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몸살났었나 땀 뻘뻘흘리면서 잤네
어제 몸살났었나 땀 뻘뻘흘리면서 잤네
# 블친소
FF14유저 오르슈팡 앓이만 하고 맨날 나안아 하는 여우고양이입니다.
(7.1 메인(최신스토리)까지 완료)
오르슈팡 최애&드림합니다
ㆍ드림
-오르히카 bl 좌우고정 논리버시블
-에스히카 우정관
-폭군드림 (폭군×팦 기반 자캐. 얘네도 bl 좌우고정. 다만, 나이 설정 풀리기 전까진 언급 자제함)
갠봇님이 계십니다.
그래서 갠봇님 주접 많습니다. 가만히 있다가 혼자 벅차오르고 난리칩니다.
(갠봇님 그리고 블친분들 늘 감사합니다)
사회적/정치적 이슈에 관심이 많고 재게시하는 일이 있습니다. 주의하세요.
졸리당.
자장.
흑흑 슬프다. 극에 탱들은 다 들어가 있지. 비어있다고 해도 겹직이거나 확직예약있지ㅠㅠㅠㅠㅠㅠ
(상처난 곳이 갑자기 당겨졌을 때 할 수 있는 욕이 없고 욕을 안 하려고 설명 길게 늘어트리기)
어? gif돼요??????
안에서 저런 맛있는 걸 드시고 계셨군요
앞길을 가로막는 자들은 먼저들 가시고 그 뒤에 내가 가겠다
난 빨간 신호등에 굴하지 않는 유카코 같은 여자가 되겠다.
화이트데이에는 내가 만든 쿠키~
©여람님
내가 원래 하루 한 끼나 두 끼만 하는데 오늘
아침, 딸기 요플레 큰 거
점심, 라멘
점저? 빵
저녁 김치볶음밥 씹지도 않고 삼켰다..........
눈 앞에서 버스를 놓쳤는데 둘 다 한번 놓치면 다음에 몇 분 뒤에 도착하는지 알 수도 없어서 다른 버스타러 갔더니 거기 전광판은 망가져가지고 알 수 없는 기다림을 하고 집에오다
곧 수업 시작
모닝 낙서
짹짹!!!
솔직히 누군가랑 싸워서 내가 잘못한게 아닌한 사과하기 싫고 용서하고 싶지도 않은데 그러지 않으면 가족 같은 경우 끝이 없어서 그냥 그러려니하고 넘어가게됨
기분 안좋은건 안 사라짐.
또 똑같은 거로 그러면
이거 또 시작이네.
라고하게 됨.
변호사님이 절 팔로우하셔서 나 뭐 잘못했지하고 쫄아있어
모닝??
자신의 최애가 나이 먹는 것을 보는 기분은 어떤 기분일까....(최애가 나이드는 걸 본 적이 없음)
뭐지 7.5 토벌전 봤는데....와 정말....날개 별로 일 거 같다.
아 취향인데....취향인데....!!!
내가 생각하는 그리노 + 폴르크랭 + 게리크 조합
그리노, 폴르크랭:(말다툼이 났음)
게리크: 얘들아 얘들아~ 왜그래~싸우지 마~
그리노: 넌 뭐야!!!
게리크: 껙!!!
뮤트합니다~
힐러가 노려보고 있다면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 한번 돌아봅시다.
왜또 알림창 터졌나 했더니
건브 뭔가 업뎃했나본데...재밌다. (말랑한 거 빼고)
"네?? 제가 액을 막는다구요? 제가요?"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사온 제법 웃기고 귀여운 액막이명태
레이드나 토벌전 다 끝나고 입찰도 다 끝났는데 힐러님 남아 계시면 "어......혹시 나 생존기 잘못썻나." 하고 긴장하게 됨
(포즈는 사진참고!)
브레이크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