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갈겨쓰기~~~
휘갈겨쓰기~~~
딥펜...🫶
현재까지의 최애잉크-스모키쿼츠, 아리산 그린.
스모키쿼츠는 쓸 때마다 설렘. 아리산 그린은 볼 때마다 설렘.
시험 기간 스트레스 푼다고 만든 잉크 차트 자랑. 사실상 과시죠, 뭐. 목요일 시험 공부 시작하러 갑니다 ㅋㅋㅋㅋㅋㅋ
도차크
알라딘 12월 사은품, 책 사고 받은 수건
한강 스페셜 에디션
수건 갖고 싶어서 책 오만원치 사고 온 사람 저예요...ㅋㅋㅋㅋㅋ 마침 한강 스페셜 에디션도 나왔기에 겸사겸사 뭐 그런거죠...이제 거지가 되었습니다 ㅋㅋㅋㅋ
척ㅋㅋㅋㅋ춬ㅋㅋㄱㅋ부수깈ㅋㅋㄲㄱ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해도 쫙 펼쳐지기만 할 뿐 망가지지 않는다는 걸 알아도 순간 꽤나 아찔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해요
만년필용 어쩌구들보다가 일반 문구들 보면 아기자기 귀엽고 되게 싼 거 같고 그런 느낌 있잖아요? 거기에 꽂혔는데 아악 왜 다 품절이여...
만년필 속지 안 예쁘다는 거 ❌️, 찾기 귀찮다+요즘 볼펜 쓰고 싶은데 오버스팩이다⭕️
냅다 위시리스트 외치고 튀는 여성 어떤데
트노 패포랑, 레쿨레랑, 패포 장식할 거 사고 싶구요. 또 요즘은 만년필 못 써도 괜찮으니 예쁜 속지 디자인의 노트를 사고 싶어요...다이어리는 말고...나 다이어리는 정말 안 쓰더라
왓츠인마이펜
스루가만의 밤의 오묘한 연보라끼...왜 안 잡아주는데😭
3/30
2/30
1/30
정말 자주 오지 않았군요 하하 사실 여기서 소통을 엄청 많이 하기에는 아직 너무나 어색해서🥲 필사 갤러리 역할 겸...인원도 적으니 살짝의 비계 느낌? 이 될 것 같아용...필사 들고 종종 찾아오겠습니다
의도치 않은 계이 이후에 먼저 팔로해도 맞팔 안 해주시는 트친님들이 계셔서 슬프다...흐름이 좋지 않은 것은 내가 아직 덜 찾아가서 잘 안 뜨는 것일 뿐이겠지? 아무튼..조금 적적해진 틔터가 어색해요. 나 그래도 좀 계정 잘 키웠던 것 같은데. 하하.
내일 펜쇼에서 뵙겠습니다~
앗싸 구매됐다 남은 것은 기다림 뿐.
결제하고야 말았다
저번에 계산했을 때 9만 5천원이었는데 그새 엔화 올랐구나...거의 9만 9천원으로 결제됐네...아까버라...그냥 무사히 잘 내 품에 와주기만 해다오.
95,400원이라...돈은 있는데 이거 쓰면 정말 7일은 암것도 없이 살아야 하거든요? 펜쇼는 펜파우치 하나만 살 생각이라 큰 문제는 없지 싶긴 한데...하 지금 사? 좀 있다 살까..? 그때 가서 없음 어케.???
칸이 넓어서인지 어째서인지 또 내 글씨 구려병이 스물스물 올라오지만 일단 통필사 챌린지 시작~~
오마갓 같이 기도해드립니다
만년필 하나 사고 싶은데 돈이 없다...10일이면 생길거고 그때면 살 수 있을 것 같긴 함...제발 그때까지 있어줘용...
무화과 책갈피 2개 잡는데 성공!! 햄보캐요~~!! 하나면 충분하긴 한데 넘 예뻐서 맘 내키는 사람 있음 나눠주려구 하나 더 삼!!
틔터서 쓰이는 해시태그 아직 여기까지 못 온 거 먼가 신기하고 섭섭하고 어쩌구
무럭무럭 자라나라~~
눈썰미가 대박이에요!! 저 이제 확인하구 놀랐잖아요!!! 근데 진짜 좋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