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먹은 약이 이제 올라오는걸까?
아침에 먹은 약이 이제 올라오는걸까?
으아 기 쪽빨리고 집에 옴. 일찍 자야겠다.
오늘부터 새로 먹는 약이 있는데 처음 먹으면 되게 어지럽대서 조신하게 앉아있는 중. 얼굴이나 혀도 부을 수 있다는데 약사가 동양사람들에게 나타나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고 안심시켜줌. 약 안먹고 버티는것도 이제 못하겄다. 받아들여이제 흑
안성재가 좋아하는 음식이 짜장면이라는데 그 이유가 나랑 비슷하네. 이민갔는데 짜장면을 먹을 곳이 없어서 그리워하다 그렇게 되었다는. 캐나다에서는 진즉 포기했고 뉴욕에 있을때는 그래도 맛있는데 있었음. 식당 이름 자체가 '중국집'인 곳. ㅋㅋ
친구가 한국에서 뉴욕으로 놀러 왔는데 내가 맛집간다고 짜장면먹으러 지금은 없어진 '금룡'에 데리고가서 친구가 황당해했음. 한국에서 왔는데 짜장면먹으러 ㅋㅋㅋ 그때는 친구가 와서 그저 신났었어. 그 뒤로는 친구가 맛집검색에서 나 데리고 다님.
중앙상가 지하 수퍼로 내려가는 계단옆으로 상자를 내리는 미끄럼틀?같은게 있었음. 그것도 꿈에 가끔 나오는데 그건 살짝 안좋은 꿈.
황제성 유튭에 잠실 장미상가가는 컨텐츠가 올라왔네. 나는 그 건너편의 잠실 중앙상가에서 유년기를 보냄. 가끔 그 상가 지하 떡볶이집에 가는 꿈을 꾼다. ㅋㅋ
저두요...
블루 스카이
박진영 (JYP말고) 냉부에 나왔는데 착장이 쫌 후줄근느낌 ㅜㅡㅜ. 예쁘게 입고 나오지.
집에가서 씻고 갈릭난과 버터치킨을 먹으며 언더커버 미쓰홍 마지막편 봐야지~ 긴 하루였다.
마들렌이 사람 이름이었군요. 요리사가 튀었을 때 메이드가 자기 할머니 레시피로 급히 만든게 히트했다고...
오늘은 산
어제 강으로 바다로 그렇게 놀았는데도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풀충전된 모습으로 나를 깨우는 개조카
하도 홍콩브이로그들을 봐서 그런가 유튭이 장국영의 당연정 콘서트영상을 띄워줬고 나는 굉장히 슬퍼짐.
아 하는구나 ㅋ
어 노라아가씨가 막판 뒤집을줄알았는데?! ㅎ #언더커버미쓰홍
썰물에 개조카들과 함께. 아이들뛰는거보며 대리만족 ㅎ
으이구 저러니까 졌지
지난대선에서 투표하지않은 9천만명의 미국 시민들이 자기에게 투표하도록 동기부여하는건 해리스의 일이 아니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타일러는 원래부터 싫었어 예전에 영상에서 캘리포니아나 뉴욕은 이민자들이 많아서 미국이라고 할 수 없다나 뭐라나 니네 할머니 할아버지도 이민자였어 이자식아.. 그래놓고 진짜 미국을 느끼려면 보스톤이나 다른데 가라는데 보스톤??? 영국 브리티쉬마켓타운 바이브아닌가 본인이 원하는 미국의 이미지인가봄
일단 방송에 점쟁이들 좀 그만 내보내…. 박ㄹ혜때나 ㅇㅅ열때나 점쟁이 때문에 두 번이나 나라 말아먹을 뻔한 나라에서 이제 적당히 할 때도 됐잖냐 나도 점 안 보는 거 아닌데 그놈의 점쟁이 예능이나 드라마에 꼭 점쟁이 나올 때나 아주 뿅이쳐요
왕과 사는 남자가 천만이 되겠구나. 찾아보니 한국영화중에서 내가 본 천만영화는 괴물, 왕의 남자, 파묘, 태극기 휘날리며, 기생충이군.
둘 다 INFP네. 그렇게 드문 성격유형이라더니 생각보다는 흔하네?
왕과 사는 남자를 볼것같진않지만 (영화보면서 울고싶지않음) 살롱드립 유해진/박지훈편 보고 있음. 두 배우 다 매력이 있구나.
유해진이랑 김혜수랑 다시 잘 됐으면 좋겠다고 언제나 생각중임.
어제 이모댁에 갔는데 개조카가 너무너무너무 반가워하며 우리에게서 눈을 못떼길래 며칠만 데리고 있기로. 개공원가서 엄청나게 놀고 지금 골아떨어지심. 귀여워라.
밤송이같은 만두 방댕이
따뜻한 색감의 벽시계
홍콩에서 17시간을 잘 보내려고 계속 홍콩관련 브이로그들을 봤더니 유튭이 광동어로 된 광고를 내게 보여주네 ㅋ
브리저튼 시즌4만 그냥 백그라운드로 틀어놓고 왔다갔다하면서 보는데 작은 배역의 한 배우는 왼손이 없는 분이더라구요.
철분제를 먹으며 변비때문에 걱정했는데 아직까지는 괜찮음. 의사가 추천한 마그네슘 시트레이트만 변비예방용으로 먹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