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시간 뒤에"가 너무 신기하다. 사람이 알아들을 수 있도록 번역한 것이 "우리 시간으로 두 시간"인 것일 텐데, 고래들의 단위는 뭐였는지, 시간의 흐름을 무엇으로 가늠하고 있는지 궁금해.
"두 시간 뒤에"가 너무 신기하다. 사람이 알아들을 수 있도록 번역한 것이 "우리 시간으로 두 시간"인 것일 텐데, 고래들의 단위는 뭐였는지, 시간의 흐름을 무엇으로 가늠하고 있는지 궁금해.
작은방에서 일하고 있는데 눈치주는 강아지…. 아니 은적씨 저 이거 문서 하나만 정리하믄 안될까요…. 바들바들 떨고 있어서 어디 아픈가 여기저기 살펴봤는데 그냥 빨리 큰방 가서 자자고 시위하는 거였음…… 녜…….
목도리가 너무나 '원'
ㅠ퍼리…앨라이?
'퍼리를 싫어하지 않고 애호에 가까운 성향이면서 그릴 줄 알지만 완전히 퍼리를 소비하지 않으며, 귀엽고 보기 좋다고 상각할 뿐 장르에 완전히 다이빙한 상태는 아닌 사람'을 일컫는 말
진짜 필요함
#배포 #trpg
번개탁을 위한 크툴루가 점지해준 랜덤 캐릭터 만들기 시트를 배포합니다.
특성치 입력값에 맞게 스탯이 자동분배되며, 50을 첨두로 한 정규분포를 따르는 랜덤함수를 사용했습니다. 따라서 진짜 이상한 수치가 나오면 그것은 당신의 개쩌는 운임을 기억하십시오...
파일>사본만들기 로 가져가시면 됩니다.
docs.google.com/spreadsheets...
그 미디어로만 할 수 있는 방식으로 표현해낸 작품이란 얼마나 아름다운가...글이면 글이기에 가능한 것을, 페이지 만화면 페이지 만화로만 가능한 것을, 스크롤 만화면 스크롤 만화로만 가능한 것을...등등...
(갓갓갓을 재주행하다가 쓴 포스트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쿄 돌아와서 택시탔는데 택시 안에 치이카와 스티커가 붙어있길래 “오,, 치이카와!” 이랫더니 기사님이 치이카와 좋아하냐고 물어서 좋아한다고+우사기가 페이보릿이라고 답함 그랬더니 기사님이 오오!! 이럼서 자기 오늘 넥타이 우사기라고 보여주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오늘 완성한 쿠리만쥬 아미구루미 보여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랑은 개어이없어함 ㅡㅡㅋㅋㅋ 우리애들 초인기인데 왜!!! ㅋㅌㅋㅋ
청나라 때는 벼슬 못하고 죽은 사람에게 수의로 관복을 입혔다는 얘길 들었다. 죽어서라도 금의환향하라고... 근데 하필 강시가 되다니...
요즘들어 웹페이지 광고중에서 가장 불쾌한 경험을 제공하는건 압도적으로 구글 애드센스인듯. 포르노를 대놓고 노출하지 않나 화면 절반을 드롭다운으로 가리지 않나 진짜 사람 열받게 만듦.
이상한 상황이 맞는 거였군요
저거 아마 디지몬이라 2가 나타나는 상황이 문제가 되는걸겁니다..
유희왕 애니메이션 공식이 백악관이 멋대로 AI영상 만든 것에 정색하는 입장을 일/영으로 게시.
동생님이 이런 걸 보내왔고 메우 잘 들었다 나쁜 자식
2진법에 2가 들어가는 게 말이 되냐아아
“많은 국민이 ‘성적 지향’이 동성애를 의미한다는 사실을 모르는 경우가 있다”며 법안 내용을 알리는 활동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국민의 상식 수준을 폄하하는 건 둘째치고
님이야말로 아직 동성애만 아시는 거 같은데 좀 더 드셔보세요 츄라이츄라이
클튜 5.0 출시와 동시에 할인
www.clipstudio.net/kr/purchase/...
