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 고양이 보여줄게
아저씨가 든 츄르를 기다리는 모습.
마당 고양이 보여줄게
아저씨가 든 츄르를 기다리는 모습.
둘다 쓰겠다는 의지
까망이는 오늘도 언니의 주리를 틀어>ㅅ<
먼가언짢음
오이 표정 웃겨
느림보는 광탈했지만 금손 친구가 한 장 구해줌 ㄷㄷ
어제 트위터에 이적 님이 올린 트윗 보고 알게 된 2026 패닉 콘서트. 4/16-4/19. LG아트센터 서울.
패닉 콘서트 피켓팅에 나같은 느림보가 참여나 할 수 있을 것인가..
2월엔 이 강좌를 듣고 있다. 역시 너무 재미있다. 여이연 강좌는 다시보기를 제공해서 시간이 안 맞아도 들을 수 있다는 게 큰 장점. 감삼다.
@cindinella.bsky.social
오는 3월 새 학기부터 교사는 학부모 등의 민원을 직접 상대하지 않아도 됩니다. 또 학교장은 중대한 교권 침해 행위가 발생하면 교사와 학생을 긴급 분리 조처해야 합니다. 교권을 침해한 학부모에겐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공 가지고 놀 때 거실TV서 나오는 노래 따라 휘파람으로 한곡조 뽑았더니 눈 휘둥그래져서 와서 내 입 안까지 들여다보고 갔다🤣🤣🤣🤣 언니 입속에 이상한거 없어ㅋㅋㅋㅋ
아니 고양이랑 음악취향 ㅈㄴ안맞음
고통정보 : 하우스, 인더스트리얼, 노이즈 , 스래시
두부 : 모차르트, 파가니니, 바흐
ㅇㅈㄹ 할배취향
고양이 밥 주고 물 주고 놀아주고 간식주고 양치시키고 약먹이고 화장실 갈아주고 다했는데
일하는데 계속 야옹 애옹 왜앵 에엙 거리길래
아니왜지랄하지... 생각해보다가
설마 하우스 플리가 마음에 안드나? 싶어서
BGM 모차르트로 바꿨더니 조용해짐.
미친겄
내 털뭉치들 보고싶다
두 살이나 먹은 고양이면 성숙하게 야옹이라 해야지 자꾸 끼웅 으응 웅 냥냥 하고 있어 요놈의 털뭉치
야너두?
동생들이 잡기놀이를 하든말든 지구가 두쪽이 나든말든 나는 잔다
어떻게 올라갔는지 묻기를 포기한지 오래 되었다..일하다 보면 다시 내려와 있음
이번주부터 목요일마다 동부혈액원 소속 헌혈의 집에서 헌혈하면 선착순 두쫀쿠 준다고 하니 업무에 참고하세요.
“지금이라도 쿠팡 탈퇴 안 하면 개인정보 더 위험”
2026. 1. 23. 09:03
[심층취재 | 韓 개인정보는 어쩌다 공공재가 됐나] ‘쿠팡 청문회’ 핵심 참고인 김승주 고려대 정보보안대학원 교수
v.daum.net/v/2026012309...
디디에 에리봉의 인기는 알고 있지만 그의 신작을 읽는 사람들이 온오프를 막론하고 많구나. 전작과는 또 다른 스탠스가 느껴진다는데-'그도 어머니에 대해서는 어쩔 수가 없는 거지'- 나도 밀린 책들 읽고 (대체 언제) 읽어봐야지.
이 기사에 반응하는 사람이 많은 데엔 이유가 있겠지. 노년의 삶에 대해 상상하기가 그토록 어려운가. 눈 앞에서 치운다고 사라지는 존재들이 아닌데.
저두 아까 분명히 잘 심어뒀는데 지금은 왜 뽑혀져 나와서 온 집안을 배회하며 우는 걸까요😬
이런 얘기 들으면,
강화도에서 김포쪽으로 나오는 길에,
쌀국수를 진짜 잘하는 호빵, 만두집 생각나네요!!! ㅎㅎ
지금은 사라진 라이브바가 있는데,
거기 간장계란밥이 너무 맛있어서 안주로 연달아 세그릇 먹은 적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