100% 너희의 불의!
폭력을 써보든가 폭력을 쓰는 순간 더 많은 자들이 거리로 나올것이다 죽일테면 죽여보든가
이런거에 가깝단 생각을 해
불법적인 일로 발생한 불법은 책임을 묻지 않는 것이 관례이고 상식입니다.
가령 제가 100억짜리 아다만티움 총알을 장전해서 전한길을 쐈고, 전한길이 제 비싼 총알을 몸에 지닌채로 병원으로 달려갔다면- 그렇다고 해서 제가 전한길을 점유이탈물 횡령죄로 고발할 수는 없는 거 아니겠습니까.
제도와 체계가 아닌 '착한' 검사에 기댈 거면 '착한' 독재자에게 기대지 못할 건 뭐임?
언플은 적당히 걸러 들어야...
AI 좀 무지성으로 안 썼으면 좋겠다. 심지어 독서 커뮤니티에서도 문장이 잘 이해가 안 가서 AI 랑 같이 읽었다, 해외문학은 이름이 어려워서 AI 한테 인물표랑 줄거리 요약 먼저 물어보고 읽는다 < 이런 글이 하루에 몇 개씩 올라옴. 제발... 본인 뇌를 써... 그냥 검색과 메모를 해... 환경 망치고 전쟁 무기 개발하는 회사한테 돈과 데이터를 줘가면서 꼭 써야하는 툴이야 이게? 문제 의식이 이렇게 없다는게 슬프다.
경주월드 롤러코스터도 이것보다는 안정감 있다.
블루 스카이
그리고 그렇기 때문에 "이 일을 누군가 하지 않으면 조직이 돌아가지 않는" 일은 "서비스"라는 이름이 붙어서 무의미한 것으로 여겨지고, 그것은 대부분 마이너리티인 사람들이 함. 여자고 유색인종이고 장애인이고 퀴어고 이민자고 암튼 소수자 정체성인 사람들이 월등히 많이 함
사람들이 이런 그라운드 워크를 하는 동안 백남들은 뭘 하느냐 그러니까 비젼을 제시함 (...) 드립 같지만 정말... 정말 이런다고
채용 성차별은 아직도 있음<수준이 아니라 그냥 사라진 적이 없으세요...
"외신들은 젊은 남성들이 기성세대보다 더한 전통적·성차별적 고정관념을 형성하게 된 배경으로, 경제적 불안 및 온라인·소셜미디어 문화의 영향을 제기했다. ‘성평등 정책이 남성의 기회·자원을 빼앗는다’는 불안을 자극하며 남성 우월주의와 여성혐오 담론을 퍼뜨리는 ‘매노스피어’(남성 중심 온라인 커뮤니티)와 온라인 인플루언서들이 젊은 세대 남성의 인식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는 뜻이다."
전세계 16~30살 남자의 31%가 저 모양이라는 사실을 우리는 이제 인정하고 가야 한다.
ㅋ ㅋㅋㅋㅋ 404..
Me llama … Olaf?
다이어트 프로그램에 참가했는데 처음부터 못지키겠다... 저는 풀과 고기와 두유를 먹겠읍니다
오늘의 성과: 손실을 1% 줄임
하이닉스 고마워요! ㅋㅋㅋㅋㅋㅋ
여권의 표기를 쉽게 바꿀 수 없어야 한다, 그에 상응하는 이유가 있어야 한다 라는 부분은 맞다고 보는데 그러면 애초에 원하는 표기를 안 받아준 것에 대해서도 대응책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이 지게미떡이나 죽을 요즘 사람들이 굳이 안만들어 먹는 걸 보면 어지간히 맛이 없긴 한듯요. 반면 이 지게미에 물과 약재 등을 넣고 끓여 오늘날에도 상품가치가 있는 먹거리로 만든 사례도 있는데 모주가 바로 그것입니다.
그리고 물을 타고 끓인 모주에도 약간의 도수가 있는 것으로 예상할 수 있듯이 지게미에는 알콜이 꽤 많이 남아 있습니다. 따라서 지게미 떡이나 죽을 많이 먹으면 취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이지요. 여러분도 앞으로 있을 글로벌 식량 위기에 이런 상식을 알아두시면 (...
드디어 해지...
홈페이지에서도 할 수 있다 어쩌고 쌉소리를 무시하고 해냈다 해지
여성의 날 : 실제로 억압받던 여성 노동자들의 투쟁에서 시작되어 만들어짐
남성의 날 : 서구 백인 남성 대학 교수가 만들었음
이미 여기서부터 ㅋㅋ
마약이 대중적으로 퍼지긴 했고, 대부분의 마약중독자들은 차가 없어서 교통사고같이 눈에 띄는 사건을 일으키지 않고 그냥 공범 자백이나 모텔 소란 같은 경로로 시시하게(?) 체포되므로 뉴스에 나오지 않을 뿐입니다.
“예민하고 끈질긴 미친년.”
2010년 가해자에게 들었지만, 이 말을 좋아한다. 예민해야 문제를 인식한다. 끈질겨야 문제를 해결하며, 미쳐야 세상을 바꿀 수 있다.
h21.hani.co.kr/arti/society...
생계형 다주택자"라는, 언뜻 들으면 형용모순처럼 들리는 이 말은 "전세사기꾼"을 달리 이르는 말이라고 생각하면 될 듯 합니다. 여러 주택을 사는데 전새끼고 대출받아서 그걸 생계에 사용한다? 처음부터 돌려 줄 생각 같은 건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렸단 얘기니까요.
(구글 번역 긁어옴)
지난 40년을 잊으신 분들을 위해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부유층 감세는
…낙수 효과를 가져오지 않습니다.
군사비 증액은
…평화를 가져오지 않습니다.
규제 완화는
…일자리를 창출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이런 일들을 이미 여러 번 겪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