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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tt Winial

@dottwinial

Novelist. Philosophy Bachelor. Converting to Won-Buddhism. Born and live in South Korea, so far. I use macOS. Trying to be not cynical, or nihilistic. As you should, freely follow/unfollow this account. I will do the same. It’s fine. Nobody hurts by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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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posts by Dott Winial @dottwinial

애플에서 파는 520만원짜리 모니터를 살 돈, 월세 내면서도 모을 수 있다. 이사오고 나서 "사치"를 부려도 매월 40만원 돈은 모으니까, 사치부리는 값을 아끼면 진짜 반년동안이면 모을 돈이다. 하지만, 그럴 돈이 있으면 잘 모아서 만약의 상황을 대비해야지. 작년에 빙판길 사고로 수술한 그런 곳에 쓸 돈으로 여기면서. 이런 식으로 따지지 않아도 돈 모아서 520만원짜리 모니터를 살 수 있는 그런 노동을 하고싶다.

11.03.2026 13:30 👍 2 🔁 0 💬 0 📌 0

물론 니가 진짜로 하고 싶은 게 뭔지도 모르고 허송세월 하는 거 보다야 낫지만서도 🤷

11.03.2026 10:43 👍 0 🔁 0 💬 0 📌 0

하고 싶은 게 명확한 게 언제나 좋은 건 아니야. 그걸 못하고 있으면 괴롭거든.

11.03.2026 10:43 👍 0 🔁 0 💬 1 📌 0

아 나도 진짜 주방 공간이 그럴듯한 집을 얻어봐야한다 🥲

11.03.2026 10:24 👍 0 🔁 0 💬 0 📌 0

밥 대신에 밥처럼 먹을 빵 없나? 식빵 소리는 안 받습니다 식빵은 반찬이랑 먹을 그게 아니야 🫠

11.03.2026 10:17 👍 0 🔁 0 💬 0 📌 0

쌀 끊는 게 마음처럼 안 된 이후로는 이럴거면 제대로 된 쌀밥을 먹고 싶다는 생각이 가끔 들기도 하는데…그럴 밥솥이 들어올 집 크기가, 주방 크기가 아니야…역시 더 좋은 집으로 이사갈 생각도 해야하나 에휴

11.03.2026 10:16 👍 0 🔁 0 💬 1 📌 0

뭐 왜요 드론도 날아다니던데 😶

11.03.2026 10:14 👍 0 🔁 0 💬 0 📌 0

모바일 마비노기 제발 음유시인이 봉고같은 북을 치도록 해줘라

11.03.2026 10:14 👍 0 🔁 0 💬 1 📌 0

“이 게임에는 광고가 없습니다!” 광고와 화려한 게임플레이를 보여주는 광고, 어설픈 게임 데모를 제공하는 광고들 사이에서 혼자 잔잔하게 저러고 있어서 너무 웃기고 좋아요 🤣

11.03.2026 10:12 👍 0 🔁 0 💬 0 📌 0

지금까지 봐온 모바일 게임 광고 : 어처구니 없거나 화려한 영상, 가짜 게임플레이, 게임 플레이 데모
마비노기 모바일 : 우리 게임은 이렇게 생긴 케릭터가 이런 곳에서 나옵니다 다운로드 해주세요 *확률형 아이템 있음

11.03.2026 09:55 👍 0 🔁 2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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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뭐 그동안 마비노기 모바일 광고 화질이 낮았던 건 내가 인터넷이 느렸던 탓이라는 게 똑같은 광고 두번째로 확 느껴지긴 하는데…이정도면 그냥 자신감 아니야? 아니면 막 위에서 간부들이 이 팀은 마케팅에서 일을 안 하냐고 쪼아서 억지로 광고했다거나? 내가 한국 인터넷 접속 시간이 낮아서 분위기를 모르는 거라고 그래도 할 말은 없는데, 만약에 내가 이 게임을 안 하다가 이런 광고를 봤으면 이 당당함이 신기해서라도 눌러봤을 거 같은데 💀 제발 변하지 말고 계속 이렇게 해주세요 돈내고 할게 🥲

11.03.2026 09:51 👍 0 🔁 0 💬 1 📌 0

전에 한 번 말했는데, 모바일 마비노기 요새 다른 게임들 사이에서 모바일 광고를 좀 하는데, 너무 올드해서 오히려 웃길 정도다 😇 진짜 뭐 사람 낚시하거나 허위광고나 온갖 화려한 영상 이런 거 하나도 안하고 정직하게 게임 이미지 스틸컷만 보여주는 게 웃겨 😂

