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계정에 팔로우가 끊겨 있었다면 그건 제가 계정 이동을 했기 때문입니다. 🙂↕️
제 계정에 팔로우가 끊겨 있었다면 그건 제가 계정 이동을 했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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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피드는 계정을 옮기면서 식물계 피드 관리하기가 번거로워서 일단 새로 만들었어요. 앞으로는 이쪽만 관리하게 될 것 같으니 필요하신 분은 새로 구독 부탁드립니다.
계정 옮겼습니다.
@grindieta.bsky.social
아니에요. 가끔 계시더라고요. ㅋㅋㅋㅋ 이번에는 그린다로 할 걸 그랬어요. ㅋㅋ
이제 뒤에 더 붙일 이름도 없다. 라덴을 붙여서 풀네임을 만들어야 하나. 😑
아유 당연하죠; 스팸 계정 때문에 숫자가 부담스러워서 옮기는 거예요.
저 그린디에타라는 캐릭터가 작품 속에서 줄여서 리라고 불리거든요.
블스 때문에 메일 계정만 늘어나네;;
@grindieta-lee.bsky.social
생각난 김에 메일 주소도 새로 만들고 계정도 새로 만들었습니다.
천천히 옮길게요.
다른 편들보다는 갠춘했어요. 🤔 세 편 다 봤음. 보고 나니 라멘이랑 몬자야키랑 아부라소바 먹고싶네요. 🙄
계정 한번 다시 털고 싶은데 이메일 주소 가진 게 없어서 못 털고 있음요;;
배우 이준영이 원래 아이돌이었구나. (장도바리바리 보는 중)
왼쪽 사진 눈빛 보니 야물딱져 보여요. 기특해요. 🥰
오, 저 왜 그 대사를 기억하고 있는 거죠. 😂
저희집에는 올리비아도 마녀 위니도 아직 그대로 있습니다;;
연말에는 핑계고 시상식만 보면 끝이죠. ㅋㅋ
😫
전부 다? 🙄
<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았다> 너무 슬픈데 너무 좋아하는 책이에요 🥲
색조 화장품을 원래 좋아하는데 예전처럼 섀도우를 주구장창 사기는 좀 그렇고(이미 많이 샀다) 대신 블러셔에 자꾸 눈이 스물스물 가서 화장대를 야금야금 점령 중.
근래 산 건 투슬래시포 딤 베이지와 던 핑크였는데 여기 블러셔는 신기하게 바르면 모공도 좀 메워지는 듯. 제품 설명에 '소프트 블러 핏'이라는 문구가 있는데 무슨 원리인지 신기하다. 🤔 컬러도 너무 진하지 않은 베이지와 핑크라 잘 쓰고 있음.
표정은 '훗, 해치웠어' 거든요. ㅋㅋㅋ
마리는 습식을 다 먹고 나면 되게 의기양양한 표정과 발걸음으로 거실로 오는데 볼 때마다 ‘그거 니가 사냥한 거 아니잖아😂‘라는 생각을 한다.
멜론뮤직 쪽 무대가 디자인이 더 멋있던데요. 🤔 무대할 맛이 더 나서?
지금은 해먹에 들어가서 자염.
lionsgrass.kr/@ritsko/book...
지난번 <긴키 지방>보다 훨씬 출판물에 어울리게 다듬어졌고 흐름도 매끄러웠다.
손이 너무 조신해요. 😂
꺄. 화사 공연.
아이고;;; 겁도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