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저놈의 댄스 볼 때마다 쏴죽이고 싶다.
진짜 저놈의 댄스 볼 때마다 쏴죽이고 싶다.
미국 보험사는 특히 사악한게 맞지 않나 ㅋㅋㅋㅋ
그리고 이걸 해결하려면, 경찰 교육도 있지만 또 해야 할 것이 검찰 쪽에 있던 수사관 등 인력을 경찰 측으로 보내야 할 것입니다.
수사에서 손 떼게 하고.
그런데 그러면 특수활동비 같은 게 주어질 명목이 없겠죠.
그리고 이러나저러나 경찰 수사력 보강은 굉장히 시급한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강력범죄는 그렇다치는데 지능형 재산범죄, 횡령ㆍ배임이나 사기 쪽, 아니면 선거범죄라던가...가면 진짜 한숨나옵니다.
들어본 사례:
- 경찰이 피해자한테 돈 결국 돌려받았는데 왜 사기가 성립하냐고 따짐
- 선거범죄에서, 피의자가 자꾸 말을 바꾸니까 경찰이 스토리 정리를 못하고 시효 도과 직전에 검찰에게 던져서 무혐의남
전자는 검사가 직접 수사를 하는 것이고 후자는 검사가 경찰에게 수사 미진부분을 추가 수사해달라고 하는 것이라는 차이가 있습니다.
검찰이 경찰 수사결과를 바탕으로 기소를 하는 것이므로 검찰이 1차적으로 하는 게 맞긴 한데 저는 개인적으로는 그걸 왜 "보완수사권"으로 해야하나..."보완수사요구권"으로 하지...경찰 수사력 보강하고...라는 생각이 듭니다
명백한 맹점은, ‘그 경찰 견제를 왜 하필 검찰이 해야할까’임. 지금 검찰을 견제하라고 제도 개선을 하는데 ’그럼 경찰은요?‘ 이지랄을 하고 있네.
'증거를 보완하라고도 하지 못한다면 우리는 경찰의 선의(善意)에만 기대야 한다. 사실상 수사개시권과 종결권을 모두 가진 경찰이 무조건 착하고 완벽하다고 믿는 것은 위험하다. 최소한 수사 과정을 ‘지켜보고 있다’는 인식 정도는 남겨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로비를 받은 수사기관이 사건을 덮어버리는 건 어떻게 감시할 건가'
아무도 경찰이 무조건 착하고 완벽하다고 믿겠다 한적이 없는데 검찰개혁의 장에서 프레임을 왜곡해 공포마케팅 수준으로 경찰 견제만 외치는 법무장관. 이건 장관이 아니라 검찰 대변인이다.
사실이라면 역시 죽기보다 힘든 것이 트위터 끊기로구나(......)
ㅇㅅㅅ은 유명한 모 트잉여가 허언증 폭로된 다음에 택갈이하고 돌아온 아이덴티티라는 카더라가 있던데 이걸 보면 그게 맞나 싶기도 하고
너희들의 오만이 거슬리는구, 내일부터 디램값은 2배다.
자꾸 검찰총장이란 명칭을 사용하지 않아서 위헌결정이 나오면 입법을 다시해야 하니까 어쩔 수 없다라는 말이 들리는데
그 명칭을 사용하지 않은 건으로 해서 무슨 기본권이 침해되는지, 아니면 누구의 권한이 침해되는지 설명해주실 수 있는 분???
솔직히 서방권의 생산력 축소, 즉 제조업을 포기하게 된 이유가 무엇인가?
미래 경쟁력따위 필요없이 오직 당장의 이윤을 위해 "1달러라도 더 싼 제품"을 찾기 시작한 거 아닌가? 자국 노동자의 비싼 임금으로는 싼 제품을 만들 수 없으니 제3세계 국가의 노동력을 노예노동으로 착취해가며 그렇게 자기들의 삶과 경제적 윤택함을 선택한 거 아닌가?
그래놓고서 무슨 제조업을 없네마네 생산력이 부족하네마네...
그럼에도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당장의 이윤을 위해 인원들을 다 해고하고 AI로 대체한다 이 GR들 하고 있죠?
Welp. They're sticking with "trust Putin"
일전에 유사한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현대차 아틀라스(로봇) 도입 관련해서 이재명이 시대의 흐름을 거스를 수는 없고 항의하는 노조가 잘못한 것이다 같은 망언을 해서요.