11.03.2026 09:42 👍 0 🔁 1 💬 1 📌 1

제발 그냥 인터넷에서는 친목질을 하고 친구를 사귀다가 친구가 마음에 안들면 관계를 끊고 그러고 살아요. 그걸 안 하는 순간 “친목질이 없는 커뮤니티/사이트“라는 더 큰 에코 체임버에 갇히는 거에요. 그런 착각 속에서, 에코 체임버의 의견이 진실이라고 믿게 되는 거라고요. ”여기는 친목질이나 하는 곳과 다르다“ 이딴 착각을 하면서요. 차라리 친목질을 하고 네 공간을 만들라고. 네 공간이 없으면 타인이 사라지고, 타인이 사라지면 타인을 향한 존중도 같이 사라진단 말이다. 나와 너가 나뉘지 않으면 우리도 존재하지 않는 거라고. 😩

11.03.2026 09:15 👍 2 🔁 3 💬 0 📌 0

현실에서는 아무리 당신이 나쁜 소리를 블락하려고 그래도 다 들린다고요. 인터넷에서 사람을 블락하고 뮤트하고 언팔하는 경험이 소외와 소통의 단절을 부를거라 착각한 우리는, 인셀들이 자기끼리 에코 체임버를 만들어서 썩어가는 대신에 자신들의 소리를 왕왕 키워가며 미성숙한 이들에게 사상을 유행시켜 영영 그들이 자라날 기회를 잃는 꼴이나 보게 되었죠. 그걸 이해하지 못하면 인터넷의 인간들은 영원히 제자리걸음만 할거라고요. 이제는 인터넷이 마치 소통의 도구가 아니라 현실과 진짜 밀접한 것처럼 구는 마당에.

11.03.2026 09:10 👍 3 🔁 3 💬 1 📌 0

‘에코 체임버화 되면 안 된다‘ 같은 소리 마시고 제발 좀 본인만의 에코 체임버를 찾아서 거기서 놀고 친구도 사귀고 우리끼리만 아는 말 하고 그러세요…뉴스는 현실에서 아무리 안 보려고 그래도 어차피 들어오는 시대라고요…에코 체임버 부정하고 문을 열면서 시작된 게 둠스크롤링과 우경화, 인간대 인간으로서 존중의 제거와 알고리즘 ”에이아이“ 지옥이라고 🫠

11.03.2026 09:04 👍 2 🔁 3 💬 1 📌 0

아닌 거 같으면 한국의 디씨인사이드가 뭘 가장 부정적으로 봤는지 생각을 해봐요…이제는 디씨식 인터넷 사용이나 사회 소통을 부정적으로 보는 것마저 구식으로 취급될 정도까지 왔잖아요…내가 서양에서 극우화 원인 분석하는 거까지도 안 가니까, 트위터에서 그냥 대놓고 나치에 극우인 애들이 제일 싫어하는 게 지들끼리 뭉쳐다니는 사람들인 그거라도 확인해봐요…걔네가 왜 잠근 계정에 불이익을 주고 파딱을 판매하고 알고리즘을 푸시하고 블락 기능을 약화시켰겠어요….

11.03.2026 08:42 👍 4 🔁 5 💬 0 📌 0

“나랑 관심사가 맞는 사람을 생김새나 목소리같은 그런 물리적 편견을 어느정도 벗어난 상태로 마주해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것“을 친목질이라고 버블이라고 에코 체임버라고 부르며 부정적인 면을 강조한 순간부터 인터넷 사용 환경이 망가지고 소셜 네트워크 공간이 소셜 미디어가 되어 마치 과거 티비식 소통의 연장선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11.03.2026 08:39 👍 5 🔁 4 💬 1 📌 0

사람 사이의 친목질이 싫으면 소셜 네트워크를 하시면 위험해요…아니 그냥 인터넷부터가 위험해….

