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의 시대는 구원이 아니라고 생각하면 좋다. 특히 구원이 아니라고 생각할수록 더 좋다.
AI의 시대는 구원이 아니라고 생각하면 좋다. 특히 구원이 아니라고 생각할수록 더 좋다.
젠 브라우저의 클립보드 활성화 정책이 안 보여서 버그가 맞다고 생각은 했지만 고급 설정에서 강제로 설정이 가능하네. 쓸수록 마음에 든다.
아니... 이런 월드에 가고 싶군.
#DMRG 멤버들이 근접한 공간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3월 21일에 가능할까요?
해커펍들 때문에 일본 해커들을 부러워 하는 한국인들이 많은데 한국에는 튜링의 사과가 있다.
터미널과 프록시도 지원하므로 효용성이 꽤 큽니다.
code server를 apple container로 돌리고, zen browser로 접속하여 사용 중입니다.
웹 기반 개발 환경을 구축했는데 어제부터 vscode를 켜질 않고 있다.
너무 재미있는 글입니다. 그 짧은 대화에서 이런 글이 나오네요.
시간이 엄청 잘 가는데? 오늘은 하루종일 코딩만 한 듯.
저는 지금 당장 필요해서... AT Proto의 세상을 가기 위해 개발 환경부터 맞춰야할 것 같군요.
개발 환경도 바꾸고 이제 DNS 서버를 만들어봐야겠다.
PDS 만들기 열풍은 계속된다.
to every fellow #emacs user: I'm hereby announcing that @zen-browser.app supports remapping Ctrl-w, Ctrl-n, and Ctrl-t, thus enabling emacs keybindings. thank you zen, and please make it stick.
문단과 기억에 의존하는 철학은 불가능한 프로세스이다.
오버하는 공감자들은 왜 그런걸까 생각해보면 아무래도 윤리적 인지 체계의 한계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1- pckt.blog
2- stream.place
3- blento.app
4- leaflet.pub
5- offprint.app
6- semble.so
7- margin.at
8- unthread.at
9- bloblala.fly.dev
10- plyr.fm
11- sidetrail.app
12- anisota.net
13- tangled.org
14- grain.social
15- popfeed.social
16- sill.social
apple/container와 nomad를 거의 4시간 넘게 가지고 놀았는데 이제서야 동작 구조를 이해한 것 같다.
어떻습니까. 닉스에서의 성능은? 파이어폭스가 기본이긴 하지만 사용상의 문제가 있을정도인지...?
개발 환경을 완전히 젠 브라우저 기반으로 변경 중이다.
k3s로 클러스터 운영을 바꿀까 고민하다가 nomad로 다시 재검토하고 있다.
🎙 #Bluecast에서 방송을 시작했습니다!
"스테가노"
https://www.bluecast.app/user/@stegano.bsky.cyclonopedia.com?t=listen&utm_source=bluesky&utm_medium=start_live&utm_campaign=live_stream
이번 주부터 사용한 Zen 브라우저인데 첫 인상은 그냥 여러 브라우저와 비슷하다고 생각했지만 쓰면 쓸수록 기능이 좋다. 파이어폭스에서 아쉬웠던 부분들이 다 채워진 느낌.
동기나 실천보다는 오직 이론적 관조만이 중요하다. 아마 그 점에서 나는 철학자들이 실천가보다 훨씬 낫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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