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공수처에서 조희대 소환을 한다고 해도 출석 거부를 할 거고 → 영장을 신청하면 반려·기각을 할 거고 → 강제 수사는 못 하고 증거 수집이 안 돼서 지지부진하다가 → 대충 국회에서 수집한 거 가지고 얼기설기 기소하면 → 증거 불충분 무죄' 나오는 시나리오 될 거 생각도 좀 해야.
지금 공직자 범죄 수사 검찰-공수처로 이중화한 것처럼 영장도 이중화 해야된다.
근데 '공수처에서 조희대 소환을 한다고 해도 출석 거부를 할 거고 → 영장을 신청하면 반려·기각을 할 거고 → 강제 수사는 못 하고 증거 수집이 안 돼서 지지부진하다가 → 대충 국회에서 수집한 거 가지고 얼기설기 기소하면 → 증거 불충분 무죄' 나오는 시나리오 될 거 생각도 좀 해야.
지금 공직자 범죄 수사 검찰-공수처로 이중화한 것처럼 영장도 이중화 해야된다.
현직 대법원장 최초로 공수처 조사 받고 기소 당하는 수모를 한 번 당해보라구!
작년에도 그랬고 재작년 겨울 갔을 때도 영…. 이번엔 정전만 없기를요 ㅠㅠㅠㅠㅠ
다음 주 출장 기간 일기예보. 힘들다… 진짜 😱
읍내에서도 한번 쓴거 같은데 주거래 은행은 여차하면 집이나 회사에서 영업점에 뛰어갈수 있는 곳으로 하십쇼. 살다보면 한번은 가야할 일이 생김
“행정부 기관 중 ‘대’자 붙이는 기관은 없습니다. 대국세청, 대경찰청, 들어보셨냐”
이런 기사를 보면, 쿠팡이 또 문제 해결에 돈 안 쓰고 광고에 돈 썼구나… 싶기만 할 뿐입니다.
아마 비문증인거 같은데요. 갑자기 늘어난거라면 꼭 안과 방문하라고 하더라고요
서양의 그..... "신을 믿어야 도덕적으로 살지!(그러니 무신론자는 맘내키는 대로 악덕을 즐기며 살 것이다)" 하는 전제가 너무 이상하고 부도덕하게 느껴짐.... 아니 그럼 넌 누가 24간 감시하지 않으면 타인을 막 때리고 죽이고 강탈하고 착취하고 멸시하고 강간하고 그러겠다는 거야.....?? 하는 기분......
선생님이 제일 악마인 것 같습니다... 😱
조중동이 잼통 편을 들고 민주당을 때리는걸 보니 검찰개혁안은 당 의중대로 가는게 맞군. (대충 지력20책사짤)
군사정권 시절부터 쌓여온 악행을 왜 지가 맘대로 용서하는거야
14개월만에 나온 입장인데 아직 1조차 제대로 안돼서 내란이란 말을 못씀 ㅋㅋ
Salvatore Sanfilippo (antirez) and Armin Ronacher (mitsuhiko) both argue that AI reimplementation of copyleft libraries is fine. Their legal reasoning might be correct. That's not the point.
Legal and legitimate are different things—and both pieces quietly assume otherwise.
이런 식의 '정신승리'가 실제로 날것의 폭력과 부딪쳤을 때 어디까지 버틸 수 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엄청난 숫자의 대중이 이런 멘탈리티를 공유할 수 있는 것에는 역시 생생한 기억으로 남아 있는데다 운 좋게 계속 갱신되고 있는 평화적 승리의 경험이 주효하다고 봅니다. 지난 20년 동안 광주항쟁처럼 참극으로 끝난 패배가 한번이라도 있었다면 이번 계엄 때는 어땠을지 모르겠어요.
이게 진짜 독특한 멘탈리티라고 생각해요. 조선 시대의 지부상소든 현대 한국의 시위든 참여하는 사람들이 당장의 '승리를 확신하기 때문'에 하는 것이 아님. 그보다는 '너가 권력자니 날 죽이거나 가두거나 다치게 할 수 있다. 하지만 그걸 저지르는 순간 도덕과 윤리는 물론이거니와 역사도 널 저버릴 것이다. 너는 역사에 영원히 불명예로 남게 될 거다. 그러니 내가 이긴다(?)'는 정서에 가깝죠. 궁극의 정신승리랄까.....
For those who have forgotten the past 40 years:
Tax cuts for the rich
...don’t trickle down
Boosting military spending
...doesn’t bring peace
Slashing regulations
...doesn’t create jobs
Folks, we’ve seen this all before.
피터 틸 같은 빅테크 경영자들은 마치 엄청난 엔지니어인양 말하지만 실제 걍 돈 많은 투자자일뿐.
문제를 논리적인 언어로 표현하고 소통하는 건 현재 기초과학 연구에서 가장 중요한 능력입니다. 이걸 굳이 말로 해야 하나 싶은데 자꾸 헛소리들이 보여서 …
“내 뇌를 수술하는 의사가 수술 중에 암산으로 소인수분해를 하길 바라지는 않는다” → 수학자가 하는 일이 이런 거라고 생각하는 수준의 사람 말은 거르십시오 …
유사어로 ‘서민 재벌’이 있다.
세상 제일 ㅈ같은 단어 '다이내믹 프라이싱' 등장했네
가격 정찰제 ㅈ까고 이제 도떼기 시장 굴리겠다는거지
"생계형 다주택자"
생전 처음 보는 단어 짤
"동성 결혼은 특권이 아니다. 특권은 세금을 내지 않는것이다. 마치 교회 처럼"
지난대선에서 투표하지않은 9천만명의 미국 시민들이 자기에게 투표하도록 동기부여하는건 해리스의 일이 아니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의 못된 친척 경쟁
www.hani.co.kr/arti/society... ‘확정된 이혼 판결이 취소되면 그 뒤에 한 재혼은 무효가 되는가.’가 대법원이 낸 재판소원 참고자료의 질문이라는데,
초대 대법원장이 ’등기부 믿고 부동산 사서 등기까지 다 했더라도 진짜 땅주인이 나타나면 꼼짝없이 돌려줘야 한다.‘고 만들어버린 것에 대해서는 60년 넘게 가만히 있는 자들이라
진정성이 느껴지지 않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