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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누끄

@chinook07

크왕크왕 왜 그래 내가 제대로 서지도 못하는 공룡젤리로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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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2.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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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posts by 치누끄 @chinook07

일찍 약을 먹고 누웠지만 잠이 오지 않는 사람 여기 또 있습니다. 집에는 먹을 수 있는 약이 산더미처럼 쌓여있고 의사가 말했던 것보다 더 많이 먹으면 혹시 잘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만 절대 손대지 않고 있죠. 그러면 안 되니까요. 그러면 아주 큰일이 납니다. 이 짓을 몇 년째 한 걸까요? 많이 먹어도 어차피 잠은 안 올 겁니다...

14.03.2026 19:25 👍 5 🔁 0 💬 0 📌 0

내일은 아무 버스나 타고 아무데나 가기로 하였다.

14.03.2026 17:26 👍 2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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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안호스트 마카다미아 초콜릿? 아이스크림이라고 합니다. 저는 1+1에 샀습니다.

14.03.2026 17:00 👍 1 🔁 0 💬 0 📌 0

... 474mL 짜리 아이스크림 한 통을 천천히 다 먹었습니다. 태어나서 처음 있는 일입니다. 게다가 초코 아이스크림입니다. 내가 정말 힘들거나 이 아이스크림이 아주 맛있거나 둘 다일 것입니다.

14.03.2026 16:48 👍 1 🔁 1 💬 1 📌 0

...남의 베개에서 그루밍은 또 왜 이리 열심히 하시는 거야?

14.03.2026 14:33 👍 0 🔁 0 💬 0 📌 0

너무 피곤해서 누워있는데 고양이에게 베개를 빼앗겼다. 고양이들은 베개에서 동거인의 냄새가 가장 많이 나고 푹신해서 앉으면 움푹 들어가 그런지 베개 차지하기를 너무 좋아한다.

14.03.2026 14:30 👍 0 🔁 0 💬 1 📌 0

n번 이야기하는 거지만 이제 OTT를 통해 언어/자막 선택이 가능하게 되면서 더빙 시장이 다시 살아날 수 있는데 취향 자체가 사그라든 느낌입니다. '외국어 소리는 귀로 장식처럼 들으며 자막을 보면서 이해하는' 건 원래 영상물의 의도가 아닌데 말이죠.

디즈니 플러스의 스타워즈 시리즈 한국어 더빙판을 보며 느낀 건데,
(1) 성우의 정확한 발음이 정말 귀에 잘 들리고
(2) (정확히 영상물의 의도대로) 화면에 집중하게 되며
(3) 텍스트를 계속 안 봐도 되니까 덜 피곤합니다.

14.03.2026 13:28 👍 7 🔁 15 💬 1 📌 1

무성애자/무연정자한테 "네가 연애/섹스를 안 해 봐서, 특별한 사람을 아직 못 만나서 성적인/로맨틱한 이끌림을 못 느낀다고 착각하는 것일 수도 있다." 하는 것 이성애자한테 "네가 여자/남자와 연애/섹스를 안 해 봐서, 특별한 여자/남자를 아직 못 만나서 동성에게 성적인/로맨틱한 이끌림을 못 느낀다고 착각하는 것일 수도 있다." 하는 것이랑 같다. 남에게 하기 주제넘고 부적절한 말이라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다.

14.03.2026 09:22 👍 47 🔁 60 💬 2 📌 0

7900걸음을 걸었다. 내 상태를 생각하면 조금 무리했나 싶은데 그래도 너무 걷고 싶었다.

14.03.2026 12:47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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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ers

14.03.2026 09:30 👍 2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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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선물 받았습니다. 정말 귀엽다. 못 먹는 것을 탐하고 있는 뱀빠이어 #astarion

14.03.2026 06:16 👍 6 🔁 1 💬 1 📌 0

헉 저 그거 너무 좋아해요

13.03.2026 15:11 👍 0 🔁 0 💬 1 📌 0

최고의 안주이자 식사거리~

13.03.2026 11:55 👍 1 🔁 0 💬 0 📌 0

피자를 먹을 땐 뭘 마십니까? 저는 선택이 가능하다면 무조건 원두커피(아메리카노, 드립커피 등등)을 마십니다. 괴식을 먹는 취향이라고 비난받은 적도 있지만 익숙해지면 벗어나기 어려울 겁니다. 피자 뿐만 아니라 치킨, 햄버거를 먹을 때에도 곁들임 음료로 원두커피만한 것이 없습니다. 찬 것이든 따뜻한 것이든 상관없이요.

13.03.2026 11:54 👍 2 🔁 0 💬 1 📌 0

나약해지는 것은 굉장히 불쾌하고 불편하며 불안한 일이다. 하지만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일이기도 하지

13.03.2026 11:51 👍 1 🔁 0 💬 0 📌 0

오만과 편견을 일요일까지 다시 다 읽을 수 있을까?

