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야 팝업보다 먼저 뜬 수상한 판다가나디야
시부야 팝업보다 먼저 뜬 수상한 판다가나디야
카를라크...
솔져... 괜찮겠어?
나는 준비됐어
정말괜찮겠어?
활활...
미안해솔져!! 활활... 정말미안!!
섹못방의 문이 열리고 연기가 뿜어져나온다...
카를라크가 안고온 건 회색빛 잿더미...
죽었어... 내가너무핫해서...
숙연...
위더스부름
이후 타브증언, 너무 핫했어요
아무래도 그렇겠지... 다들납득...
윌 오리진 2막 중
연인인 카를라크가 뽀뽀밖에 못해서 어떡하냐고 걱정함
윌 완전 행복하다고 함
오세요 부산
횡령 목적의 오션뷰 베이커리 카페가 가득한 이곳
이거 다시 생각해보니까 라르고는 속마음 공개빔 안 맞아도 걍 솔직하게 얘기할 것 같음(
아니 내새끼인데(?) 나도 캐해가 어려워(?)
아타가 이걸 이용해서 라르고의 ^^한 약점을 속속들이 알아내면 좋겠어(?) 정확히는, 아타는 이미 다 파악하고 있지만 "~해 주는 게 좋아", "~하는 거 더 해줘" 이런 식으로 라르고 본인의 입으로 직접 약점 겸 욕망을 말하게 하는 그런 거지(?)
근데 다 말하게 돼도 재밌겠다 싶기도(?)
아타: 달링, 야영지에서 누구랑 있을 때 가장 마음이 편해? oO(당연히 나겠지?😏)
라르고: 스크래치랑 아울베어. ....아 'x'
아타:
아타: 달링, 사람 중에서.
라르고: 섀도하... *입 막음* 😶💦
아타:
아타: ...달링? 우리 "이야기"를 좀 해 볼까?^^
아타가 제일 마음 편한 사람이 아닌 건 왜 그러냐면, 가장 좋아하는 사람이라 의식적으로든, 무의식적으로든 의식하게 되어서 그럼. 시간이 조금 더 지나면 아타가 가장 편한 사람이 됨
오늘도 가내 아타가 너무 귀여운 모닝!
버스에 피자 들고 탈 거면 인간적으로 한 조각 주시길(?)
퇴근버스에서 피자 냄새 엄청 나서 배고픈 거 참느라 힘들었다
근데 라르고는 저렇게 속마음을 말하게 된다면 아예 입을 안 열 거라... 침묵 구체 안에 들어가거나 입 꾹 다물고 있을 듯
217 탐드구몬. 속마음을 모두 말하게 된다면 탐드는 사이가 좋아지나요, 파탄될까요?
라르고 속마음 걍... 아스타리온 좋아, 좋아해 이런 거라 라르고는 쬠 부끄러워하는 걸로 끝나는데 듣는 아타가 이제 속이 울렁거리고 심경이 복잡해지는 것임(?)
아타 속마음... 아타 속마음이 과연 뭐가 나올까(?) "널 이용하는 거야"가 나올까, 2막 고백 이벤트처럼 "널 이용하려고 했는데 좋아하게 됐어"가 나올까? 암튼 아타가 자길 이용했다 해도 라르고는 아타를 미워하거나 하지는 않음🧵
[RP] 70만언 사기꾼의 출현 시기적으로 해당 그림들은 블루스카이에서 도용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civitai.com/models/83285...
위의 로라와 생성형 AI가 개입했다는 가정하에 이 그림들의 원작자 분을 찾습니다.
굉장히 교묘해서 원작자들도 본인 그림이 사용되었다는걸 바로 캐치하기 힘듭니다. 따라서 찜찜한 부분이 있다면 바로 제보해주세요.
타래에 현재까지 적발된 사례를 인용해놓겠습니다.
혹시 성별 정정 절차를 겪어보신 분이 있을까요...? 서류 준비 관련해서 혼자서 하기에 궁금한게 많네요ㅠㅠㅠㅠㅠㅠ
헐랭이~💰
혹시.. 주변에 펫보험 관련 설계사 계시는부운...
:ㅇ 검은색 수염도 나는군요! 고양이 수염은 전부 하얀 색인 줄 알았는데(?) 절묘한 위치에 있어서 정말 눈썹같아요😚
왕크니까 왕귀엽다는 말도 있죠(?)😉🫶
안락한 뱀님의 둥지에서 평생 살기...🐍💚 *햅삐!*
힘냈어요...🫠👍🫶
저는 블친소... 발더게는 항시 오픈이고 발더게 아니어도 오는 분 막는 편은 아닌데 오신 분 어느 정도는 살펴보고 맞팔하거나 안함 그리고 아예 면식이 없는 분들은 맞팔 잘 안 하는 편...
제발 9시 되기 전에 업무 얘기 하지 말 것을 제안한다ㅠㅠㅠ
(그러나 윗분들부터 9시 전 업무 얘기 너무 당연하게 여겨서 건의가 먹히지 않는)
어머나! 생일 축하드려요 화이팅입니다ㅠㅠ(출근러의 슬픈 하이파이브)
연두님 이 말씀 볼 때마다 너무 웃김ㅠㅠㅠ
그간 마셨던 차 차 차
중간에 만다린&진저는 주황색일 줄 알았는데 분홍색이었음
근데 역시 내 입맛에 최고는 보리차랑 호지차 같아(?)
출근길이 가로막혀 빙 돌아서 출근하는 모닝!
(뱀님만을 위한 고영이가 되.)(?)
(거대하고 털없고 살찐 고영바가지)(?)
(뱀님: 저리가요
당쉰은 멋진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