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너무 잔인하네요;; 하얀님은 틋텨에서 계속 활동하시는 만큼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길 바라겠습니다.
헐 너무 잔인하네요;; 하얀님은 틋텨에서 계속 활동하시는 만큼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길 바라겠습니다.
핫, 뒤늦게 정신을 차리지만... 쿼터에 들리지도 못하고 바로 오른 거라 도착한 전철역에 있는 거울에서 자기 매무세 정돈, 뒤늦게 정신을 차리지만... 쿼터에 들리지도 못하고 바로 오른 거라 도착한 전철역에 있는 거울에서 자기 매무새 정돈하고, 훈련하느라 긁힌 자국들 어떻게든 지우고, 아 근데 이번에 오라이온이랑 무슨 얘기해야 되지? 브레인 모듈 열심히 돌아가면서 계속 난 팩스랑 친구하고 싶은 거라고 여기는 디일 것 같다.
기록의 전당에 대해 물으니까 애가 좀 말하길 주저하고 플레이트가 살짝 푸릏게 변한 게 보임. 스타스크림이 재밌는 걸 발견한 표정으로 입꼬리를 씨익 올림.
그 뒤로 디식스틴에게 좋아하는 봇이 생겼다고 간부진들 사이에서 소문 다 퍼져서, 이미 제트파이어랑 사귀고 있는 스스는 자기는 하이가드 리더고 저 애송이의 상관이니 케어해줄 명분이 충분하다며 연애참견하느라, 디가 아니라고 자긴 오라이온을 친구로 생각한다고 매앤날 부정함.
그러다 다음 휴가를 얻자마자 재빠르게 오라이온이 있을 기록의 전당으로 가는 전철에 오르는 디는
자연스럽게 디에게 미소 지으며 인사함. 근데, 디는 자기가 너무 광을 내고 온 것 같다며, 어두컴컴해진 아이아콘을 밝히는 전등에 비쳐진 제 플레이트의 반사광을 보고 옵틱지진 일어난 참임. 그리고 오라이온이 제가 고른 식당을 맘에 들어할 지도 무척 걱정됨. 어찌저찌 밥을 먹고 나서, 디는 그 다음날 바로 하이가드 훈련소로 복귀함.
돌아온 유망주 신입에게 지난 번 내가 준 정보는 써먹어봤냐고 묻는 스타스크림은 디의 미묘한 변화를 눈치챔.
나는 정말 하이가드와 관련된 일이 아니면 전혀 관심없다는 분위기를 풍겼는데,
안그래도 귀여운 이미지에 발랄함을 더해 사랑스러웠지. 그 모습을 보던 디는 대뜸 팩스의 손을 잡으며 저질렀음.
'일이 끝나시면 저, 저와 밥을 함께 하시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일이 끝나면 디가 팩스를 데리러 가기로 해서, 오라이온 퇴근 시간 전까지 아주 광택을 내지 못하면 쓰레기야 수준으로 삐까번쩍, 한번도 찾아보지 않았던 근처 맛집을 우수수 검색해 맘에 드는 곳도 골라놓음.
그리고 두근두근 거리는 맘으로 팩스를 찾아감. 지금 오라이온에게 디와 이 시간은 친구랑 밥 먹으러 가는 거라서 긴장 전혀 안되고 몇 시간 전과 다를 바없이
점점 사서 오라이온 팩스를 떠올리는 날이 많아졌던 것 같다. 계속 도움만 받은 거 같아서, 그게 사서님들의 일인데도 불구하고 자그마한 선물을 사갔을 거 같음. 근데 솔직히 호감형이라서 선물 사가는 건데, 자기가 오라이온 맘에 들어하는 건지도 모르는 거임. 먹기 좋은 한입거리의 에너존 간식이었는데, 오라이온이 매우 기쁘게 받으며 한입하더니 디에게도 같이 먹자고 하날 주었음. 근데 오라이온이 너무 맛있었던 나머지, 다음 한입을 입에 물고 있었고 맛있는 간식에 기분이 좋아 눈꼬리가 반으로 휘어지며 예쁜 웃음을 짓고 있었어서
코그드 디오라 첫만남 이후의 일은 어떻게 되었을까? 스스한테 기록의 전당에 가면 메프님 관련 자료를 얻을 수 있다는 정보에 무작정 찾아갔던 날, 두 안테나를 양옆에 쫑긋 세우며 동글동글한 파란 헤드를 가진 사서한테 도움을 받아 무사히 메프님 관련 자료를 얻을 수 있었던 디식스틴. 근데 이상하게 스몰토크로 나눴던 메프님 얘기가 마음에 들었던 것인지, 하이가드가 아닌 봇에게서 메프님 이야기를 듣는 것이 기뻤던 것인지, 아님 아직 남은 휴가기간동안 메프님 관련 서적을 더 읽어보기 위해 또 한번 사서의 도움을 받았기 때문인지,
아기남친아 다 생각이 있었구나 ㅎㅎ 아픈 척하는 거 넘 티나는데 오라이온이 정말 모르거나 알아도 모르는 척 해주고 밴드랑 호~ 같이 해줘서 남친 녹여줘야 겠어요. 때린 곳 툭툭, 건드려서 뽀~ 해달라고요 ㅎㅎ
효과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틋텨는 계속 계정 문제가 끊이질 않네요...
세상에... 틋텨가 또 일을 내고야 말았군요...
