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하네
걔네도 다 인터뷰 해야해 한번 가서
베트멍 말고 kye
Kelela 의 LMK를 따라부르면서 걸으면 속이 시원해지는 것 같아서 요즘 집가는 길에 계속찾게됨
아 뭔가 명동부터 동대문 그리고 지금 무신사까지 한국 패션을 모두 아카이빙 해버리고 싶어 다 찾아가서 무슨 생각으로 살았고 그때는 어땠는지 물어보고 싶어 왜 다들 일본이랑 유럽 패션 산업에 미쳐있는거야
최근 노라노 인터뷰 보는데 괜히 살아남은게 아니라고 느꼈다..
노라노의 말에 진태옥이 거들었다. “라거펠트도, 이세이 미야케랑 발렌티노도 죽었지. 이제 우리 둘만 남았어요, 선생님.”
갑자기 이여자가 너무 좋아졋어
아직도 생각하면 발작하능거
칼리레이젭슨 이모션 무시하고
클래식 좋아하는 게이 그리고 헤남
블러드오렌지는 빨면서 블러드오렌지가 쓴 노래눈 잡것취급하는 미친개잡것들
아마 자고있을걸요
걔가 더 잘지내는듯
몰리고다드뭐하고지냄?
선미가 이 컬렉션 딱 한번만 입어보면좋겟다
욘나알차
T사람은 왜이리 안바뀌노
로잉이 진짜 재밌어
정말 무드 하나에 의존해서 브랜드를 어디까지 이끌어낼 수 있을까 신기함 이런거보면 프라다가 참 제약이 없어
하지만 마크제이콥스의 쇼를 보고 좀 괜찮아졌어
하루종일 기분이 안좋아서 ㄱ- 상태로 있다가 더 안좋아져서 그러지 말아야지 이런날은 사소한것도 막 신경질나서 따지고싶고 괜히 지랄맞게된다 휴
피터 뮬리에가 프라다가 인수한 베르사체에 갔다 이제 미우치아 프라다는 라프 시몬스에게 정신지배를 당해서 라프시몬스 친구들을 다 한 곳 으로 모으고있나봐 근데 너무 신기해 전남나친구는 샤넬에 얘는 베르사체에
조나단 앤더슨은 로에베에 누가봐도 계약기간 한참남은 앰버서더들을 다 디올로 데려왔다 참 무서워
마메부쪼 잘생긴 남직원이 그릇치우면서 말거니까 본인이 직접 다 치워줌 그 남직원 우리가 치워준거 받아가기만함
어제 스시 101접시먹음
약하노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