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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ounglee

느림보 거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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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7.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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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posts by R @ryoung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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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 고양이 보여줄게

아저씨가 든 츄르를 기다리는 모습.

07.03.2026 07:26 👍 119 🔁 82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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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쓰겠다는 의지

06.03.2026 23:29 👍 10 🔁 8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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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이는 오늘도 언니의 주리를 틀어>ㅅ<

07.03.2026 04:32 👍 27 🔁 19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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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가언짢음

07.03.2026 02:13 👍 21 🔁 13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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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 표정 웃겨

27.02.2026 10:12 👍 118 🔁 62 💬 9 📌 3

느림보는 광탈했지만 금손 친구가 한 장 구해줌 ㄷㄷ

26.02.2026 10:54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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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트위터에 이적 님이 올린 트윗 보고 알게 된 2026 패닉 콘서트. 4/16-4/19. LG아트센터 서울.

25.02.2026 09:56 👍 1 🔁 1 💬 0 📌 2

패닉 콘서트 피켓팅에 나같은 느림보가 참여나 할 수 있을 것인가..

25.02.2026 05:51 👍 0 🔁 0 💬 2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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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엔 이 강좌를 듣고 있다. 역시 너무 재미있다. 여이연 강좌는 다시보기를 제공해서 시간이 안 맞아도 들을 수 있다는 게 큰 장점. 감삼다.

14.02.2026 14:34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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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2026 07:29 👍 298 🔁 103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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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dinella.bsky.social

08.02.2026 13:01 👍 26 🔁 5 💬 2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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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개인 연락처로 ‘학부모 민원’ 금지된다 오는 3월 새 학기부터 교사는 학부모 등의 민원을 직접 상대하지 않아도 된다. 또 학교장은 중대한 교권 침해 행위가 발생하면 교사와 학생을 긴급 분리 조처해야 한다. 교권을 침해한 학부모에겐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교육부는 22일 이런 내용을 뼈대로 한 ‘학교

오는 3월 새 학기부터 교사는 학부모 등의 민원을 직접 상대하지 않아도 됩니다. 또 학교장은 중대한 교권 침해 행위가 발생하면 교사와 학생을 긴급 분리 조처해야 합니다. 교권을 침해한 학부모에겐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22.01.2026 04:00 👍 93 🔁 202 💬 0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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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가지고 놀 때 거실TV서 나오는 노래 따라 휘파람으로 한곡조 뽑았더니 눈 휘둥그래져서 와서 내 입 안까지 들여다보고 갔다🤣🤣🤣🤣 언니 입속에 이상한거 없어ㅋㅋㅋㅋ

24.01.2026 12:20 👍 47 🔁 27 💬 0 📌 0

아니 고양이랑 음악취향 ㅈㄴ안맞음
고통정보 : 하우스, 인더스트리얼, 노이즈 , 스래시
두부 : 모차르트, 파가니니, 바흐
ㅇㅈㄹ 할배취향

24.01.2026 08:56 👍 5 🔁 2 💬 0 📌 0

고양이 밥 주고 물 주고 놀아주고 간식주고 양치시키고 약먹이고 화장실 갈아주고 다했는데
일하는데 계속 야옹 애옹 왜앵 에엙 거리길래
아니왜지랄하지... 생각해보다가
설마 하우스 플리가 마음에 안드나? 싶어서
BGM 모차르트로 바꿨더니 조용해짐.
미친겄

24.01.2026 08:48 👍 7 🔁 3 💬 2 📌 0

내 털뭉치들 보고싶다

23.01.2026 06:16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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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살이나 먹은 고양이면 성숙하게 야옹이라 해야지 자꾸 끼웅 으응 웅 냥냥 하고 있어 요놈의 털뭉치

23.01.2026 05:48 👍 85 🔁 76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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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너두?

23.01.2026 04:03 👍 19 🔁 9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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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들이 잡기놀이를 하든말든 지구가 두쪽이 나든말든 나는 잔다

23.01.2026 03:05 👍 33 🔁 16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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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올라갔는지 묻기를 포기한지 오래 되었다..일하다 보면 다시 내려와 있음

23.01.2026 05:38 👍 218 🔁 145 💬 1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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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부터 목요일마다 동부혈액원 소속 헌혈의 집에서 헌혈하면 선착순 두쫀쿠 준다고 하니 업무에 참고하세요.

23.01.2026 04:45 👍 21 🔁 130 💬 0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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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라도 쿠팡 탈퇴 안 하면 개인정보 더 위험” ● 쿠팡 전 보안 담당 직원, 개인정보 ‘마스터키’ 들고 나간 셈 ● 유출범 PC의 3000건 개인정보, 그건 빙산의 일각 ● 3000만 명 개인정보 열람권 허가 권한이 유출돼 ●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열람권 열어줬을지 확인 어려워 ● 데이터 접속 권한 유출 시 물리적 차단도 가능했지만… ● AWS 가이드라인조차 제대로 지키지 않은 쿠팡 ● 내부 모의 해킹

“지금이라도 쿠팡 탈퇴 안 하면 개인정보 더 위험”
2026. 1. 23. 09:03

[심층취재 | 韓 개인정보는 어쩌다 공공재가 됐나] ‘쿠팡 청문회’ 핵심 참고인 김승주 고려대 정보보안대학원 교수
v.daum.net/v/2026012309...

23.01.2026 01:36 👍 27 🔁 118 💬 0 📌 1

디디에 에리봉의 인기는 알고 있지만 그의 신작을 읽는 사람들이 온오프를 막론하고 많구나. 전작과는 또 다른 스탠스가 느껴진다는데-'그도 어머니에 대해서는 어쩔 수가 없는 거지'- 나도 밀린 책들 읽고 (대체 언제) 읽어봐야지.

23.01.2026 05:59 👍 0 🔁 0 💬 0 📌 0

이 기사에 반응하는 사람이 많은 데엔 이유가 있겠지. 노년의 삶에 대해 상상하기가 그토록 어려운가. 눈 앞에서 치운다고 사라지는 존재들이 아닌데.

23.01.2026 05:50 👍 0 🔁 0 💬 0 📌 0

저두 아까 분명히 잘 심어뒀는데 지금은 왜 뽑혀져 나와서 온 집안을 배회하며 우는 걸까요😬

22.01.2026 12:43 👍 26 🔁 17 💬 3 📌 0

이런 얘기 들으면,
강화도에서 김포쪽으로 나오는 길에,
쌀국수를 진짜 잘하는 호빵, 만두집 생각나네요!!! ㅎㅎ

11.01.2026 02:59 👍 2 🔁 2 💬 1 📌 0

지금은 사라진 라이브바가 있는데,
거기 간장계란밥이 너무 맛있어서 안주로 연달아 세그릇 먹은 적도 있음

11.01.2026 05:17 👍 6 🔁 8 💬 1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