계속 자동화되게 내버려두면 효율성은 올라갈지 모르지만 전쟁 등의 이유로 전기 수급이 어려워지거나 로봇이 고장났을 때 특정 리스크에 취약해집니다. 다른 선진국이 바보라 기계화를 덜한게 아니라 마치 주식에서 리스크 헷징하듯 일부는 수동으로 일부는 기계로 돌려서 기계가 고장나거나 멈춰도 최소한의 생산성을 확보할 수 있게 만든 거에요.
한국은 그게 매우 부족하고요.
유튜브 보다보니 한국이 자동화 비율이 세계에서 가장 높다해서 찾아보니 1만명당 1012대. 2위가 싱가폴 770대. 3위가 중국으로 470대.
아니 이런데 뭔 한국이 자동화를 간신히 하는 것마냥 시대에 뒤떨어진 노조때문에 안된느 것처럼 말싸움했냐.
...
조선일보가 “아 시발 세상 너무 도덕적이라 월급 안 들어온다” 고 징징대는 걸 볼 줄이야
세종에 대한 비판중에 부패관료 (황희)를 중용했다 라는 것이 있음. 타당한 비판이긴 한데 당시 조정 분위기를 보면
"죽기전에는 졸업할수 없는 대학원"
에 가까움. 개인적으로는 황희나 조말생은 "곁에 두고 조진"게 아닌가 생각중
(청백리였던 맹사성은 무려 죽기 3년전에 졸업시켜준다)
인도사람들 타지마할 가는거 인생 여행이라(성지순례) 거기서 외국인 만나면 엄청 신기해하고 반가워하고 제발 사진 찍어달라고 매달림
어케 알았냐고? 내가 그때 금발상태에 인도옷 입고 가가지고 아지매아주바이들한테 엄청 붙들려서 3보1사진 찍혀봐서 안다ㅋㅋ 타지마할 매표소가 외국인 차별?? 외국인은 입장료가 더 비싼데요? ㅋㅋ쿠쿠루삥뽕이다
류희림 방심위 ‘30전30패’…“전무후무 흑역사 부끄럽다”
www.mediatoday.co.kr/news/article...
"이번 판결로 류희림 전 위원장 취임 이후 제기된 제재 취소소송 30건의 1심이 끝났다. 방심위 및 방통위가 30전30패를 기록했으며 패소 내역을 방송사별로 보면 △MBC 18건 △울산MBC 1건 △대전MBC 1건 △KBS 1건 △YTN 2건 △CBS 4건 △JTBC 2건 △cpbc평화방송 1건 등이다."
정의가 실현 가능하다고 믿는 자는 조선에 글을 쓰지 않기때문입니다. 보고있냐 정태야
저지른 잘못이 지금 발밑에서부터 차올라서 목덜미 위까지 올라왔기 때문에 숨이 막히는 거지 무슨 숨 막히는 도덕 검증이야
숨 막히는 검증은 저기서 손가락갖고 시비거는 애들이고
"숨 막히는 도덕 검증이 문단이라고 예외가 되지 않으니"
....도덕 검증당해서 숨막혀 죽을 지경이 되어 있다면 일단 반성부터 하세요....
“정의가 가능하다고 믿는 사회는” 의 가정법이 대단히 놀랍지 않나요?
지금 정의가 불가능하다고 믿는 세상에 살고 있는 티를 너무 내잖아
カズオ・イシグロら約1万人の作家が「この本を盗むな」という「中身のない本」を出版、AI企業が作品を一方的に利用する現状に抗議するため
https://gigazine.net/news/20260311-dont-steal-this-book/
Today, we're publishing Don't Steal This Book - a (mostly) empty book from almost 10,000 authors, protesting the theft of their work by AI compan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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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rael bombards Beirut suburbs and southern Lebanon as conflict with Hezbollah escalates
뭣보다 지가 제일 먼저 초가삼간 태우자고 했잖아. 그래서 표 줬잖아. 그런데 화장실 다녀오고 나니까 생각이 바뀐거잖아. 그럼 욕 처먹으라고
박한슬 약사님 본업이나 잘 하세요 어디 남의 일이라고 주둥이를 함부로 놀리시고 그러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