11.03.2026 08:36 👍 8 🔁 9 💬 1 📌 1

아니 근데 진짜 이게 생각보다 엄청 큰 문제라고. 직장에서 취급은 진짜 딱 파견직 수준으로 받고, 급여도 인사과에서 경악할 정도로 저임금/기본임금 노동인데, 업무는 무슨 내가 마치 고객사에 취직해서 삼년동안 일했다는 듯이 도맡아버리고 앉았잖아. 노동자 취급을 이따위로 하는 게 말이 되는 거냐? 좀 더 적극적으로 회사에다 말해서 담당 고객사를 바꾸거나 해야하는 게 아닌가 지금. 오늘 벌어진 일도 그렇고 변명으로 적당할 거 같은데.

11.03.2026 08:15 👍 0 🔁 0 💬 0 📌 0

tial vi ne estas mia amiko

11.03.2026 07:52 👍 0 🔁 0 💬 0 📌 0

Mi havas problemon kun vi pro tio, ke vi konstante defendas ilin. Mi malamas gxin, kiam vi konstante defendas ilin.

11.03.2026 07:49 👍 0 🔁 0 💬 1 📌 0

언제 연락이 올지 가망도 없는 이력서 기다리지 말고, 지금 감기 싹 나아서 건강할 때 진짜 뭔가 적극적인 이직 준비를 하자. 이따위로 살다가는 진짜 월급과 대접은 파견직에 알맞게 받지만 업무는 고객사 대기업 삼년차 직원처럼 하게되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에 빠진다. 이미 그 상태지만서도.

11.03.2026 07:43 👍 0 🔁 0 💬 1 📌 0

저는 어릴 때부터 실눈입니다 😂 아니 솔직히 아주 애기 때 사진은 그렇게 안 작은데, 한 다섯 살 시점 사진부터 점점 눈이 작아지기 시작해서 지금은 남들이 보면 눈 안 뜬 거 아니냐고 오해할 정도로 작게 떠도 다 보여서 점점 눈 뜨는데 게을러지고…이게 인종차별이 아니라 내 얼굴이 그렇게 생긴 거라는 걸 외국인들에게 설명해야할 날이 올까요 😇

11.03.2026 06:56 👍 2 🔁 0 💬 0 📌 0

물론 해고는 없었다 대신에 아 그렇군요 근데 여름에 큰 프로젝트가 소리를 들었지…진짜 제발 이직 성공 기원 엉엉

11.03.2026 06:52 👍 0 🔁 0 💬 0 📌 0

너무 짜증나서 회사에다 그냥 “고객사가 일을 뭣같이 하는데 그게 왜 내 잘못이냐, 지금 나혼자 고객사 신입이랑 고용사 신입 둘 데리고 일하는 중인 거 안 보이냐” 소리 질러버렸다. 해고 하던가 🫩 이직 준비하는 회사에서 연락이나 제발 왔으면 좋겠다 🫠

11.03.2026 06:51 👍 0 🔁 0 💬 1 📌 0

쌍꺼풀이 원래는 나이들면서 생겨야 하는 거에요…? 내 눈에도 좀 생기지 🫠 십대 때부터 넌 속눈썹이 길어서 나이들면 눈 처지면서 힘들다고 맨날 들었는데 아직도 이 상태구만 에휴

11.03.2026 06:48 👍 1 🔁 0 💬 0 📌 0

또한 이런 독서 습관은 제가 소년 만화나 스포츠 만화를 안 좋아하는 이유가 되었으며…아예 시작이 추리 만화인데 별 수 있겠습니까 😂 장기연재 뭐시기 그런 거도 안 좋아하고….

11.03.2026 06:44 👍 0 🔁 0 💬 0 📌 0

코난은 진짜 어처구니가 없는 게, 제가 93년생이에요. 올해 서른 셋인 아저씨가 초등학교를 들어가기 전부터 읽었는데 아직도 어린이들이 “신캐릭터가 잘생겼다” 소리를 하고 있어요 😇

11.03.2026 06:44 👍 0 🔁 0 💬 1 📌 0

제가 명탐정 코난을 초등학교 입학 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 봤기 때문에 김전일은 예전에 완결 본 뒤의 이야기는 신경 안 쓰려고 합니다….

11.03.2026 06:44 👍 0 🔁 0 💬 1 📌 0

🫩 아주 내 발로 나가라고 제사를 지내는구나 이 새끼들이…하다하다 이제는 삼년동안 같이 일하고 업무능력을 충분히 보여준 사람을 들어온지 일년도 안 되어서 멍청한 실수하고 그런 직원이랑 묶어서 무슨 교육을 하네 어쩌네 이러고있네 아오….

11.03.2026 04:38 👍 0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