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앞에서 가오잡기
여친 앞에서 가오잡기
까비
뭔데 너.
그죠그죠. 근데 뭔가 이게 갈림길중에 큰 하나를 차지한다고 생각하니... 게다가 자기가 원하는 욕망 쪽으로 가게 해서... 뭔가, 좀... 룽하다생각해요 후후
그런겁니다. 오히려 높은 목표를 위해 절제하는거죠. 마치 에피쿠로스 학파같이. ㅋㅋ ㅠㅠ 아 오만은 그거에요. 이제 이 체제는 내가 없으면 안돼. 내가 해야만해. 다른사람은 못해. 같은 류의 오만. ㅋㅋㅋ 아 근데 아 역시나 러셀씨 ㅠㅠㅠㅠ 러셀씨 부관은 올리가 해야만이.
으어 오늘만 출근하면 끗.
"내 사촌이 될래?"가 일종 은어로 발전했다는 여담이 있습니다
이런것도 있어서 해와봤는데 아 하면서 너무 재밌었어요 ㅋㅋ
브룩이 흑인인 게 문제냐 멍청이들아 라분 cg가 향유고래지만 음성은 혹등고래인 건 아무도 신경안쓰면서 빡추들아
RP
그래서 내가 굳이 다인으로 해야하는게임은 안하는편...
피곤해.
남초 게임의 유해한 문화에 대해선 진짜 날 새도록 말할 수 있지만 결론만 말하자면 디씨 서버를 태양으로 방출해버리고 경쟁 게임에선 채팅 전체 차단을 해야 쾌적한 게임 경험을 할 수 있음.
월급도 안주는 자본가를 살려둘 필요가 있나?
ai가 자기 취향에 맞춰 내놓은 소설만 읽는다.“ 이것을 독서라고 할 수 있을까. 이러면 독서의 정의부터 다시 해야하는 것 아닐까…
동양인의 괴로움.
이잉
I really believe in Magic...
뭐드라. 서방력 그런거였는데 올리버전 해와볼게요 ㅋㅋㅋ 크하하
@aeong.bsky.social 어 맞어... 생각이 난게 있어서 ㅋ 마침 문답표 (1인용) (즉 올리만으로도 해올 수 있음) 해와봐도 될까요 애온님?
지대 피곤함
왜?
지금 퇴근해써
어윽 피고내.
짱 힘냈다 나짜슥
레바논서 이스라엘 공격에 가톨릭 신부님 사망
n.news.naver.com/mnews/articl...
알라이 신부는 전날 이스라엘의 탱크 공격으로 사망했다. 그는 다친 민간인들을 돕기 위해 현장에 갔다가 뒤따른 공격에 희생된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뭔 약을 드셔야 이런 신박한 표현을 생각해내시는 거죠
"물의를 일으켰지만 활동을 이어가려는 연예인 화법"
"나 조울증인가봐!!" <소리 주변에서 백번은 듣는데 초분시 단위로 변하는 기분 증세에는 다른 이름이 있습니다. '감정기복'.
양극성장애는 주달년 단위로 움직여요. 3년 우울 1년 조증 이런 식.
뭐 이런 과자가 다있담
냅다 동료애 자랑.
너 쫌 힘냈다?
내가 사는 곳이 난리가 아니라고 해서 3차 대전 상태가 아닌 것은 아니다..
백인들은 대체로 자기네들이 전부 전쟁에 휘말려야 세계대전 이라고 말하는 경향이 있다.
3.5 단자랑 micro SD 슬롯 날린 녀석 무덤에 불광을 좀 내주고 싶긴 해
오늘도 화이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