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는 한 번을 입에 안 댄다 중독될까봐 술은 정도가 약하지만 술도 담배처럼 안 볼 이유가 진짜 있을까 그리고 여러가지 중독을 다룰 때도
14.03.2026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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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해들다 못해 타락하는 중임 그냥 이내심 마이너스 통장이고 어 그런데 이게 사는구나 하는 시발단계임
14.03.2026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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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3.2026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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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다
13.03.2026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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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2026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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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10.03.2026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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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2026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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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3.2026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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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 퍼 라
06.03.2026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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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친 유지하려고 이틀 됐나 늘 확인함
04.03.2026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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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문을 적극적으로 쓰는 건 시밖에
02.03.2026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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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02.03.2026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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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아
01.03.2026 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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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오면 기절했다가고씻고 짐 못드는 빔을 맞이함
26.02.2026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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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고 빠지지만 ^^
25.02.2026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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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이 너무 강하다
25.02.2026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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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을 듣거나 어디에 앉아 음료만 로시며 홀로 있는 방법 보단 그냥
사회의 일원으로서 혼자 즐기는 법을 유지하고 싶었는데
영어를 배운다던가 신문을 읽는다던가
요즘은 학습에 대한 노동이 전부한
뇌에 전기파만 주며 앉아있는 내 모습이 참 싫다
뇌 보관하는 유리 뚜껑같아서
22.02.2026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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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나 동물이나 먹으면 저절로 살아지는 것이 아니라
관리해야할 조직들과 부분들의 영향을 받는데
가끔 비참한 기분이 들게도 먹기만이 내 기능인가… 싶을 때가 있다 이것은 외로움이 잘 기능하지 못해온 그런 것…
22.02.2026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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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구마
22.02.2026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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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힘들어하네
22.02.2026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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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다
22.02.2026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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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급 달기 햄들군아
21.02.2026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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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생인생
21.02.2026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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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레젠 보고 여자레제는 좋지 라고 이해하려고 하는 이상한 사고방식
21.02.2026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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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주길거야…
20.02.2026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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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에 대해 영원히 반항함
20.02.2026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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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폭이 넓어야 더 잘 되더라
19.02.2026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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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쉬업 5개만 해도 지치더니 70개 하니까 다시 10개씩 하네 근육도 치매걸리나
19.02.2026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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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하는 애가 일본어 잘해서 오늘 하루만에 히라가나랑 가타가나 탁음 비탁음 까진 다 했다 다 끝낼거다 잘 때까지
18.02.2026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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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2.2026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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