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주 군대가기 진찌 싫구나 ㅎㅎ
우리 동주 군대가기 진찌 싫구나 ㅎㅎ
공감 능력 없는 사람 싫어.
취미활동 같이하게 된 교수님께 보낸 문자 아닌가요 ㅎㅎㅎㅎ
장염으로 이알 온 사람들 팔로업으로 외래 예약이 꽉 찬건 무슨 일입니까 ㅎㅎ 언니도 힘내세용 ㅠㅠ
나흘 지내고 왔더니 중환자실 풀베드고 당직 2년차는 이틀동안 CPR을 열 건 했다며 좀비상태. Aortic dissection이라 ABR하는 환자는 새벽에 피토했다고 하고 폐렴으로 입원했는데 혈변 보는 분은 무엇이며... 카오스다 카오스 ㅠ
안그래도 배울래? 하고 물어봤는데 피아노도 버겁다고 ㅎㅎ 자긴 음악보다 미술이 더 재밌대요 ㅠ
ㅎㅎ 전 아무래도 스포츠보다는 악기가 더 좋은 것 같아요..
레슨 다시 받을까..
원장님께서두 즐거운 명절 연휴 보내시길요! ^^
얼리 디스차지 중 =3=3
날새셨어유?
데드 10키로까지는 문제없군.. 아직 죽지는 않은 걸로;;
췌장마마께 감사인사라도 올려야...
귀 보는 선생님들 존경합니다 ㅋㅋ 점심 맛있게 드십쇼!!
오늘따라 난청 어르신들이 많아 목이 갈린다...
머스크멜론은 가입되나요 ㅠㅠ
스크는 왜저렇게 된겨...
맞습니다!
우울증이 얼마나 힘든 병인지 겪어보니 어렴풋이 알겠다. 흐트러진 일상과 주변을 정리하기가 너무 힘들다.
트위터도 블스도 맘 털어놓을데가 없네...
의료급여 2종이 닥터쇼핑하면서 몇군데 병원에서 탄 약을 하루 먹고 버리고 같은 검사도 여기저기서 계속 한다길래 난생 처음 환자한테 소리지르고 쫓아냈다.
벤라팍신 늘렸는데 무기력은 영 나아지는 기미가 안보인다. 최대한 안움직이고 싶어.
아이가 오랜만에 분노발작을 했고 태연한척하느라 힘들었다. 나도 어디다 발작한번 해봤으면 (아마 하라고 하면 못하겠지)
상태가 안좋아지면 창을 열어서 무슨말을 쓸까 하다가 닫아버린다. 약을 조절했으니 기다려보자.
끈적거려서 어제 딴 화이트와인 마저 따랐음. 나는 의사 말 안듣는 환자입니다 어흑 ㅜㅜ
그래도 저한텐 영원한 라라언니 ㅎㅎ
Io ho fame.... (이탈리아어로 배고파...)
화요 25도 세명이 네병 마심. 한사람은
뻗음.
그러면 장수할것 같은걸로....
세 종류의 좋아하는 과자가 다 맛이 없으면 죽을때가 된건가 과자를 바꿔야 하는건가