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진지하게 나에게 나이와 무관하게 미인이 많이 필요해 한 열명쯤
지금 진지하게 나에게 나이와 무관하게 미인이 많이 필요해 한 열명쯤
#FF14 #FFXIV
혈중여캐농도 떨어져서 미소녀 섀도핥
홍콩작가 추리소설 읽는데 서문에서 작가가 구글에서 지도도 찾아보시고...이러길래 속으로 명령하지 마라 알아서 할거다 일케 생각햇거든 근데 찾아보고 싶어지긴하네
#겹친소
티알피지하고, adhd있고, 조울증있고, 역페스하고, 만학도입니다.
2월중에 디앤디 가실 분 구합니다 (평일저녁OR주말)
하루이틀정도 함께 하실 분
황금금고 시나리오 중 하나 가고 싶어요
마스터 실력이 암룡이고 치밀하지 못한 점 양해부탁.
야슈톨라 논빛전 드림
나도 Porcelana가 쩨일 좋아
youtu.be/2C4HVABUleo
세계 각국의 여성 성인들 모티브로 만든 음반
언어도 그 나라 언어로 불러서 16개국어가 되었다고 합니다..
ㄹ살리ㅇ가 말하길,
세계 각국의 성인 이야기들을 조사하면서 처음엔 본디 온갖 악행을 저지르고 퇴폐적으로 살았던 사람들이 어떻게 성인이 되었을까 의아했었으나, 그러한 과거가 있기 때문에 성인으로 거듭날 수 있었던 것이라 생각하게 되었다고 함
흑흑
같이 티알 가실 분 구해요
-찬란한 고대 문명이 여럿 있었던 세계, 그 위에 새로이 들어선 인간들은 옛 문명의 신비한 흔적을 '누메네라'라고 부릅니다.
-귀족 있고 종교가 권위를 가진, 중세 배경 SF입니다.
-평일 낮 2~8시중 4시간씩 최대 3세션 진행합니다.
-롤 20, 텍스트.
-인체개조 등 트리거 워닝 다수
-누메네라 입문인 분들도 괜찮습니다. 책을 읽어도 읽어도 내용이 머릿속에서 빠져나가서 룰을 익히기 위해 여는 머리깨지기 세션 2탄 입니다. 모인 분들이 빠른 전개를 원하시면 하우스룰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트위터 한 72시간 멈추면 사람들 블스 정착할듯
근데 글케 대충골라서 들으니까 되게재밋음 내가 한 2순위로 읽을 책들인데 그 왜 꿈꾸는 책들의 도시에서 미텐메츠씨가 제목보고 헐...하던 책들 겁나즐겁게 읽은 것처럼
흑흑 감사합니다 비록 볼게없는계정이지만 걍 람님이랑 맞팔트친하고싶엇어요 저도 앞으로도 계속 잘부탁드려요
저 이분들너무좋아요 생각나면 몰래봄(느닷없이 미안합니다..)
요즘 오디오북듣는데 모든책이 오디오북이 될 수는 없으니까 결국 내 오디오북 선택지는 읽고싶은 책이 아니고 오디오북이 될 수 잇엇던 책인 거잖아 마치 못하는 외국어로 내 의사표시를 하면 내가 하고싶엇던 말을 하는 게 아니라 할 수 있는 말을 하게되듯이
@rumrum1708.bsky.social 람님 저 맞팔해주실 수 잇으신지요(강요xㄱㅊ으시면o)
그것이 나에게 있어 로스트미디어가 되기 전에 쉬라를 봐야겟다
이럴 수가 나는 계정 여러개(여기서는 트위터+블스 병행을 뜻함^^)를 감당할 수 없어 그래서 장르 계정 3개 합쳐서 햄스터 합사계정을 만든거란 말이야
트위터 또 왜 이래
도와드린 게 없어서 마음 한켠이 무거워지네요 그래도 제가 필요한 곳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블스에 릴님이 계신다니 더 자주와야지그럼
릴님 그냥 인터넷에서 하는 깜찍한 인사같은 거 아니고 진짜진짜 보고싶었어요ㅜㅜ 블스에 계셨다니 행복이 방치해둔 파란나비에 있다니
배신자 등장
트위터 터졌을때만 오는 배신자들
환영합니다
대만의 87년 계엄령 해제 후 90년대 학원 민주화를 배경으로 한 <소녀들이여, 거센 비처럼>를 보고 왔다. 어디서나 공명심 강하고 완장 차기 좋아하는 운동권 일부의 지질함과 가식은 똑같구나. 그 시기 학생운동 속 여자는 구색 갖추는 구성원 역할이길 원하는 분위기까지 똑같다.
키링처럼 자신을 꾸며주기만 원했던 놈에게 웨이칭은 얼마나 빛나고 명석한가. 거센 비처럼 싸우고 사랑하길, 두 청춘.
엄연히 성인 여성들인데 무슨 `소녀' 타령이야. 원제 그대로 <青春並不溫柔>으로 썼으면 좋았겠다.
`청춘은 결코 온유하지 않다'
멋진 말이다.
아 안도르 각본 진짜 좋다
나 방금 코드 가져갈 사람을 블스에 쓸뻔함 뭐 아주 안 팔리지는 않겠죠.....
나는한솔로는 봤는데
이 포스트는 나는솔로를 단 한 에피소드도 안 본 사람만 리포스트할 수 있습니다.
번식 안 하는 트리블 한 마리만 머리위에 올려놓고 쓰다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