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해서 더러웠고 다시 안 봤으면 좋겠다
수영장이 내부수리차 이번주 1주일간 휴관상태다. 마침 재등록 날짜도 겹쳐서 그나마 다행인데, 다음주 재개를 해도 별로 좋아질거 같지 않아(소프트웨어적으로) 아예 3월 한달동안 수영을 쉴까 생각중이다(대신 커뮤니티 수영장에서 깔짝깔짝).
과연 가능할까...?🤔
런베뮤 베이글을 아주 가끔 먹을때마다(내 돈 주고는 안 사먹음) 느끼는 거지만, 이거를 베이글이라고 이름 붙여서 팔 수 있다는 것도 재주라면 재주다.
그래도 나름 맛은 있어서 팔리는 거겠지. 그건 ㅇㅈ
푸틴, "국제 규범 냉소적으로 위반한 암살"
푸틴이 저런 말 하니까 웃긴다.
이노무 esim 은 등록하고 현지 도착했을때 설정이 가물가물해서 참 그렇다. 일년에 한두번 출국하는 상황이라...ㅠ
겁나 슬픈 노래로만 가득한 플레이리스트를 듣고 싶다. ㅠㅠ
This too shall pass
이전 버전 트론 새로운 시작이 차라리 낫네 ㅉㅉ
트론 아레스 디플에서 풀려서 보는 중인데
10분도 안 되서 벌써 재미없다. 이러니 폭망했지, 불쌍한 그레타 리 ㅠ
먼저 한벌 샀던 건 딱 한번 세탁하니까 안 그래도 짧은 기장(아쉬웠던 점)이 더 짧아져서 집에서나 입어야겠어서...
칼국수면 스트링(반드시!) 있는 적당히 따뜻하면서 세미와이드 스타일의 조거팬츠 구하기가 이렇게도 어려운 일이었던가 ;;
오늘 광장시장에 한 10년만에 갔는데 시장은 이미 전통시장이라기보다는 관광객 대상의 지뢰였다. 애초에 손님을 대상으로 흥정을 하는 단계조차도 넘어서 아예 가격실험 (= 일회성 최적화) 하는 수준.
대부분 일본과 중국에서 온 불쌍한 친구들이 정보의 비대칭성이라는 현실에서 무엇을 할 수 있겠는가? 이 관광객들은 사실상 시스템적으로 수탈당하고 있었는데 나의 짧은 여행경험 상 이렇게까지 참혹한 수탈은 이스탄불의 그란드바자르의 그것에 결코 뒤지지 않다고 할 수 있다.
밤 사이 눈이 꽤 온다는데.. 내일 수영갈 수 있을지 모르겠네. 제발 마이 오지마~! 😭
와.. 진짜 엔간하면 다 맛있어보여서 먹고 싶긴했는데, 너무 다닥다닥 모여있는데다가 진열대가 정말 가까워서 안에 있는거 집다가 사람들 소매가 닿을 정도였네요 ㅜ 침 튀기는건 보나마나 뻔하구요.
n번째 얘기하는거지만 아무리 맛있어도 오픈트레이 베이커리에선 절대 먹고 싶지 않다. 방금 전에도 프랑스루브르바게트 라는 런베뮤 아류인거 같은 요상한 곳에서 혀를 끌끌타고 걍 나옴 😑
이번달부턴 연습 좀 시작해야 쓰겄다. 이러다 채 잡는법도 잊어묵게 생겼넹 😂
프로젝트 헤일메리 다 읽었다. 올해 처음으로 완독한 책이구나. 3월에 개봉할 영화도 기다려진다.
이렇게 무죄 줄건데 계엄은 왜 한겨
세상에서 직군 딱 하나만 골라서 AI로 대체하라고 하면 판사를 고를거임 왜 법 적용에 창의성을 발휘하려고 해 씹새들이
고작 1년 8개월이라니... 대법원까지 가고나면 거의 형도 다 살거고, 끝나고 대통령 나온다고 하겠구먼 😑
미국 생활 1n년 만에 터득한 메뉴판 해석하는 법
Breakfast: 계란 요리
Californian: 아보카도 들어감
Hawaiian: 파인애플 들어감
Asian: 간장 소스
Korean: 고추장 들어감. 혹은 간장+매콤
신께서 왜 우유를 살균하지 않으셨냐면 너희같은 놈들을 "자연선택" 하려고 그런다.
8일 단식이면 그냥 빡센 다이어트구만...
야너두?
이렇게 쓰라고 준 돈이잖아요. 그래서 자영업자들에게 모처럼 현금이 들어 갔고, 자영업자들은 그 돈으로 알바생 월급 주고 치킨 사고 삼겹살 사서 경제가 도는 거고요. 목적대로 잘만 썼는데 뭐가 문제라는 건지…
어제오늘 되게 추워서 그런지 길에 차가 엄청나게 많아졌네. 특히나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같은 간선도로가 헬... 😑
사법부가 상식만 말해도 눈물이 날만큼 우리 국민들은 사법부로부터 깊이 상처 받았다.
하버드가 이렇게….ㅋㅋㅋㅋㅋㅋㅋ
하버드 졸업의 효용이 여기서!
(ft.룸준석의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