경북 성주군 소성리 주한미군 사드 기지에서 발사대 6기가 빠져나간 뒤 중동으로 이동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소성리 주민 등으로 구성된 사드반대 단체는 ‘대북 방어’라는 사드 배치 명분이 명백히 사라졌다며 사드 기지 철수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x.com/i/status/203...
원래 옳은 의미: 개인제작인가요?
위쳇 번역: 이게 정당한 삶일까?
구글번역: 당신은 스토커인가요?
벨소등을 보다가 너무 구작스타일의 마초공&가부장공을 보면 지인 영향으로 연이자 20%시대의 공이라고 부르게 되었는데 은근 입에 붙어버림. 일단 유우지,우주토깽,보이시즌,아마긴 등등 구작 벨소 작가님들의 대다수 공들이 거의 여기 속합니다. 공이 수를 때린다? 축 당첨..참고로 시대상 7~80년대.
엄청나게 구린 질의 수면을 취했다....
4시쯤부터 심각성을 인정하고 숙면에 좋은 러브크래프트 단편을 읽었는데, 읽는 순간만큼은 2페이지정도 넘기면 시야가 몽롱해졌으나...'졸린가보다!'하고 폰을 놓으면 다시 말똥말똥해지는 정신이여..
<메르시아의 별> 세계에서 TRPG를 플레이하는 얘기인데, 시점은 자기가 TRPG 등장인물인 것을 아는 플레이어 캐릭터. 룰은 페이트 코어 시스템을 씁니다.
"유일하신 신께 맹세코, 제 플레이어가 너무 미숙해요. 저는 플레이에 실현되는 설정이라고 할 게 '유일하신 신께 맹세코'라는 말버릇 말고 거의 없어요."
www.aladin.co.kr/shop/wproduc...
a drawing of a monk wearing dark glasses and rolling dice at a table
gambling monk, germany, 15th century
갖고싶다
"SHIT"
"FUCK"
"NO"
"FUCK"
"SHIT"
"FUCK"
안그래도 요즘 갓갓갓 재주행을 하고 있었는데......흑흑 작가님 돌아와요
오빠생각이라는 노래 가사 보면 '말 타고 서울 가신 우리 오빠, 비단 구두 사오신다더니' 이런 내용인데 노래 멜로디와 함께 은근히 슬프다. 1925년에 쓴 시고 작시를 한 최순애 어린이의 나이는 당시 11살.
말 타고 서울 간 오빠를 그리워하는 아이의 모습이 아련한데 이 아이가 살던 동네는 무려 수원! +_+ 말 타고 서울 가는데 얼마나 걸린 걸까. 서울에서 인천까지 기차 타고 12시간이었다니 대충 하루 걸렸을라나. 엄청 멀어보이긴 하네.
제도 설계의 기본은 인간의 선의에 기대지 않는 것이다.
(나는 이 말을 너무나 많이 했는데... 나 같은 게 말해봤자지 뭐...
(하지만 정책학의 기초 아닌가요...
검찰의 제도가 문제인 것+사람이 문제인 것을 나눠서 본다는 뜻이라고 해석한다고 하면 나는 '저 제도가 사람을 그렇게 만드는데 어떡함?' 이라고 대답하고 싶음.
A brown bunny hides its head behind a blue package with a tiger image on it.
<식물의 사생활 훔쳐보기 - 50년 식물학자의 비밀노트> - 강현구 (지은이)
씽크스마트 | 2026-03-23 출간 | 19800원
알라딘 구매 링크
우리는 식물을 조용하고 단순한 존재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식물의 세계를 조금만 들여다보면 그곳에는 인간과 놀라울 만큼 닮은 이야기가 숨어 있다.서로 얽히는 칡과 등나무는 인간관계의 갈등을 보여주고, 꽃은 욕망과 아름다움을 향한 경쟁을 드러내며, 씨앗은 생존을 위해 목숨을 건 여행을 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