13.03.2026 10:36 👍 1 🔁 0 💬 0 📌 0

오늘의 해야할 일과 오늘의 즐거운 일을 한다.

13.03.2026 10:35 👍 1 🔁 0 💬 0 📌 0

요즘 피아졸라와 클래식 컴필레이션 앨범을 CD 플레이어에 걸어놓고 하염없이 들으면서 책을 읽거나 글을 쓰는데 좋다. 내가 모르는 곡들이 대부분인 게 오히려 더 마음에 든다.

13.03.2026 10:32 👍 1 🔁 0 💬 0 📌 0

...만나자는 이야기. 궁금했다, 보고 싶다는 이야기. 항상 밝게 지내라는 이야기.

13.03.2026 09:39 👍 1 🔁 1 💬 0 📌 0

평소보다 조금 길고 깊게 자니 꿈을 꾸었다. 꾼 꿈이 생각이 났다. 꿈에 나온 사람은 오랫동안 연락이 끊긴 사람이었다. 그리고 또 오래전 내가 힘들 때 내게 잘해준 사람이었다. 여전히 약과 잠에 취한 상태로 잊기 전에 메시지를 보냈다. 매우 반가워하는 답장, 네 꿈은 언제나 의미심장했는데 다행히 별 일 없다는 얘기, 만나자는 얘기...

13.03.2026 09:34 👍 1 🔁 0 💬 1 📌 0

나도 핑프라는 단어를 안 좋아해. 그냥 어떤 부류의 사람들을 경멸하기 위해 만들어진 단어 자체가 대부분 싫은 듯

13.03.2026 09:31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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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가볍게 그리는 그림이래도 이 종이는 다시는 안쓰는걸로..
도화지 사서 커팅해놔야겠다 진짜로

12.03.2026 15:42 👍 0 🔁 1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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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rdbot

12.03.2026 20:00 👍 46 🔁 17 💬 1 📌 0

게임 지인들끼리 있어도 다들 항상 겜을 열심히 하는게 아니니까. 그때 그 컨텐츠 열심히 하는 사람이 알려주고 영업하고 이러는거 진짜 좋아함....

내가 영업하면 영업인데. 누군가 더 의욕이 생겨서 나에게 질문했는데 거기서부터는 핑프인것도 웃기다고 생각함 ㅠ... 그리고 나 없으면 불편하실정도로 검색하기 어려워하나 싶으면 그냥 정보찾는 법을 알려드리기도함(정보 꽤 파편화 되어있음

13.03.2026 02:44 👍 4 🔁 5 💬 1 📌 0

아주 오랜만에 이어서 6시간 수면을 하였다.

13.03.2026 09:22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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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마일드컬러 형광펜
첨보는거라 사봣는데 색 괜찮다
연한 형광펜 조와

13.03.2026 05:12 👍 0 🔁 1 💬 0 📌 0

음... 돈 없으면 사법시험 준비도 못하는데 무슨 생각을 하는 거지

12.03.2026 03:57 👍 1 🔁 0 💬 0 📌 0

"청와대가 근 10년 만에 사법시험 부활 검토에 나선 건, 비싼 학비로 로스쿨 진입 장벽이 높아져 법조인 선발이 불공정해졌다는 지적이 이어져온 데 따른 것이다."

방통대 로스쿨을 만들면 될 일 아닌지..

11.03.2026 10:57 👍 11 🔁 70 💬 1 📌 2

2026빔벤더스가 1988빔벤더스를 배반하는 게 아니라, 2026빔벤더스가 1988빔벤더스를 증명하는.

여러분은 지금 탈정치를 외치는 사람이 실은 가장 정치적이라는 현장을 보고 계십니다.

15.02.2026 00:46 👍 27 🔁 69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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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가스라이팅이 아니다 | 이저벨 몰리 ‘가스라이팅’인가, 의견이 다를 뿐인가? ‘나르시시스트’인가, 표현이 서툴 뿐인가? ‘소시오패스’인가, 애정의 무게가 다를 뿐인가? 모두가 가스라이팅을 말할 때 관계의 진정한 회복을 도모하는 지침서. 상대...

한/신간] 그건 가스라이팅이 아니다 - 우리는 왜 사랑하는 사람을 가해자로 낙인찍게 되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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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전 연인을 ‘소시오패스’라고 부르는 내담자들이 하나둘 보였다. 이후에는 커플이 자신 앞에서 심리학 용어를 갖다 붙이며 서로를 공격하기 시작했다. ‘무기화된 심리학 용어weaponized therapy speak’의 전형적인 사례였다. "

"전문가와 비전문가를 막론하고 심리학 용어로 누군가를 낙인찍는 경향이 갈수록 뚜렷해진 것이다."

12.03.2026 01:41 👍 3 🔁 6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