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작가를 시즌별로 바꾼다기보다는 그냥 작가가 힘들어서 그만두니 시즌 핑계로 쉬며 바꾸는 거죠. 회사야 그림 바뀌면 반발도 많은데 그냥 가고 싶죠...
그리고 이런 작가 바꿈에 있어서 플랫폼 회사 독자 다 책임이 있는데 독자들은 자기가 책임의 주체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지적하면 '돈 냈는데 그정도도 요구 못하냐'고 하고.
그림 작가를 시즌별로 바꾼다기보다는 그냥 작가가 힘들어서 그만두니 시즌 핑계로 쉬며 바꾸는 거죠. 회사야 그림 바뀌면 반발도 많은데 그냥 가고 싶죠...
그리고 이런 작가 바꿈에 있어서 플랫폼 회사 독자 다 책임이 있는데 독자들은 자기가 책임의 주체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지적하면 '돈 냈는데 그정도도 요구 못하냐'고 하고.
보이는 블친분들
너도나도
자기 스라 잘 확인안하고 보이는거에 잠깐 반응한다고 하심
이건 에코쳄버일까
아니면
그냥 블스 온 사람들이 대체로 그런 성향인걸까
이 유명한 "밈"에 나오는 "I hate all American presidents."가 사드 배치로 고통 받은 성주 할머니의 말이라는 것을 좀 알 필요가 있다.
옛날옛날에 탑덪개구리와 수은개구리가 함께 살았습니다.
수은개구리는 탑덪개구리의 말은 전혀 듣지 않고 굴개굴개 울며 왕관만 찾는 야망쟁이였습니다. 탑덪개구리는 그런 수은개구리가 항상 걱정이었습니다.
하루는 탑덪개구리가 수은개구리를 불렀습니다.
수은개구리야. 만약 정말 왕관을 찾거들랑 꼭 승천하여 야망의 신이 되어다오.
탑덪개구리는 수은개구리가 반대로 행동할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렇게 부탁했습니다.
몇 달 후, 수은개구리는 왕관을 찾았습니다.
. . .
게일이 정성스럽게 내려준 커피에다가 더블더블 크리머 넣어먹어야지
게일이 정성스럽게 내려준 커피에다가 얼음이랑 물타서 기절시켜줘야지
곤스타브, 내가 워터딥의 게일이라는 칭호로 불렸다고해서, 워터딥에 있는 모든 게일이 나라는 뜻은 아니야.
철이가 누구야?
곤스타브, 아직 이해가 안 된 것 같은데 여기에 적혀있는 게일은 내가 아니야.
철이가 누구야?
철이가 누구인지는 중요한게 아니야, 내가 하고싶은말은, 이 게일은 내가 아니라는 거야. 너는 지금 오해를 하고 있어.
철이가 누구야?
곤게 워터딥 관광명소 놀러갔는데
게일❤철이 다녀감 하는 벽낙서 있어서
곤스타브가 철이 누구냐고 계속 물어봄
윌 오리진 2막 중
연인인 카를라크가 뽀뽀밖에 못해서 어떡하냐고 걱정함
윌 완전 행복하다고 함
오세요 부산
횡령 목적의 오션뷰 베이커리 카페가 가득한 이곳
まゆ毛ダンス。がんぼるぞい。
translation:
Eyebrow dance.
강시 플로우가 도는데 강시들은 보통 청나라 관복을 입고 있는걸로 묘사되죠. 심지어 입고 있는 옷 보면 꽤 고위직임... (흉배가 학이면 1품이다. 조선국왕이랑 비슷한 레벨)
개인적으로 민중이 창작물에서 관리를 패고 싶은데 살아있는 관리를 때리면 잡혀가니까 강시를 만든거 아닌가 라는 생각도 해보는 중 (놀랍게도 좀비영화가 만들어진것도 비슷한 맥락이다)
아니 이놈들 조정의 관리를 칼로 찌르다니!
시체인데요
열심히하게
I painted ur dog
일본어 트윗이 흘러 들어 와서 읽었는데
6살 난 우리 애가 갑자기 '중국에는 가고 싶지 않아…….'라고 말해서, 여태까지 그저 아기였는데 이런 아기에게까지 배제주의의 그림자가 드리워진 건가?!'라고 떨면서 아이에게 이유를 캐물었더니.
"강시가 나오니까……."라고 했습니다.
←아, 강시는 요즘 아이들에게도 무섭구나. ㅠ 하 ㅠ
포켓몬 회사 직원 명함에는 박사학위가 있는 경우 오박사 등 박사 캐릭터가 붙어있다고 한다. 굉장해.
주어 없이 우마무스메라는 걸 알 수 있는 설명
"난 죽으면 그만이지만 날 죽인 너는 사람새끼도 아니고 이제 역사에 기록돼 대대손손 조리돌림당할 것"
글고보니 어제 지나가다 스라에서 본 것 같은데 할신에게 할 수 있는 이야기에는 오리진 캐릭별로 전용 선택지가 있답니다.
아타: 단 거 좋아할지도
게일: 첫 주문은 아기 때 토끼토끼
칼랔: 반려바위 크래그
크라켄은 공통 대사인듯...
아타회차때는 처음이라 몰라서 단 거 클릭을 못해봤음 ㅠ
칼랔 지옥에서는 반려바위 크래그 키우고, 지상 나와서 여행 중에는 곰인형 클라이브 텐트에 두고 있고, 에필로그에 보면 토끼인형 두가 있는데 진짜 너무 귀욤귀욤이라구 생각함 ㅠㅠ
갑자기 의문 생김
아스타리온 오리진으로 레이젤맨스하면 그럼 드래곤 타고 날아가는거 못하나요?
태양에 타면서 날아가다 영계로 가자마자 안심하는 아타 상상중
서양의 그..... "신을 믿어야 도덕적으로 살지!(그러니 무신론자는 맘내키는 대로 악덕을 즐기며 살 것이다)" 하는 전제가 너무 이상하고 부도덕하게 느껴짐.... 아니 그럼 넌 누가 24간 감시하지 않으면 타인을 막 때리고 죽이고 강탈하고 착취하고 멸시하고 강간하고 그러겠다는 거야.....?? 하는 기분......
그러고보면 와우킨 쪽 가는 길 갈비뼈 중에도 수납기능이 있던 것 같네요.
발더스게이트3 1막에서 수납기능 있는 곰인형이 있다는 제보에 출동해보았습니다
현장에 나와있는 카르니스입니다
에텔 할머니네 집을 가는 늪지대 부근이오며 (이름이 숲이라 뜹니다 좌표 X83 Y 319 부근)
오는 길이 언더 다크 길마냥 험난합니다 각종 가시 함정을 밟고(?) 오시면
크아악
크아악
(직접 보셨으면 하는 마음에 편지는 보여드리지 않았습니다)
포코피아 요약 :
어느 날 아침 그레고르 메타몽이 편치 않은 꿈에서 깨어났을 때, 그는 자신이 침대 속에서 한 마리의 거대한 인간으로 변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깜고들 발톱만 하얘서 뿅하고 보이는거 귀여움
고냐니 고냐니
ㄱ=
스위치2 온라인 판매처 그 어느 곳도 사은품을 주지 않는 와중에 공홈이 제일 싸다는 작금의 현실에 개탄하다
까모가 떼라는 눙꼽은 못떼고 그저 뱃살만 쯉쯉하는 영상..
두쫀쿠가 일본에 수출된 뒤 스시로 만들어졌다고 해서 터졌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점점 저세상 진화중 ㅋㅋㅋㅋㅋㅋ
와우에 기디언 에머리씨 나온대서 갑자기 흥미유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