그걸 알아서 결국 끝끝내 때리지는 못한다는 것이 넘 아기남친이죠... 그래도 오라이온이 근데 디, 내가 그렇게 쎄게 때렸어도 흠집조차 나지 않다니... 너 정말 강한 건 알고 있지만 다시 본다! 라며 이마 살펴봐주는 건 좀 기분이 풀어졌을 지도 몰라요 ㅎㅎ
코그리스 재즈는 소심뽀쨕 느낌이고 코그드 재즈는 능글오빠 느낌이 강해졌다고 여기고 있습니다 ㅎㅎ
옵티머스는 히어로만이 갖는 그 특유의 멋짐과 웅장함, 잘생김이 강조된 느낌이라면 오라이온은 아직 연마되지 않은 보석... 특히나 귀여움이 무척이나 크단 말이죠
솔직히 저 아듀 오라이온도 무척 귀엽다고 생각함. 네? 범죄자들을 가차없이 때려잡아 눕히는 슈퍼캅인데요? <하지만 본질은 오라이온이죠.
에구궁 귀여워라...ㅠㅜ 진짜 디라면 저럴 거 같애요 ㅜㅜㅜㅜㅜㅠ 그런데 오라이온이 팍 쎄게 때려도 아프진 않은데 울컥하겠죠 ㅋㅋ 내가 얼마나 널 봐주고 있는지 몰라하니~
분명 이건 지구인들의 문화인데, 사이버트로니안들 제멋대로 해석하고 가져가느라 폭력적으로 변한 것이 넘 폭력적임.
아 프라이머스시여. 이 더럽혀진 유기체의 목숨을 취하시고 가장 신성한 올스파크에서 오랜 정화와 여과로 오토봇 중 하나의 스파크로 태어나게 해주시고...
아... 매트릭스와 분리되어 약해지고 작아진 대장님을 보며 감히 이런 생각을 품어도 되는 걸까요. <YESYESYES
세일러 프라울✨
세일러 옵티머스✨
프라울 하기 싫은데 옵티머스가 하고 싶어하니까 같이 해줌
블스에 올리는거 까먹은거 같아서 올림
"Where did that thing come from?!?"
This art was commissioned to illustrate the fanzine 'War Stories', which is available for sale at TFUK con and TFNation Summer 2026 via PrimeTimeToyz, the full colour fanzine War Stories celebrates 40 years of Transformers the Movie with a collection…
인기가 많을 수밖에 없긴 합니다... 사솔은 서사적으로 너무 낭만 그 자체고, 쉐밀은 디자인과 성우가 완전 넘사벽이라서 뇌리에 강하게 꽂히는 캐릭이었어요. 원래라면 쉐밀 중형 봉제 인형도 있었는데 다 팔려서 없더라구요 ㅋㅋ 불의 정령은 많은데 말이져 쩝...
재즈가 햄찌로 보이는 부분도 옵티머스랑 오토봇들 앞에서만 그런다는게 치명적이에요 ㅠㅠㅠ... 근데 스펙옵스 대장이라서 포커페이스나 유능함땜에 갭차가 미치구요.
틒원에서 재즈가 어떨지 더 궁금하지 않나요 ㅋㅋ 오라이온한테 나 두고 가지마! 라고 외치던 소심햄찌가 오빠가 되어 옵티머스를 위해 싸울 걸 생각하니...ㅠㅠㅠㅠㅠㅠ
에혀 분명 팩스가 자신보다 약하니까 그간 살살 대하고 위험할 때 제일 먼저 챙겨주고 그랬으면서... ㅜㅠ 프라임 되었다고 패는 모습을 보면 찡해요. 얼른 다시 재결합해서 남편 노릇 좀 했음 합니다.
앗 제 캐디는 아니고 퓨어바닐라 쿠키가 스토리상에서 흑화할 때가 있는데 그 흑화버전 디자인을 따라 그려본 거였습니다. 근데 자신이 그린 쿠키가 저렇게 다른 쿠키들이랑 민화 속을 산책하는 모습이 너무너무 귀엽죠 ///
이번에 5주년 굿즈가 입고 되었다고 했는데 저 사솔 인형 키링이 그 중 하나였습니다🥹 사솔이랑 쉐밀이 너무 인기가 많아서 품절인 것도 있었지만요 ㅠㅠㅜ
어....인디언밥에 총과 칼까지 들고 오는 .ㅋㅋㅋ..ㅋ.ㅋ..ㅋ 상당히... 매운... 전투 민족들.... 아 근데 진짜 이런 놈들 있었을 거 같아서 개웃김
씁... 오토봇도 주먹나눔하다가 뒹굴고 파츠 깨치고 하는데... 디셉은 난장판에 여기저기서 싸움 부치길 테니, 오토봇이 상대적으로 순하게 느껴지네요 ㅋㅋㅋㅋ.ㅋ.ㅋ..ㅋ
괜히 재즈에게 오빠란 별명이 붙는 이유가 있죠 ㅠㅠ 다정하고 유쾌한데, 전투 중에는 아주 무시무시한 냉혹함으로 디셉을 쓸어버리시니깐요. 재즈랑 프라울이 옵티머스의 부관이란 점이 맛있습니다 걍
하 맞아요 완전 아가들 아닌가요ㅠㅠ? ㄱ것도 아직 제 마음을 자각하지도 못한 예비 아기 남친이라니~!
눈흰자가 부어오른다는 건 정말 무슨 느낌인 겁니까... 상상하기만 해도 너무 아프게 느껴집니다.
아직 완전히 가라앉지 않으셔서 고생이셔요... 알레르기 반응이 이렇게 오래간다는 것도 이만저만 힘드게 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