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생각났는데 김용 애인하고 오래 만났는데 결혼은 안하고 쭉 지낼 것 같음
갑자기 생각났는데 김용 애인하고 오래 만났는데 결혼은 안하고 쭉 지낼 것 같음
백호 빨간 목도리하고 호열이 노란 목도리 해줘 귀엽겠다 ㅠㅠ
눈 많이 오니까…눈오리 만드는 호백 보고 싶다 겸사겸사 눈싸움도 하고
하 어떡하냐 양호열이 너무 좋아 하와 어떡하냐 사이에 들어갈 욕은 안 적었지만 욕 나올 정도로 좋아 아주 혼자 다 해 어른 같으면서도 어린애같고 씁쓸하고 감성적이고 뭐 이러다가도 쾌활하기도 하고 멋있기도 하고 귀엽기도 하고…천의 얼굴이라는 건 이럴 때 쓰는 말이 아닐까……
힝 귀여운 검은색 원피스는 없지만 다른 검은 옷으로라도 이뿌게 꾸며봐요
봄 기대할게요 🥹👍👍
그렇게 자작곡이 하나씩 생기고 그 비중이 늘어서 나중에는 직접 만든 곡을 백호한테 들려주면 좋겠음 ㅠㅠ그리고 처음에는 그저 멋있다는 감상으로 듣던 백호가 어라? 양호열 눈빛이 어째…이상한데? 하면서 조금씩 호열이 마음 알아주면 좋겠음 ㅠㅠㅠㅠ(졸려서 급 마무리
말이 데뷔지 처음에는 이렇다 할 욕심이 없어서 가끔 커버곡 몇 부르고 내려오는 정도였는데 소식을 들은 백호가 멋있다며 잔뜩 추켜세우는 바람에 학생 때도 안 하던 공부를 시작함 악기, 노래, 작사, 작곡을 차례로 배웠는데 작사 배울 때 쓸 만한 게 있으니까, 사랑 관련 노래는 널리고 널렸는데 백호가 알 리가 없잖아, 라는 마음과 그래도, 만약에, 백호가 내 마음을 알아챌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공책에 적어둔 제 마음을 재료로 씀
싱어송라이터 양호열 보고 싶다 백호를 사랑하는 마음이 너무 커져 주체할 수 없을 때면 전하고 싶은 말을 하나하나 공책에 적고 그 문장들을 엮어서 노래 만드는 양호열…처음에는 산문처럼 마음가는대로 썼고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은 채 책상 서랍 깊숙한 곳에 보관하고만 있었는데 갑작스레 일하던 라이브카페의 무대에 땜빵으로 섰던 게 화제가 돼서 데뷔하게 됐음
설이라고 백호네 집에서 명절음식 만드는 백호군단 보고 싶다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는데 얼레벌레 재료 준비해서 만드는데 어 생각보다 괜찮은데? 라면서 하나 만들고 하나 먹으면서 만들었음 근데 끝나고 보니 다 애들 뱃속에 들어가서 남은 거 하나도 없이 말끔했으면 ㅋㅋㅋㅋㅋㅋㅋㅋ만들기랑 먹기 1+1으로 해치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클랙도 안돼 거기도 터졌나봐
트위터 터졌다고 클랙이 알려주더라
철이는 패딩보다 무스탕이나 항공점퍼 같은 게 어울리는 듯
유구하게 미는 모델 박철 ㅜㅜ 넘 좋아
철아 검정 터틀넥 니트에 무스탕 입고 진한 테이퍼드핏 생지 데님 팬츠, 날렵한 검정 구두로 맞춰 입어주라
무스탕 입은 박철 보고 싶다
트위터…널 어떡하면 되겠니……
흐아악 넘 귀여워요 고양이 최고 🥹
안녕하세용 배신자예용 뿌우 😆
여름이었다…✨
트위터 나만 안되나? 왜 아무것도 안 뜨지
피드를 더 만들까…고민 중 호열이랑 철이가 보고 싶어서 🥺 이 자식들아 당장 내 앞에 나타나지 못할까! 내가 너네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려주고 싶단 말이다!!
버스에서 좋은 사람 들었어 😭 호백러는 호열이가 생각나고 말았고…이런 날만큼은 그런 좋은 사람 말고 백호의 좋은 연인에 되었으면 좋겠음 ㅠㅠㅠㅠㅠ
헤헥 미루고 미루던 피드 드디어 만들었다
아녀요! 덕분에 설정 완료했어요 히히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앤솔 샘플 공개 어떡하지…하고 계속 고민 중인데 고민이 안 끝나겠네
블스 사람도 적고…왔다갔다하기 귀찮아서 그냥 트위터에 새 계정 만들까? 라는 생각 중이었는데 또 가라고 하는구나
와 세상에 몰랐네요 익숙하지 않아서 어렵네요 히이잉 집에 가면 설정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근데 여기 성인컨텐츠라고 걸려 있는 거 안 보이는데 어떻게 하면 볼 수 있지…? 생년월일 지정했는데도 안 되는 거 보면 뭔가 따로 해야 하는 것 같은데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