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오 갤러리 털어보자 무해도 모르는 사이에 사진 엄청나게 찍어놨을듯
주오 갤러리 털어보자 무해도 모르는 사이에 사진 엄청나게 찍어놨을듯
디리토에서 재밌게 찍먹한 소설 최신 업뎃이 25년 8월이네 작가님 어디가셨어요
어깨 아파서 한의원 다녀왔는데 나아진거 같기도 하고 효과 없는거 같기도 하고
육효 번역기 돌리기 귀찮다 괜히 리디에서 동양풍 뒤적거리고 있음
저 책 도전 했다가 내가 빌린 책이 번역 너무 구려서 포기 했는데 다시 읽을까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의 꿈을 꾸는가>에서 따온 것 같은데
본격적으로 AI나 안드로이드 관련 내용일 것 같기도,,,
즐거운 금요일~
한쪽에서는 생태복원한다고 나무 심고 한쪽에서는 건물 짓는다고 산림 밀고
건축물 지을 땅 반경 300m에 산이 있음 식생조사 땜에 올라갔다와야한단 말임? 오늘 200m 당첨 돼서 네발로 기어 갔다 왔는데 어차피 건물 지으려면 다 밀어버릴텐데 이렇게 열심히 해야하나 싶었다
보고서 쓸 생각하니 너무 암담함... 그냥 날 죽여라
집가고싶다...
오늘 운세 왜 저래...
12위 양자리
혼자서 모든 것을 하려다 실패. . . 통제하려 하지 말고. . . . 흐름에 몸을 맡기면 잘 될 거야. 동네 사찰을 산책하다
둥근해가 또 떴네 어휴 알하기 싫다
천오야 빨리 와봐 스승님 정신 못차리고 내가 책임 져야하나 이러고 있다
천오가 경계한다면 같이 경계를 해야하는건가...? 난 9살 꼬맹이가 난동부릴 줄 몰랐어
컴포즈에 말차 어쩌구 나왔던데 맛있겠다
식생 조사한다고 산 타다가 5번 정도 발 헛딛여서 죽을뻔 하니까 뭐든 해낼 수 있을거 같음 열심히 살아야겠다
#RP이벤트 #RT이벤트 #웹소 #마차살
5555.5만뷰 잡았다!
장기휴재 중이라 이런 거라도 해야 내가 안 심심해요.
#자연주의_단행본_들고_돌아와
알피/알티/재게시 하신 5분 추첨해서 카카페 캐시 1만원씩 선물드림. 당발은 내일 22시 55분.
정잠은 어릴적 스승님이 자신을 청안거에 살게 하셨다는것이 생각났다. 마음을 맑고 평안하게 하여 잡생각을 줄이게 하려는 의도였다. 그렇다면 대사형은 왜 온유향에 살게 하셨을까?
그의 일생에 오직 어린 시절의 짧은 순간만이 근심걱정 없는 시간일 것임을 미리 예견하셨던 걸까?
스승님이 예견하신 건가 난 1햄1케이지 지키신줄 알았음
정잠은 여기에 갇히는 건 두렵지 않았다. 그들이 자신을 죽이든 고문하든 상관없었다. 그의 유일한 걱정은 사형이었다.
사형 울화통으로 쓰러지겠다
일이 많아서 낼 나 혼자 출장 가는데 아직 나무에 잎도 안나서 나무껍질보고 동정을 해야한단 말임... 제가 어떻게 해요? 이거 맞아? 저번주부터 불안 MAX 돼서 도감만 바라보고 있음
사촌조카 돌잔치 다녀왔는데 내가 벌써 조카한테 용돈 줘야하는 나이가 됐다니
친척들한테 내 직업 말하면 거의 그게 뭔데? 하는 표정 지어서 이제는 걍 건축업계 다녀요~ 하고 있음 오늘도 그랬다
만년필 대신 볼펜으로 글씨 써야겠다
10위 양자리
소문에 주의해야 한다. 근거 없는 정보는 믿지 말자.
★ 만년필로 글씨 쓰기
알고리즘에 비누 말랑이 자꾸 떠서 찾아봤는데 인기 때문인가 비싸다
오늘 금요일이 아니라니
8위 양자리
알뜰한 쇼핑을 할 수 있어요. 포인트 카드를 확인한다.
★ 오래된 서류는 찢어서 버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